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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빈카 BeanC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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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무살 대학생의 유럽 여행기부터 시작된 작고 소중한 일기장</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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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1T11:58: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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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끝) 스무 살 대학생의 유럽 여행 122일 차 - The En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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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8T03:30:42Z</updated>
    <published>2025-02-07T2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대망의 귀국일이다. 비행기표를 끊을 때까지만 해도 오늘이 올 거라고 생각을 못했는데, 오늘이 진짜 오다니 믿기지 않는다. 마지막 날이라고 특별한 계획은 없어 아침에 일어나 샤워를 다시 하고 짐을 챙겨놓고 호텔에서 나왔다. 헝가리는 러쉬가 저렴한데, 마침 러쉬를 좋아하는 친한 친구의 생일이 얼마 남지 않아 선물을 사러 갔다. 바디 워시 하나와 바디 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hw%2Fimage%2FcVd1UPZegyKW8sbD8MCOEYz-KN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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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무 살 대학생의 유럽 여행 121일 차 - 마지막 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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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7T00:22:21Z</updated>
    <published>2025-02-06T23: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다페스트 이틀차이자 귀국 전날이다. 시내에서 더 하고 싶은 게 많이 없어 근교 도시인 센텐드레에 가보기로 했다. 간단하게 요거트를 먹고 짐을 챙겨 다음 호텔에 짐을 맡기러 갔다. 시내 쪽이 관광하기는 편하지만 하루는 국회의사당이 보이는 건너편에서 자는 것도 좋을 것 같아 하루하루 지내기로 했다. 지닌 호텔이 만족스럽기도 했고, 이동하는 게 귀찮아 사실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hw%2Fimage%2F_26dKhh3pK1r1tInfLwSxmFUPk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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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무 살 대학생의 유럽 여행 120일 차 - 마지막 도시 부다페스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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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8T06:55:40Z</updated>
    <published>2025-02-05T2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운트다운 3. 귀국까지 3일 남은 날이자, 대망의 마지막 도시인 부다페스트로 넘어가는 날이다. 오잔 비행기라서 6시 반쯤 일어나 호다닥 준비를 마치고 공항으로 향했다. 코펜하겐은 도시가 작아 공항까지 얼마 걸리지 않는 게 좋은 것 같다. 20분이면 공항에 도착할 수 있어 체크인을 마치고 면세 구역으로 들어가도 2시간 정도가 남았다. 큰 공항이라서 그런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hw%2Fimage%2Fk6S6jElTszXUTf6K1fPmvL1O4o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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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무 살 대학생의 유럽 여행 119일 차 - &amp;lsquo;덴마크스럽다&amp;rs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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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5T00:38:54Z</updated>
    <published>2025-02-04T2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코펜하겐을 즐기는 처음이자 마지막 하루이다. 코펜하겐에 생각보다 볼 게 많은데 하루밖에 못 있어서 오늘의 계획을 아주 야무지게 세워놨다. 코펜하겐은 가게도 관광지도 대체로 9-10시에 열어 5-6시면 문을 닫기 때문에, 그 사이에 호다닥 관광을 하는 계획을 세웠다. 우리의 계획은 9시에 시작했다. 코펜하겐의 살벌한 물가 때문에 밖에서 외식하기는 부담스러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hw%2Fimage%2F_KtjWuFMwSpeaLgHsaAuiw6D1l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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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무 살 대학생의 유럽 여행 118일 차 - 북유럽은 낭만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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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9T01:32:02Z</updated>
    <published>2025-02-03T2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톡홀름에서 보내는 마지막 아침이다. 시내까지 나가기는 시간이 부족해서 근처 산책을 간단하게 하고 아침을 먹고 오기로 했다. 오늘도 8시 넘어 일어나서 준비를 호다닥 하고 9시에 집을 나섰다. 산책 코스를 고민하다가 우리가 가보지 않은 하나의 마트인 ICA supermarket에 가보기로 했다. 노르웨이에서부터 찾던 브라운 치즈와 팝콘맛 초콜릿을 찾기 위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hw%2Fimage%2Fj_lpa455cRyAliJrl4OWH6r7AD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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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무 살 대학생의 유럽 여행 117일 차 - 물과 도시의 만남은 언제나 아름답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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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23:00:02Z</updated>
    <published>2025-02-02T2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톡홀름은 은근한 커피 베이커리 강국인 것 같다. 아침에 추천받은 빵집에 가서 빵을 하나 사서 첫 코스인 스칸센으로 향했다. 스칸센은 야외 박물관인데, 박물관보다는 테마파크에 가까웠다. 동물원도 있고 미니 아쿠아리움도 있고 작은 가게들, 그리고 민속촌 같은 공간도 있었다. 우리는 거의 오픈런을 해서 아쿠아리움부터 갔다. 작은 공간이라 물고기 조금,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hw%2Fimage%2FGtUXH485LxBLvNl-g4md6c9u1p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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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무 살 대학생의 유럽 여행 116일 차 - 북유럽 감성 느좋</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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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2T02:09:46Z</updated>
    <published>2025-02-01T2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의 여행지는 스톡홀름이다. 이렇게 도시와 나라를 자주 바꾼 적은 처음이라, 부루마블 하는 기분도 들고 재밌는 것 같다. 아침에 푹 자고 8시 넘어 일어나서 준비를 하고 9시쯤 집을 나섰다. 아침에 먹을 게 없어 근처 카페에서 아침을 해결하기로 했다. 분위기 좋은 카페로 가 언니는 오렌지가 올라간 패스츄리를, 나는 스웨덴에서 유명하다는 시나몬롤을, 그리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hw%2Fimage%2FP88c9YKr1VyiP8LZseKhiIYHuy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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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무 살 대학생의 유럽 여행 115일 차 - 세상에서 벗어나 자연의 세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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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1T01:48:00Z</updated>
    <published>2025-01-31T2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트롬쇠에서의 마지막 날이다. 원래는 오로라투어가 늦게 끝날 줄 알고 오전까지 푹 쉬다가 시내에서 잠깐 시간 보내는 게 계획이었는데, 오로라투어 귀가가 생각보다 빠르기도 하고 오로라를 보고 나니 이렇게 특별한 곳에 와서 시내에 카페만 간다는 게 아쉬워져서 어제저녁에 급하게 투어를 알아봤다. 그렇게 고른 투어는 차를 타고 여기저기 다니며 트롬쇠의 아름다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hw%2Fimage%2FCAwX31-1v1_4t9fUdqt_q4Vx7d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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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무 살 대학생의 유럽 여행 114일 차 - Northern Lights Dancing_하늘을 가득 채운 오로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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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0T23:00:04Z</updated>
    <published>2025-01-30T2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극지방 트롬쇠에서 보내는 첫날이다. 오늘 일정은 아주 여유로워서 8시 반쯤 일어나 밍기적거리다가 9시에 준비를 시작했다. 호다닥 준비를 하고 요거트와 방울토마토를 먹고 집을 나섰다. 생각보다 춥지는 않았고,   오늘의 첫 일정은 북극 대성당이었다. 지구 최북단 성당으로, 감각적이고 특이한 외관으로 유명한 성당이다. 확실히 성당 같지 않고 전시관이나 작품 같&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hw%2Fimage%2FI2a6J9dvXUJ9oiia4QeL130HiV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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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무 살 대학생의 유럽 여행 113일 차 - 파리에서 빵 실컷 먹고 최북단으로 향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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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0T03:02:58Z</updated>
    <published>2025-01-29T2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벌써 1월이 20일이나 지났다니 믿기지 않는다. 여행이 얼마 남지 않은 것도 말이다. 일기를 쓰면 이렇게 시간에 대해 다시 한번 자각할 수 있는 게 좋은 것 같다. 오늘은 파리에서 트롬쇠로 넘어가는 날이다. 파리에서 마지막 오전을 보내기 위해 준비하고, 언니가 사 와준 바게트도 먹고 호텔을 나섰다.   에펠탑과 빵투어! 파리 감성 가득 채우고 떠나기 위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hw%2Fimage%2F2RwFKNcE04S0BEuV4AsV1VWdEJ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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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무 살 대학생의 유럽 여행 112일 차 - 좋다 파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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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9T11:54:10Z</updated>
    <published>2025-01-28T2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바쁜 하루를 보내기 위해 아침 일찍 일어났다. 일어나서 바게트에 버터를 발라 먹고, 크로와상도 먹었다. 그러고는 호다닥 준비하고 출발했다. 오늘의 첫 코스는 오르세!  어제 간 루브르는 사실 파리의 필수 코스라서 간 느낌이 강한데, 오늘 가는 오르세는 기대를 조금 더 하고 갔다. 미리 예약을 하는 데는 실패해서 가서 기다렸는데, 30분 정도 기다리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hw%2Fimage%2F1XSm9ULF1SLYsEH5THgd0YlUa_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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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무 살 대학생의 유럽 여행 111일 차 - 바쁘다바빠파리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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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8T02:51:42Z</updated>
    <published>2025-01-27T2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망의 빠리!! 첫날이다. 아침은 파리지엔처럼 바게트에 버터를 먹고 싶어 일찍 일어나 준비를 마치고 호텔 근처 빵집에서 바게트와 크로와상을 사 왔다. 거기에 어제 사온 버터를 올려 먹으니 정말 기절이었다. 이래서 파리 빵이 유명하구나 단번에 납득이 가능했다. 바게트는 바삭하고 고소하고, 크로와상도 버터 풍미 나면서 맛있었다. 무엇보다도 버터가 고소하면서 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hw%2Fimage%2FfgwtbP2-DmnhaewMuPv6_4yr_0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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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무 살 대학생의 유럽 여행 110일 차 - 낭만의 도시 파리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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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6T23:00:03Z</updated>
    <published>2025-01-26T2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리스본, 그리고 포르투갈에서의 마지막 날이다. 오늘은 파리로 가는 비행기를 타야 해서 아침에 일찍 일어나 마지막 브런치를 즐기러 갔다. 근처에 리뷰가 좋은 브런치 집이 있어 트램을 타고 갔다. 연어 에그 베네딕트와 토마토와 부라타 치즈 메뉴를 주문하고 라떼를 주문했다. 라떼부터 나왔는데, 고소하고 부드러워서 맛있었다. 이어서 나온 부라타 치즈 요리는 특이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hw%2Fimage%2Fi7K3H0UVRgOhDmp6tndPSqu4Om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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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무 살 대학생의 유럽 여행 109일 차 - 리스본에서의 알찬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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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5T23:00:01Z</updated>
    <published>2025-01-25T2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리스본을 즐기는 하루이다. 리스본의 관광지는 대기줄이 길다고 해서 오픈런을 위해 일찍 준비를 마쳤다. 브런치 카페에서 야무진 아침을 먹으려고 했지만 생각보다 늦어져 근처 카페에서 샌드위치 하나만 사 먹었다. 닭고기 샌드위치였는데, 닭고기가 많이 들어있어서 맛있었다. 배부르게 먹고 역으로 가서 리스보아 카드부터 구매했다. 리스본의 대중교통과 일부 관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hw%2Fimage%2F5PiVLXfmZcJfoxwIhnsAev4bhk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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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무 살 대학생의 유럽 여행 108일 차 - 포르투를 떠나 리스본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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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5T03:56:46Z</updated>
    <published>2025-01-24T2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르투에서 오전을 보내고 리스본으로 이동하는 날이다. 오전의 포르투를 알차게 보내기 위해 리버뷰 카페로 갔다. 스페셜티 커피를 판매한다고 해서 기대했는데, 카푸치노가 정말 맛있었다. 포르투에 와서 맛있는 커피를 많이 못 마셨는데, 부드럽고 고소하고 진해서 모닝커피로 딱이었다. 뷰를 즐기며 사진도 찍고 모닝커피도 즐기니 세상 여유롭고 행복했다.   아침의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hw%2Fimage%2F4n42r-9_Nhq6yrr-AULLV5Eh-l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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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무 살 대학생의 유럽 여행 107일 차 - 매 순간이 리즈인 포르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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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4T02:57:22Z</updated>
    <published>2025-01-23T2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포르투를 본격적으로 즐기는 두 번째 날이다. 오늘은 간단하게 아침을 먹기로 해서 근처 카페로 향했다. 에그타르트로 유명한 집이라 샌드위치 하나, 에그타르트 하나 그리고 커피를 주문해 나눠마셨다. 샌드위치는 바삭하고 터키는 짭짤하고 올리브오일은 바삭해서 맛있었고, 커피도 무난했다. 에그타르트는 역시 맛있었는데, 조금 더 바스락거리는 식감과 꾸덕한 필링이 매력&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hw%2Fimage%2FzJgxH5NMvPqBI9VOHUys2tWo3n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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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무 살 대학생의 유럽 여행 106일 차 - 감동 가득 낭만 과다 포르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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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3T02:57:49Z</updated>
    <published>2025-01-22T23: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포르투를 즐기는 하루이다. 중학교 때 포르투가 나오는 여행 유튜브를 본 뒤, 포르투는 나에게 막연한 버킷리스트였다. 루이스 1세 다리가 아름다워 그림에 흥미라고는 1도 없는 내가 처음으로 그려본 곳이기도 하다. 그렇게 꽤나 오래 이어진 포르투 사랑 끝에, 드디어 포르투에 올 수 있게 되었다. 2박이 일반적이지만, 사심 가득 담아 3박을 하기로 결정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hw%2Fimage%2FFyT1cTMaYwHbUaWYSbd_KMXyT6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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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무 살 대학생의 유럽 여행 105일 차 - Flight Status : Canceled..??</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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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5T11:31:38Z</updated>
    <published>2025-01-21T2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놀라운 날이었다. 9시 20분 비행기라 5시 반에 일어났고, 6시 20분에 공항으로 출발했다. 우버를 타고 갔더니 20분 만에 도착해 버렸다. 그라나다 공항은 아주 작은 공항이라 그런지 7시 전에 도착했을 때는 공항 전체도 어둑어둑하고 카운터도 하나도 열지 않았다. 그렇게 40분 정도를 기다리니 슬 카운터가 열리기 시작했다. 카운터가 1개씩만 열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hw%2Fimage%2FTaeTg_hJ6ArjtvbhX2vifLSR3M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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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무 살 대학생의 유럽 여행 104일 차 - 정말 행복했던 가족여행의 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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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1T04:07:59Z</updated>
    <published>2025-01-20T2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가족 여행의 마지막 날이다. 시간이 너무 빠르게 지나간 것 같아 아쉬움도 크지만 하루도 빠짐없이 매 순간이 행복한 시간을 보내서 후회는 없는 것 같다. 오늘의 시작은 든든한 아침이다. 알함브라 궁전에 가면 시간이 오래 걸린다고 해서 아침을 국이랑 밥으로 든든하게 먹었다. 그라나다에서는 아파트형 호텔을 숙소로 했는데, 좋은 선택이었던 것 같다.   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hw%2Fimage%2FmRZBBtUloOqi2ONOxYet_nKM1f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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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무 살 대학생의 유럽 여행 103일 차 - 가족 여행 하다가 만취한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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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19:51:33Z</updated>
    <published>2025-01-19T23: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미리 예고하자면, 만취 상태에서 살짝 깬 지금 쓰는 글이라 살짝 두서없는 글이 될까 봐 걱정이다. 오늘은 그라나다로 향하는 날이었다. 아침 일찍 일어나 준비를 마치고 말라가에서 그라나다로 넘어왔다. 그라나다에 도착해 짐을 호텔에 보관하고 렌터카를 반납했다. 그러고는 근처에 브런치 카페로 향했다.   브런치 카페이지만 현지인들이 주로 먹는 간단한 메뉴가 많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hhw%2Fimage%2F93wdJBio2t9DifcUt1778Dr-HO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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