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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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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ungle920524</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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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캐나다에서 살고 있는 정글입니다. 갈수록 웃을 일이 줄어드는 것 같습니다. 제 이야기 읽고 피식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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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1T19:31:3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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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글의 나침반 : 돈의 방향 - 16. 2026년 3월 첫째 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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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03:59:47Z</updated>
    <published>2026-03-02T03:59: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비트코인 45K까지 내려간다고 보고 관련주들을 그때 담을 생각인지라 지금은 주의 깊게 볼 것들이 없다. 바닥 타이밍 재고 있는 것 자체가 망할 징조이기는 한데 한번 계속 빠질 거라고 생각하고 나니 그 생각이 쉽게 바뀌지 않는다. 미국의 연준의장 교체 이후와 중간선거 이후를 전환점으로 보고 있어서 그때 말고는 딱히 움직일 일이 없다. 그래서 요즘은 투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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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글의 나침반 : 돈의 방향 - 15. 2026년 2월 셋째 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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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6T19:01:00Z</updated>
    <published>2026-02-16T19:0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유튜브 창을 열면 비트코인이 폭락했다느니, 누군가 조작을 했다느니, 세계 3차 대전이 일어난다느니 세상이 망할 거라는 잡음에 혼란스럽다. 자극적인 정보들이 쏟아질수록 우리 머릿속은 복잡해지고 정작 중요한 본질은 안갯속에 가려진다. 하지만 이럴 때일수록 우리는 고개를 돌려 질문해야 한다. &amp;quot;도대체 코인이 뭐라고 세상이 이토록 시끄러운가?&amp;quot;  결론부터 말하자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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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글의 나침반 : 돈의 방향 - 14. 2026년 2월 둘째 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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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8T04:39:31Z</updated>
    <published>2026-02-08T04:39:3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비트코인 선물 포지션은 청산되었다. 포트폴리오 비중 15%도 안 되긴 했지만 씁쓸하다. 돈을 잃어서가 아니라, 그동안 뭘 안다고 아는 체를 그렇게 했나 싶어서 부끄럽다. 어느 순간부턴가.. 다음 주에는 무슨 일이 생길지, 내일은 무슨 일이 생길지에만 집중하고 있고주가나 수익률, 숫자에 연연하고 있었다. 그래서였던 것 같다. 뇌동매매하느라 어느새 휩쓸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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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글의 나침반 : 돈의 방향 - 13. 2026년 2월 첫째 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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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2T04:03:31Z</updated>
    <published>2026-02-02T04:0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렇게까지 박살 나는 건 솔직히 좀 이상하다. 차기 연준 의장으로 케빈 워시가 지명됐다는 이유 하나로시장이 이 정도로 반응할 일인가 싶다. 은 ETF를 산 지 일주일도 안 됐는데 순식간에 무너졌다.셧다운 이슈, 관세 리스크가 겹쳤다고는 하지만이건 단순한 조정이라고 보기엔 너무 과격하다. 물론 급하게 오른 자산이라는 건 알고 있었다.그래도 비트코인이 이렇게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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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글의 나침반 : 돈의 방향  - 12. 2026년 1월 넷째 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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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7T02:23:56Z</updated>
    <published>2026-01-27T02:23: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클래리티 법안이 이번에 농업위원회 논의랑 같이 갈 줄 알았는데, 일정이 다시 밀리면서 시점을 가늠하기 어려워졌다. FOMC는 뭐.. 동결할 테고. 트럼프는 파월을 진짜 감옥에 보내고 싶은 걸까.. 말일에 셧다운 얘기 나오는 거 보면 정치 쪽도 여전히 불안하다. 2월부터 관세 맥이기 시작하면 또 한 번 출렁일 거 같고, 기대하던 상승은 온데간데 없고 반갑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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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글의 나침반 : 돈의 방향 - 11. 2026년 1월 셋째 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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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7T23:05:17Z</updated>
    <published>2026-01-17T23:05: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다 보니 처음에 쓰려고 했던 건 온데간데없고 완전 개판이 돼버림 ㅋㅋㅋ 상관없음 계속 쓰고 있다는 게 중요한 거임. 그자 저나 기대했던 클래리티 법안 논의가 미뤄짐.. 기대했던 비트마인 주주총회 결과도 실망스럽고 이번 주 완전히 개실망. 클래리티 법안이 통과되면서 시장 기대감 커지고 비트코인 가격 오르고 이더리움도 오르고 그러면 비트마인 주가도 오르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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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글의 나침반 : 돈의 방향 - 10. 30년 뒤, 중국이 세계를 지배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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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1T20:19:53Z</updated>
    <published>2026-01-11T20:1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설도시는 왜 만들려고 할까? 이 질문은 &amp;ldquo;왜 화성에 가는가&amp;rdquo;라는 질문과 크게 다르지 않다.  이미 현시스템의 사용기한이 끝나가고 있다는 것을 먼저 알아차린 사람들이, 다음을 대비해 움직이기 시작했기 때문이다. 인류의 역사에서 언제나 그랬듯, 희소한 자원을 분배하는 화폐 시스템이 어느 순간 한계에 다다르고, 사람들은 살기 어려워졌을 때 비로소 질문을 던진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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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글의 나침반 : 돈의 방향 - 9. 피터틸이 그리는 그림이 뭔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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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9T04:37:32Z</updated>
    <published>2026-01-09T04:34: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테슬라의 일론 머스크는 다 알 거야, 그치? 머스크가 항상 &amp;ldquo;화성 가자!&amp;rdquo;고 하면서 우주선도 쏘고, 로봇도 만들잖슴.  그럼 피터 틸은? 팔란티어 만든 사람임, 머스크랑 같이 페이팔 만듦, 틸은 탈국가 도시를 만들려고 함. 나는 솔직히 화성 가는 것보다 탈국가 도시가 더 현실적으로 느껴짐.  아무튼 탈국가 도시가 뭐냐면, 국가 법의 구속을 받지 않고 자기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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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글의 나침반 : 돈의 방향 - 8. 그냥 내 맘대로 쓰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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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04:11:14Z</updated>
    <published>2026-01-07T04:11:14Z</published>
    <summary type="html">가공하고 다듬고 지친다. 있는 그대로 내뱉으련다. 그동안 과거 미국의 중간선거 때 누가 이길지 모르니까 주식시장 변동 심하다가 일단 누군가 이기고 나면 1년간 상승했다고 하더라. 이번에는 피터틸이 대선 때도 트럼프 밀어서 대통령 만들어 놓은 것처럼 중간선거 때도 공화당 밀려고 경기부양 할 것 같지 않냐? 소설 쓰고 있다 싶겠지.. 그냥 내 생각이다. 피터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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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글의 나침반 : 돈의 방향 - 7. 100년 전 영국과 닮은 미국</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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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6T00:13:18Z</updated>
    <published>2026-01-06T00:11: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 글은 정확한 예측이나 분석이라기보다, 흐름 속에서 느낀 제 생각을 풀어보았습니다.   나의 가설 지금의 미국은 100년 전 패권의 정점에서 내려오던 영국과 '평행이론' 수준으로 닮아있다.&amp;nbsp;단순히 경제가 안 좋다는 수준이 아니라, 세계화를 주도했던 패권국이 내부 분열과 외부의 도전이라는 양면전쟁을 치르며 스스로 '자유무역'이라는 무기를 내려놓고 있는 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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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글은 내 배설물입니다. - #15 행복에 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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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1T23:49:52Z</updated>
    <published>2026-01-01T23:49:52Z</published>
    <summary type="html">행복에 대한 영상을 보다가 문득 생각이 들었다.내가 생각하는 행복은 결국 내 삶에 내가 만족할 때 느껴지는 감정이다. 사람마다 살아온 환경도 다르고 가치관도 다르다. 그래서 &amp;ldquo;행복하다&amp;rdquo;는 말의 기준 역시 서로 다를 수밖에 없다.  한편, 나는 요즘 계속 &amp;ldquo;사랑이 뭘까?&amp;rdquo;라는 질문을 붙잡고 있었다.답을 쉽게 못 찾고 있었는데, 행복을 생각하다가 이런 생각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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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글의 나침반 : 돈의 방향 - 6. 기술의 미래는 환경이 좌우한다 : 피터 틸이 그리는 미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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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22:23:36Z</updated>
    <published>2025-12-28T22:23: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 글은 정확한 예측이나 분석이라기보다, 흐름 속에서 느낀 제 생각을 풀어보았습니다.   1. 과거 사례 : 페이팔 1998년, 틸이 공동 창업한 페이팔은국경과 은행, 수수료를 최소화한 디지털 결제 네트워크를 목표로 했다. 하지만 현실은 달랐다. 금융 규제와 감독기관 요구 자금세탁 및 범죄 우려 기존 은행 시스템 의존성 결과적으로 페이팔은 은행 위에서 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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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글의 나침반 : 돈의 방향 - 5.&amp;nbsp;파월 이후의 세계 : 기술은 멈추지 않고 시장은 흔들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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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3T23:17:43Z</updated>
    <published>2025-12-23T23:17:4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 글은 정확한 예측이나 분석이라기보다, 흐름 속에서 느낀 제 생각을 풀어보았습니다.   1. 2026년 상반기, 인고의 횡보장 2026년의 출발은 지독하게 지루할 가능성이 크다.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5월 임기 종료를 앞두고, 자신의 마지막 업적으로 &amp;lsquo;물가 안정&amp;rsquo;이라는 훈장을 택할 공산이 크다. 시장은 금리 인하라는 단물을 갈구하겠지만, 파월은 끝내 빗</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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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글은 내 배설물입니다. - #14 머무를 수 없는 도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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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03:48:11Z</updated>
    <published>2025-12-20T03:48: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시는 언제나 쓸쓸하다.마치 그 쓸쓸함을 덮기라도 하려는 듯이 화려하다.빈틈없는 빌딩숲, 여기저기 반짝이는 조명,곳곳에서 겹치는 소음, 수많은 다양한 사람들,쉬지 않고 시선을 훔치는 광고.생각이 한 곳에 머무를 여유를 주지 않는다.그 여유가 없다는 건 어쩌면 다행일지도 모른다.머무르면 불편한 생각들이 떠오를 테니까.주도적으로 살고 싶다는 옛</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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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글은 내 배설물입니다. - #13 민들레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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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7T13:20:17Z</updated>
    <published>2025-12-17T13:20:17Z</published>
    <summary type="html">민들레씨가 살랑살랑 날아다닌다.바람에 몸을 맡긴 채, 민들레씨는 고민한다.어디에 내려앉아야 예쁜 꽃을 피울 수 있을까.저기가 좋을까, 여기가 좋을까.방금 저기가 좋았던 것 같은데애석하게도 바람은그곳으로 다시 데려다줄 생각이 없다.망설이다 놓치고,망설이다 또 놓친다.그러다 결국마음에 들지 않는 곳에 내려앉고 만다.민들레씨는 중얼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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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글의 나침반 : 돈의 방향 - 4. 다가올 미래 : 기술 중심 사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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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6T05:00:57Z</updated>
    <published>2025-12-16T05:00: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 글은 정확한 예측이나 분석이라기보다는, 흐름 속에서 느낀 제 생각을 풀어보았습니다.   1. AI 패권 경쟁 심화 미국과 중국은 AI를 국가 경쟁력의 핵심으로 설정하고, 국가적 차원에서 막대한 투자와 연구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두 나라 간 기술 경쟁이 극도로 치열해지면서, 글로벌 패권을 둘러싼 긴장과 전략적 압박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이 경쟁은 단</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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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글의 나침반 : 돈의 방향 - 3. 월가 세력 이해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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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6T18:45:32Z</updated>
    <published>2025-12-06T18:4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 글은 정확한 예측이나 분석이라기보다는, 흐름 속에서 느낀 제 생각을 풀어보았습니다.   1. 세계화라는 축제의 시작 1990년대, 세계는 마치 모든 학교가 함께 모여 대형 축제를 여는 것과 같았다. 각 학교는 참가비를 내고 부스를 제공받으며, 명성이 자자한 USA고등학교의 주최라는 기대감에 들떠 축제에 참여했다.  2. 그 중심에 있던 월가라는 &amp;lsquo;거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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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 글은 내 배설물입니다. - #12 파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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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7T02:01:40Z</updated>
    <published>2025-11-27T01:5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질녘, 모래사장에 앉아 있는 한쌍의 남녀.&amp;nbsp;잔잔한 파도가 발끝을 스치고, 붉은빛이 수평선을 물들였다. &amp;ldquo;뭘 보고 있어?&amp;rdquo;&amp;nbsp;남자가 물었다. &amp;ldquo;파도&amp;hellip;&amp;rdquo;&amp;nbsp;여자가 대답했다. 그들은 한동안 말없이 파도를 바라보았다.&amp;nbsp;밀려왔다 사라지는 물결, 그 반복 속에서&amp;nbsp;시간조차 느릿하게 흐르는 듯했다. &amp;ldquo;그런 것 같지 않아?&amp;rdquo;&amp;nbsp;여자가 말했다.&amp;nbsp;&amp;ldquo;우리가 모래성이고, 인생은 파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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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글의 나침반 : 돈의 방향 - 2. 미국은 왜 무너지지 않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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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4T04:24:06Z</updated>
    <published>2025-11-24T04:2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 글은 정확한 예측이나 분석이라기보다는, 흐름 속에서 느낀 제 생각을 풀어봤습니다.   과거 제국은 어떻게 몰락했을까? 역사를 돌아보면, 많은 제국은 결국 화폐의 남발로 스스로를 무너뜨렸다. 그렇다면 미국은 어떻게 여전히 버티고 있는 걸까?  비결은 달러가 국제 기축통화라는 막대한 특권에 있다. 미국이 화폐를 과도하게 발행해도 그 부담은 미국 내부가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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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글의 나침반 : 돈의 방향 - 1. 스테이블코인이 바꾸는 권력의 흐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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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7T03:35:28Z</updated>
    <published>2025-11-17T03:35: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래 글은 유튜브 영상&amp;nbsp;'부읽남TV_내집마련부터건물주까지'&amp;nbsp;채널의&amp;nbsp;&amp;quot;앞으로 15년 모든 자산 뒤집힌다, 돈 벌려면 '이것' 꼭 모으세요 [김창익 대표 풀버전]&amp;quot;을 시청하고 제가 이해한 대로 요약&amp;middot;정리한 내용입니다.   크립토의 본질: 국가가 독점해 온 &amp;lsquo;신뢰&amp;rsquo;의 역할을 나눠 갖는 기술 우리는 오랫동안 국가를 믿고 살아왔다. 세금을 내면 공공 서비스를 제공받</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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