<?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김속력</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hW0" />
  <author>
    <name>42815bbb43bb4d1</name>
  </author>
  <subtitle>안녕하세요 작가 김속력 입니다. 저는 삶과 이동수단을 연결한 주제로 글을 써 나아가고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hhW0</id>
  <updated>2024-10-05T02:04:47Z</updated>
  <entry>
    <title>새로운 두 바퀴와의 여정 - 강인함이 배가되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hW0/3" />
    <id>https://brunch.co.kr/@@hhW0/3</id>
    <updated>2024-10-07T21:22:03Z</updated>
    <published>2024-10-07T14:4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소중한 자전거를 잃은 나는, 한동안 절망적인 감정을 품고 살았다. 그러던 어느날 나에게 새로운 기회가 찾아왔다. 비록 기존 자전거는 잃었지만 새 자전거를 구입 할수있게된 나는 가지고 싶었던 로드자전거를 구입하였다. 내가 구입한 모델은 저렴한 모델이였지만 나는 그것에 연연하지않고 앞으로 새로운 여정이 기다리고 있다는 생각에 가슴이 벅차올랐다.    그렇게 로</summary>
  </entry>
  <entry>
    <title>그 길 위에서 멈춰버린 시간 - 두 개의 빈자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hW0/2" />
    <id>https://brunch.co.kr/@@hhW0/2</id>
    <updated>2024-10-07T00:42:41Z</updated>
    <published>2024-10-06T16:13: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보급형 유사 산악 자전거를 타고 처음으로 한강을 완주 했던 나는 기회가 될때마다 친구와 한강을 다녀오곤 했다. 그 시절 가을바람을 맞으며 청량하게 달리는 기분은 낭만 그 자체였고 그 어떠한 행복과도 비교할수 없었다.    그렇게 나의 평범했던 일상이 기회가 생기면 언제든지 한강에 자전거를 타고 갈수 있는 설레는 일상으로 변했다.    그런데 어느날, 행복한</summary>
  </entry>
  <entry>
    <title>바퀴 위의 첫 자유 - 저물어 가는 노을과 함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hW0/1" />
    <id>https://brunch.co.kr/@@hhW0/1</id>
    <updated>2025-06-18T23:09:22Z</updated>
    <published>2024-10-06T15:31: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2년 가을, 나는 무미건조한 감정으로 친구와 함께 자전거를 타고 나아갔다. 나와 친구는 평소에 자전거를 짧게 타던 길인 양재천으로 향했다. 그런데 문득 친구가 한강을 가보자고 제안했다. 그 말을 들은 순간, 나는 한강이 양재천으로부터 너무 거리가 멀 것이라는 생각에 거절했다. 하지만 친구는 생각보다 거리가 멀지 않다며 수차례 더 제안을 했고, 계속되는</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