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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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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제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 남녀 간의 소통에 있어서 차이점이 처음 의도와 달리 결과에 있어서 커다란 차이를 만든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에 대한 이야기를 하고자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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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5T03:29: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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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받아치는 여자 받아주는 여자 7 - 상철과 선희의 블로그 맛집 방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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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7T13:04:17Z</updated>
    <published>2024-10-28T07:3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철과 선희&amp;nbsp;:&amp;nbsp;블로그 맛집 방문 이야기  오늘은 선희와 오후 6시에 만나 태국 음식점에서 저녁을 먹기로 한 날이다. 동남아 향신료에 거부감이 있는 상철은 지금까지 선희를 만나며 한식과 일식을 주로 먹어왔는데, 지난번 만났을 때 다음번 만날 때는 이국적인 음식을 먹어보기로 하여 베트남 음식, 멕시코 음식 등을 거론하다가 블로그에 평이 특히 좋았던 태국 음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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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받아치는 여자 받아주는 여자&amp;nbsp;7 - 영수와 현숙의 블로그 맛집 방문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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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04:21:34Z</updated>
    <published>2024-10-28T07:2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수와 현숙&amp;nbsp;:&amp;nbsp;블로그 맛집 방문 이야기  오늘은 현숙과 오후 6시에 만나 태국 음식점에서 저녁을 먹기로 한 날이다. 동남아 향신료에 거부감이 있는 영수는 지금까지 현숙을 만나며 한식과 일식을 주로 먹어왔는데, 지난번 만났을 때 다음번 만날 때는 이국적인 음식을 먹어보기로 하여 베트남 음식, 멕시코 음식 등을 거론하다가 블로그에 평이 특히 좋았던 태국 음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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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받아치는 여자 받아주는 여자 6 - 상철과 선희의 발레 공연 관람 첫 경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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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02:54:04Z</updated>
    <published>2024-10-23T03:2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철과 선희&amp;nbsp;:&amp;nbsp;발레 공연 관람 첫 경험  오늘은 선희와 오후 6시에 만나 7시 30분에 시작하는 차이코프스키의 &amp;lsquo;백조의 호수&amp;rsquo; 발레 공연 관람을 하기로 한 날이다. 상철은 지금까지 발레에 대한 기사와 작품 소개 등을 숱하게 보고 들어왔지만 아직 단 한 번도 공연을 직접 관람한 적이 없다. 문화예술에 대한 소양을 높이기 위해 언젠가는 꼭 한번 발레 공연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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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받아치는 여자 받아주는 여자 6 - 영수와 현숙의 발레 공연 관람 첫 경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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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1:36:25Z</updated>
    <published>2024-10-23T01:29: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수와 현숙&amp;nbsp;:&amp;nbsp;발레 공연 관람 첫 경험  오늘은 현숙과 오후 6시에 만나 7시 30분에 시작하는 차이코프스키의 &amp;lsquo;백조의 호수&amp;rsquo;&amp;nbsp;발레 공연 관람을 하기로 한 날이다. 영수는 지금까지 발레에 대한 기사와 작품 소개 등을 숱하게 보고 들어왔지만 아직 단 한 번도 공연을&amp;nbsp;직접 관람한 적이 없다. 문화예술에 대한 소양을 높이기 위해 언젠가는 꼭 한번 발레 공연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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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받아치는 여자 받아주는 여자 5 - 상철과 선희의 스트레스 마주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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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06:24:33Z</updated>
    <published>2024-10-17T07:2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철과 선희&amp;nbsp;:&amp;nbsp;스트레스 마주하기  오늘은 선희와 오후 6시에 만나 데이트를 하기로 한 날이다. 상철은 오늘까지 팀장에게 보고하여야 하는 제안서를 여유 있게 오후 4시까지 마무리하여 제출한 후 남는 시간은 저녁 일정을 준비하려고 한다. 지난 며칠 제안서를 작성하느라 바빠서 오늘 데이트 준비를 미리 해두지 못해 퇴근 전까지 저녁 식사장소 결정과 영화 예매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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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받아치는 여자 받아주는 여자 5 - 영수와 현숙의 스트레스 마주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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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8T00:07:39Z</updated>
    <published>2024-10-17T07:2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수와 현숙&amp;nbsp;:&amp;nbsp;스트레스 마주하기  오늘은 현숙과 오후 6시에 만나 데이트를 하기로 한 날이다. 영수는 오늘까지 팀장에게 보고하여야 하는 제안서를 여유 있게 오후 4시까지 마무리하여 제출한 후 남는 시간은 저녁 일정을 준비하려고 한다. 지난 며칠 제안서를 작성하느라 바빠서 오늘 데이트 준비를 미리 해두지 못해 퇴근 전까지 저녁 식사장소 결정과 영화 예매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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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받아치는 여자 받아주는 여자 4 - 상철과 선희의 꽃구경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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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08:01:06Z</updated>
    <published>2024-10-17T07:2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철과 선희&amp;nbsp;:&amp;nbsp;꽃구경 이야기  오늘은 선희와 경주에 꽃구경을 가기로 한 날이다. 5월의 경주는 불국사 입구 앞에 위치한 불국공원의 겹벚꽃, 첨성대 주변 꽃 단지, 그리고 분황사의 유채꽃밭 등 꽃구경하기 좋은 관광지다. 지난주 만났을 때 선희에게 &amp;ldquo;꽃구경 좋아해?&amp;rdquo;하고 물으니 &amp;ldquo;당연히 꽃구경 &amp;nbsp;좋아하지. 남자들도 좋아하겠지만 아무래도 여자들이 더 좋아하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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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받아치는 여자 받아주는 여자&amp;nbsp;4 - 영수와 현숙의 꽃구경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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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08:01:06Z</updated>
    <published>2024-10-17T07:2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수와 현숙&amp;nbsp;:&amp;nbsp;꽃구경 이야기 오늘은 현숙과 경주에 꽃구경을 가기로 한 날이다. 5월의 경주는 불국사 입구 앞에 위치한 불국공원의 겹벚꽃, 첨성대 주변 꽃 단지, 그리고 분황사의 유채꽃밭 등 꽃구경하기 좋은 관광지다. 지난주 만났을 때 현숙에게 &amp;ldquo;꽃구경 좋아해?&amp;rdquo; 하고 물으니 &amp;ldquo;꽃구경 안 좋아하는 여자도 있나?&amp;rdquo; 라며 물어보는 영수를 민망하게 만들었다. &amp;ld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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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받아치는 여자 받아주는 여자 3 - 상철과 선희의 나만의 책상 조립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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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08:01: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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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상철과 선희&amp;nbsp;:&amp;nbsp;나만의 책상 조립 이야기  오늘은 선희와 조립식 가구점을 가기로 한 날이다. 이사한 집에 필요한 책상을 새로 갖추려는데 가구점에서 파는 제품이 아니라 나의 방에 안성맞춤으로 어울리는 나만의 책상으로 꾸미고 싶기 때문이다. 힘들게 조립하여야 하는 조립식 가구 대신 중저가 가구점에서 완성된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편리하고 가격 차이도 나지 않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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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받아치는 여자 받아주는 여자&amp;nbsp;3 - 영수와 현숙의 나만의 책상 조립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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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08:01:06Z</updated>
    <published>2024-10-17T07:14: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수와 현숙&amp;nbsp;:&amp;nbsp;나만의 책상 조립 이야기  오늘은 현숙과 조립식 가구점을 가기로 한 날이다. 이사한 집에 필요한 책상을 새로 갖추려는데 가구점에서 파는 제품이 아니라 나의 방에 안성맞춤으로 어울리는 나만의 책상으로 꾸미고 싶기 때문이다. 힘들게 조립하여야 하는 조립식 가구 대신 중저가 가구점에서 완성된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편리하고 가격 차이도 나지 않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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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받아치는 여자 받아주는 여자 2 - 상철과 선희의 아웃렛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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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08:01:06Z</updated>
    <published>2024-10-17T07:1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철과 선희&amp;nbsp;:&amp;nbsp;아웃렛 방문  오늘은 선희와 오랜만에 아웃렛에서 데이트를 하기로 한 날이다. 주말이라서 가는 길이 많이 막히지 않을까 염려가 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차 안에서 음악을 들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가면 지루하지 않을 거라 생각한다. 상철이 필요한 옷이나 다른 상품이 있는 건 아니지만 쇼핑을 좋아하는 선희를 위해서 아웃렛에서 구경도 하고 점심식사도 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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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받아치는 여자 받아주는 여자&amp;nbsp;2 - 영수와 현숙의 아웃렛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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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08:01:05Z</updated>
    <published>2024-10-17T07:07: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수와 현숙&amp;nbsp;:&amp;nbsp;아웃렛 방문 오늘은 현숙과 오랜만에 아웃렛에서 데이트를 하기로 한 날이다. 주말이라서 가는 길이 많이 막히지 않을까 염려가 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차 안에서 음악을 들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가면 지루하지 않을 거라 생각한다. 영수가 필요한 옷이나 다른 상품이 있는 건 아니지만 쇼핑을 좋아하는 현숙을 위해서 아웃렛에서 구경도 하고 점심식사도 푸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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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받아치는 여자 받아주는 여자 1 - 상철과 선희의 100일째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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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08:01:05Z</updated>
    <published>2024-10-17T07:04: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철과 선희&amp;nbsp;: 100일째 만남 토요일 오전 11시. 상철은 마음이 바쁘다. 만난 지 딱 100일째인 선희와 만나는 날은 아직도 준비에 신경이 쓰인다. 그녀와의 약속 시간이 다가올수록 항상 느껴지는 심장의 빠른 박동은 기분 좋은 설렘 때문이다. 선희가 특별히 까다롭지는 않지만 그래도 다른 사람들을 만날 때보다는 확실히 외출 준비에 시간도 많이 투자하여 즐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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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받아치는 여자 받아주는 여자&amp;nbsp;1 - 영수와 현숙의 100일째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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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08:01:0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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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영수와 현숙&amp;nbsp;: 100일째 만남  토요일 오전 11시. 영수는 마음이 바쁘다. 만난 지 딱 100일째인 현숙과 만나는 날은 아직도 준비에 신경이 쓰인다. 그녀와의 약속 시간이 다가올수록 느껴지는 심장의 빠른 박동은 기분 좋은 설렘 때문인지 불편한 긴장 때문인지 아직 정확하게 판단이 안 되는 애매한 감정이다. 다른 사람들을 만날 때보다 확실히 외출 준비에 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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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받아치는 여자 받아주는 여자&amp;nbsp;5</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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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13:27: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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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영수와 현숙&amp;nbsp;:&amp;nbsp;스트레스 마주하기  오늘은 현숙과 오후 6시에 만나 데이트를 하기로 한 날이다. 영수는 오늘까지 팀장에게 보고하여야 하는 제안서를 여유 있게 오후 4시까지 마무리하여 제출한 후 남는 시간은 저녁 일정을 준비하려고 한다. 지난 며칠 제안서를 작성하느라 바빠서 오늘 데이트 준비를 미리 해두지 못해 퇴근 전까지 저녁 식사장소&amp;nbsp;결정과 영화 예매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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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받아치는 여자 받아주는 여자 4 - 당일 여행 꽃구경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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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06:30:5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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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받아치는 여자 받아주는 여자 3 &amp;nbsp;&amp;nbsp;&amp;nbsp;&amp;nbs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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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영수와 현숙&amp;nbsp;:&amp;nbsp;나만의 책상 조립 이야기  오늘은 현숙과 조립식 가구점을 가기로 한 날이다. 이사한 집에 필요한 책상을 새로 갖추려는데 가구점에서 파는 제품이 아니라 나의 방에 안성맞춤으로 어울리는 나만의 책상으로 꾸미고 싶기 때문이다. 힘들게 조립하여야 하는 조립식 가구 대신 중저가 가구점에서 완성된 제품을 구매하는 것이 편리하고 가격 차이도 나지 않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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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4-10-07T07:12: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수와 현숙&amp;nbsp;:&amp;nbsp;아울렛 방문  오늘은 현숙과 오랜만에 아울렛에서 데이트를 하기로 한 날이다. 주말이라서 가는 길이 많이 막히지 않을까 염려가 되기는 하지만 그래도 차 안에서 음악을 들으며 이야기를 나누고 가면 지루하지 않을 거라 생각한다. 영수가 필요한 옷이나 다른 상품이 있는 건 아니지만 쇼핑을 좋아하는 현숙을 위해서 아울렛에서 구경도 하고 점심식사도 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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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13:14: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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