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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재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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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재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오십이후의 유쾌하고 열정적인 삶을 소망하며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자 부족하지만 용기내어 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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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5T02:25: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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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랑한 꼰대가 온다.  - 열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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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12:33:14Z</updated>
    <published>2024-10-21T1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여 네 하나님을 사랑하라 &amp;ldquo; 신명기 6:5 삶을 살면서 무언가를 간절히 열망해 본 적이 있는가  나의 삶을 돌아보았을 때 나는 순간순간 이 정도면 괜찮지 않을까 하는 현실에 안주하는 마음으로 삶을 살았던 거 같다.  그런 안주함은 묘하게 편안함이라는 감미로운 포장을 해서 나를 안주하게 하고 앞으로 나아가는 데 장애가 되었을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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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랑한 꼰대가 온다.  - 배움의 즐거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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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10:00:03Z</updated>
    <published>2024-10-21T1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대학을 졸업하고 사회생활을 하며 석. 박사 학위를 취득하는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전혀 하지 않고 살아왔다. 학사 취득으로도 직장 생활하는 것에는 무리가 없다고 생각하며 얕은 지식으로 살아가고 있었다.   2020년 코로나 팬데믹은 나의 삶에 외부활동이 현저히 줄면서 책 읽기라는 여유로운 신세계를 살아가게 된다. 많은 책들을 읽으면서 다수의 작가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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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명랑한 꼰대가 온다.  - 담대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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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10:00:03Z</updated>
    <published>2024-10-21T10: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우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amp;rdquo; 이사야 41 :10 나는 어릴 적 겁이 참 많아서 검은 그림자만 봐도 놀라서 청심환을 자주 먹었던 기억이 있다.  고인이 되신 친할머니는 집안 제삿날에 겁을 없애는 방편으로 제삿밥</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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