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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루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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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하루하루을 그저 살아가는 루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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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5T06:13: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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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동감의 도시, 도시의 생동감 - 그저 그런 느낌들이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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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2:40:10Z</updated>
    <published>2024-10-27T02:4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출국이 잦았다. 나트랑과 후쿠오카에 여행을 갔고, 싱가포르에도 출장을 다녀왔다. 여행은 딱히 어떤 구체적인 의도와 목적이 있었다기보다 조금 할인이 들어왔길래 '돈 조금만 더 주면 우리나라를 떠내 해외를 느낄 수 있겠다'는 생각이었다.  해외를 갔다고는 하지만 모두 아시아권 국가여서 어릴 적 흔히 생각하던 서양권 체험 이런 느낌은 아니었다. 특히 나트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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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도 생각해보지 않았던 은퇴 후의 삶 - 역시 나는 나를 잘 알아가는 게 중요하겠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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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4T14:28:27Z</updated>
    <published>2024-10-24T13:23: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직 30대 초중반의 직장인. 정년까지 다닌다면 아직 30여 년은 더 다닐 수 있겠지만, 사실 정년이 그리 큰 의미가 있는 것인지는 모르겠다. 정년 이후의 삶이 너무 길기 때문이고, 정년 이전의 삶도 안정적인 건 아니기 때문이다.  얼마 전 두 명의 선배와 저녁 자리를 함께한 적이 있었다. 한 분은 정년 퇴임을 하셨고, 다른 분은 정년이 아직 남았으나 회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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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늦었지만 지금 한다고 의미가 없는 건 아니잖아요? - 첫 락 페스티벌, 돈과 시간의 트레이드오프에 대해 생각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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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11:35:35Z</updated>
    <published>2024-10-20T11:35: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4분기를 보내는 시점에서 누가 내게 &amp;quot;올해 가장 인상 깊었던 일이 무엇이었나요?&amp;quot; 묻는다면 나는 단연 락 페스티벌을 갔던 것을 꼽을 것이다.  락 페스티벌, 옛날 옛적 학창 시절에 야간자율학습 시간에 공부도 안 하고 해외 유명 락 밴드들의 무대를 보면서 수능 끝나면 기타를 배우겠다고 생각했다. 대학에 들어가서도 밴드 활동을 하며 기타를 열심히 쳤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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