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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나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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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낮에는 직장인, 밤에는 대학원생, 주말엔 아티스트, 틈틈이 여행가 l 춤추고 노래하고 연기하고 이야기를 합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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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5T07:18:4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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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민이 없는 것이 고민 : 불멍 모임에서 사연을 적다가 - 잔잔바리 불멍 모임에서 나답지 않은 연말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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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9T13:50:22Z</updated>
    <published>2025-12-28T05:1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의 마지막 금요일, 불멍 모임에 나갔다.  나답지 않은 연말이었다.  시끌벅적한 파티에서 밤새 가무를 즐겨야&amp;nbsp;마땅한데, 어쩐지 차분하게 연말을 마무리하고 싶은 너무나도 낯선 욕구가 든 것이다.  '이거 맞아...?' 모임 시작 1시간 전 지하철을 타러 가면서도 고민을 했다. 그래도 연말인데, 지금이라도 수십 명의 사람들과&amp;nbsp;웃고 떠들며&amp;nbsp;맘껏 가무를 즐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YY%2Fimage%2F22gfu370QZwjUZ3SU3snrcWfUz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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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발 3,812m에 바다가? 코파카바나 가봤나? - [10일차/볼리비아-페루] 야간버스 타고 패키지 투어하면서 국경 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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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13:17:18Z</updated>
    <published>2025-12-13T02:54: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충동적인 직장인의 나홀로 남미여행기 하루 전에 비행기표 끊고 남미여행 Ep.19 ㅣ여행 10일차, 볼리비아/페루 코파카바나  야간버스계의 혁명 A.M.7:00 페루홉? 어머,&amp;nbsp;이건&amp;nbsp;타야 돼! 새벽부터 일어나 짐을 싸고 호스텔 체크아웃을 했다. 조식 준비로 한창 분주한 호스텔 로비 한쪽에 캐리어를 세워 놓고 누군가를 기다렸다. 7시쯤 초록 옷을 입은 한 남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YY%2Fimage%2F_3FGqHFqJgxbLVzEsY5kP-YaRQ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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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들의 도시 라파즈, 8할은 야경이요 나머지는 스쳐갔다 - [9일차/볼리비아] 마치 한 번도 혼자 라파즈를 여행한 적 없었던 것처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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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09:54:05Z</updated>
    <published>2025-11-27T23:04: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충동적인 직장인의 나홀로 남미여행기 하루 전에 비행기표 끊고 남미여행 Ep.18 ㅣ여행 9일차, 볼리비아 라파즈  라파즈 공중 산책기 part 2. 나홀로 케이블카 투어 : 일몰 직후편  P.M.19:05 빨간색 케이블카(L&amp;iacute;nea Roja)를 타고 네 번째 코스 : 16 de Julio역 -&amp;gt; Central역  라파즈의 대중교통인 케이블카를 타면&amp;nbsp;편안하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YY%2Fimage%2FPdK_Gmr4pWI7fp3SKN95BAMO5gQ"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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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을 나는 대중교통, 케이블카 타고 라파즈 공중 산책 - [9일차/볼리비아] 오래된 미래도시, 라파즈를 여행하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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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09:53:30Z</updated>
    <published>2025-11-26T14:5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충동적인 직장인의 나홀로 남미여행기 하루 전에 비행기표 끊고 남미여행 Ep.17 ㅣ여행 9일차, 볼리비아 라파즈  오래된 미래도시 하늘을&amp;nbsp;나는 대중교통 해발고도 3,600m에 위치한 볼리비아의&amp;nbsp;행정수도 라파즈, 그곳의&amp;nbsp;풍경은&amp;nbsp;'오래된 미래도시' 같은 인상을 풍겼다(참고로 볼리비아는 수도가 2개다. 헌법상 수도인 사법수도 수크레가 따로 있다.). 지상에서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YY%2Fimage%2FaHnTf5A12LAeOM9SIN1BdX2GOp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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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해발고도 3,600m 도시의 요상한 마녀시장 - [9일차/볼리비아] 요상하고 아름다운 도시, 라파즈의 오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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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09:52:48Z</updated>
    <published>2025-11-22T02:3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충동적인 직장인의 나홀로 남미여행기 하루 전에 비행기표 끊고 남미여행 Ep.16 ㅣ여행 9일차, 볼리비아 라파즈  해발고도 3,600m 도시 P.M.3:00 게으른 여행자의 상대성&amp;nbsp;이론 세상에서 제일 높은 수도, 볼리비아 라파즈에서 허락된 시간 오직 단 하루. 남미 여행객들에게 라파즈란 대개는 볼리비아와 페루 사이를 이동하기 위해 잠시 스쳐가는 도시 중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YY%2Fimage%2FGdssHb1MF7ErpfqCViF2VCGPsr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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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열 번째 축가 의뢰인 - 자발적 공사다망 2025년 가을호 &amp;lt;좋아서 하는 개고생&amp;gt; #4</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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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4:18:23Z</updated>
    <published>2025-10-26T14:18: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의 소중한 결혼식의 일부가 되어 축하의 노래를 부른다는 것은 참으로 영광스러운 일이다. 나의 열 번째 축가 의뢰인은 십 년째 직장 생활을 함께 하고 있는 회사 동기이다.  자발적 공사다망 2025년 가을호 &amp;lt; 좋아서 하는 개고생 &amp;gt; #4. 열 번째 축가 의뢰인  전지적 가수 시점  나는 가수는 아니다. 표준국어대사전에서는 가수를 '노래를 부르는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YY%2Fimage%2Fzci-DlqY7enVynw5WzRqtywiQ9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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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뮤지컬 공연 3주 전, 배우 3명이 탈주한 건에 대하여 - 자발적 공사다망 2025년 가을호 &amp;lt;좋아서 하는 개고생&amp;gt;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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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3:32:14Z</updated>
    <published>2025-10-26T13:32: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공연을 달랑 3주 남겨 놓고 우리 페어 배우 3명이 탈주했다. 진행 상황을 보아하니 도무지 이 공연은 가망이 없다면서 말이다.  그들의 무책임함을 탓하지 않겠다. 공연 당일 가발도 못 벗은 채 곧장 밤 비행기 타고 20시간 장거리 비행 해외출장을 가게 생긴 나 역시... 그들과 함께 이대로 같이 놓아 버릴까 3초 정도&amp;nbsp;고민했으니까...    엘파바, 피예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YY%2Fimage%2FvRRsJsLSEPSNPRjdfLCmhKATu9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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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느 직장인의 은밀한 점심시간 - 자발적 공사다망 2025년 가을호 &amp;lt;좋아서 하는 개고생&amp;gt;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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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11:43:26Z</updated>
    <published>2025-10-26T11:31:42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끔은 내가 왜 이렇게까지 열심히 살고 있나 싶을 때가 있다. 내 인생은 하루 24시간이 부족하다. 오늘도 나는 회사 점심시간을 쥐어짜서 이틀 남은 축가 연습을 하고, 1주일 남은 대학원 졸업시험 공부를 하고, 3주 남은 뮤지컬 공연 대본을 암기한다. 나는 도대체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이렇게 혼자 세상 분주하게&amp;nbsp;살고 있는가?&amp;nbsp;돈 한 푼 떨어지는 것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YY%2Fimage%2FzD-G4JPG7KeX2141iEfwvpCTwY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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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우적허우적 D-day의 늪 - 자발적 공사다망 2025년 가을호 &amp;lt;좋아서 하는 개고생&amp;gt;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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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6T04:27:29Z</updated>
    <published>2025-09-28T01:5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간은 늘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내 특기는 일 벌이기다. 특히 당장 시작하지 않으면 죽을 것 같은 충동에 사로잡혀 동시다발적으로 일단 저지르고 보는 데에 재능이 있다. 지난날의 과오로 인해 나는 또다시 D-day의 늪에 빠져 허우적대고 있다.  자발적 공사다망 2025년 가을호 &amp;lt; 좋아서 하는 개고생 &amp;gt; #1. 허우적허우적&amp;nbsp;D-day의 늪  ㅣ 펴 내 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YY%2Fimage%2FtfjT5sae49_6KTsyBg_GoOQZpF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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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 취뽀 l 행운의 탈을 쓴 불행 - [취준생] 신의 직장은 환상, 혼자만의 지옥은 현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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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8T13:53:14Z</updated>
    <published>2025-09-07T06:1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취준생 시절, 어쩌다 보니 나는 간절히 원하던 회사에 한 번에 취업하는 행운을 누리게 되었다. 그땐, 그게 행운인 줄 알았다.     혼자만의 지옥 나는 10년 차 직장인이다. 한 회사를 무려 10년이나 다녔다. 다녔다기보다는 버텼다. 내가 원했던 참 좋은 직장에서,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는 혼자만의 지옥을.   나에게는 영 어울리지 않는 갑옷이었다. 미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YY%2Fimage%2FB8RiZUkpSmkFkcPO0n4_IxGnaz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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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산 체질 여행자의 세상에서 제일 높은 수도 탐방기 - [9일차/볼리비아] 난 다른 얘기가 듣고 싶어~ 차, 소음, 매연 말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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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09:52:15Z</updated>
    <published>2025-09-03T14:5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충동적인 직장인의 나홀로 남미여행기 하루 전에 비행기표 끊고 남미여행 Ep.15 ㅣ여행 9일차, 볼리비아 라파즈  세상에서 제일 높은 수도의 첫인상 A.M.7:30 북적북적 소란한 도시 얼른 버스에서 내리라는 요란한 소리에 눈이 떠졌다. 우유니에서 밤 10시반 야간버스를 타고 잠깐 눈을 감았다 떴는데 벌써 해가 떠 있었고 나는 이미 라파즈에 도착해 있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YY%2Fimage%2FaBESwFXGHAfq0ii0iU0AlTAgHV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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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낭만적 우유니와 그 후의 일상 - [8일차/볼리비아] 소금사막은 환상, 빨래방은 일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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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09:51:39Z</updated>
    <published>2025-08-22T03:0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충동적인 직장인의 나홀로 남미여행기 하루 전에 비행기표 끊고 남미여행 Ep.14 ㅣ여행 8일차, 볼리비아 우유니  낭만의 끄트머리 A.M.05:00 환상 속의 그대, 우유니에서 맞는 두 번째 아침 전날 우유니 사막이 보여 준&amp;nbsp;소름 돋는&amp;nbsp;밤하늘과 감동적인&amp;nbsp;일출에 홀딱 반해버린 나. 그가&amp;nbsp;남긴 강렬한&amp;nbsp;여운을 잊지 못하고&amp;nbsp;6시간 만에&amp;nbsp;또다시&amp;nbsp;그를 만나러 갔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YY%2Fimage%2FYOFb9m78Si8ckWZYckpWh_aCe9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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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ㄴr는ㄱr끔... 눈물을 흘린ㄷr...☆ - [프롤로그] 어느 날 갑자기 굴러들어 온 충만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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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22:00:44Z</updated>
    <published>2025-08-17T22:0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가끔... 눈물을 흘린다... 주로 출근길 지하철에서... 환승할 때까지 여운이 가시지 않은 날엔 버스에서도... 유독 심한&amp;nbsp;날엔&amp;nbsp;버스에서 내려 회사까지 걸어가는 길에서도... 그냥 시도 때도 없이&amp;nbsp;눈시울이 붉어진다.  처음 아침 지옥철에서 눈물샘이 고장 났던 날, 갑자기 눈물이 줄줄 새서 너무 당혹스러웠다. '나 갑자기 왜 이러지?' 주변 사람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YY%2Fimage%2FHo-gBmnKZKA0_dYlrra4vfr537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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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프롤로그 l 치가 떨리게 하기 싫은 일 - 나는 가끔... 정신병에 걸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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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16T04:56: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믿을 수 없는 일이 벌어졌다. 직장생활&amp;nbsp;10주년을 맞아버린 것이다.  직장생활 30년 넘게 버티고 정년퇴직하시는 분들도 많은데 겨우 10년 가지고 무슨 호들갑이냐 싶을 수도 있다. 하지만 나 같은 '회사 부적응자'에게 10주년이란, 세계 직장인 대회 '버티기' 종목에서 동메달을 획득한 수준의 어마어마한 성과(?)이다(20주년에는 진짜 내 모가지에 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YY%2Fimage%2FZ7mRKxJ9Nb7_il7O19NmiNB69N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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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친자(우유니에 미친 자)의 초인적인 거울 사막 정복기 - [7일차/볼리비아] 해 떴다 벼락 쳤다 불 타 버린 천의 얼굴 우유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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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09:50:56Z</updated>
    <published>2025-08-11T23:25: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충동적인 직장인의 나홀로 남미여행기 하루 전에 비행기표 끊고 남미여행 Ep.13 ㅣ여행 7일차, 볼리비아 우유니  우유니 사막에&amp;nbsp;해가 뜨면 A.M.5:30 소금 사막의 변신은 무죄 우유니 사막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은 '일출'이다. 밤하늘의 쏟아질 듯한 별들도 황홀했지만, 해가 떠오르길 기다리면서&amp;nbsp;시시각각 변신하는 우유니 사막의 모습을 감상하는 건&amp;nbsp;전혀 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YY%2Fimage%2F6l8IZ4ly8qJutR8i9c1sRO0PmJ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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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쳤다는 말밖에 안 나오는 별천지, 우유니 사막 입성기 - [6일차/볼리비아] 새벽 3시 야간버스부터 새벽 3시 스타라이트 투어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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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09:50:20Z</updated>
    <published>2025-08-06T11:36: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충동적인 직장인의 나홀로 남미여행기 하루 전에 비행기표 끊고 남미여행 Ep.12 ㅣ여행 6일차, 볼리비아 우유니  비자도,&amp;nbsp;돈도,&amp;nbsp;데이터도&amp;nbsp;없는&amp;nbsp;여행자의 국경 넘기 A.M.07:00 사막을&amp;nbsp;질주하는&amp;nbsp;화장실 칠레를 떠나 볼리비아로 향하는 야간버스에서 맞은 아침. 새벽 3시까지 격하게 춤을 추다가 피곤해진 몸뚱이를 곧장 야간버스에 실은 보람이 있었다.&amp;nbsp;대략 1&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YY%2Fimage%2FvQ0-4PN2T6-8gtVkLMPeKCV5ue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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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홀로 여행 마지막 춤은 식당종업원, 투어가이드와 함께 - [5일차/칠레] 클럽파티 그리고 새벽 3시 반 우유니행 야간버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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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5-13T14:5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충동적인 직장인의 나홀로 남미여행기 하루 전에 비행기표 끊고 남미여행 Ep.11 ㅣ여행 5일차, 칠레 아타카마  나홀로 여행&amp;nbsp;마지막 만찬 P.M.9:30 새벽 3시 반 야간버스를&amp;nbsp;기다리는 법 칠레 아타카마에서의 마지막 밤, 다음 목적지인 볼리비아 우유니로 떠나는 새벽 3시 반&amp;nbsp;야간버스를 타기까지 약 5시간 남짓 남은 상황이었다. 전날 서너 시간밖에 잠을 못&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YY%2Fimage%2FUcMZt9mKj9CoCtJziguWkwJngN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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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산호수, 플라밍고, 그리고 백발의 브라질 언니 - [5일차/칠레] 레드락 투어 2. 자연, 동물, 그리고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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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09:49:12Z</updated>
    <published>2025-04-17T10:56: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충동적인 직장인의 나홀로 남미여행기 하루 전에 비행기표 끊고 남미여행 Ep.10 ㅣ여행 5일차, 칠레 아타카마  해발 4,200m&amp;nbsp;구름과 맞닿은 호수 P.M.12:10 엄마호수 레드락 투어의 두번째 목적지는&amp;nbsp;무려 해발 4,200미터에 위치한&amp;nbsp;미스칸티 호수(Laguna Miscanti).&amp;nbsp;주변에 우뚝 솟은 화산들에 둘러싸인 이 호수는 화산활동으로 인해 흐르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YY%2Fimage%2FIwWCMWr2EKPNzxZvYbrlvpdsaz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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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작곡 모임 첫날 자기소개를 하다가 - 샘솟는 창작욕구, 게으른 몸뚱아리: 채찍질해줄 사람들을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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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2T07:16:23Z</updated>
    <published>2025-04-12T04:5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3월 넷째주 내 인생 두 번째 자작곡 모임&amp;nbsp;첫 날  모임 가는 길 발길이 이끄는 곳 자작곡 모임 첫날, 공교롭게도 댄스공연 리허설과 시간이 딱 겹쳤다. 둘 중 하나를 선택해야 하는 상황. 하루 종일 어디로 갈까 고민이 깊었다. 아무래도 당장 코앞에 닥친 공연이 더 중요해서 연습실로 향하다가 모임 시작 직전, 뭔가&amp;nbsp;직감적으로 이끌리는 자작곡 모임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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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타카마 사막 그림展 &amp;lt;아름다운 지구별로의 초대&amp;gt; - [5일차/칠레] 레드락 투어 1. 사막이 그린 비현실적인 그림 속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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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09:47:54Z</updated>
    <published>2025-04-03T17:46: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충동적인 직장인의 나홀로 남미여행기 하루 전에 비행기표 끊고 남미여행 Ep.9 ㅣ여행 5일차, 칠레 아타카마  남미에서 실천하는 미라클 모닝 A.M.5:00 꼭두새벽 은밀한 짐 싸기 아타카마에서의 마지막 날, 강제로 미라클 모닝을 실천했다. 무려 새벽 6시 반에&amp;nbsp;출발하는 투어를 예약했기 때문이다. 남미여행을 하다 보면 이런 식으로 뜻하지 않게 한국에서는 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YY%2Fimage%2FwnLrcipMdacDBwpfSYIRQCbxIe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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