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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에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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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허리디스크 극복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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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3T06:18:1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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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터져버린 디스크 - 회사의 노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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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4:31:37Z</updated>
    <published>2024-10-27T14:31: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졸업하고 알바를 틈틈이 하며 못 땄던 운전면허도 따고 취업을 위한 포트폴리오와 자격증 준비를 하다 어쩌다 보니 좋은 기회로 학생 때 인턴을 잠깐 했던 사장님께서 입사 제의를 해주셨고 예상치 못하게 갑자기 회사생활을 시작하게 되었다.   허리치료를 시작도 안 했는데 지금 이렇게 취업을 하는 게 맞나 싶었지만 좋은 기회를 놓치고 싶지 않았다.  경기도인의 서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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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대 입시의 결과 - 척추 측만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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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4:31:06Z</updated>
    <published>2024-10-27T14:31: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 고등학교 때부터 틀어진 허리, 진작부터 허리디스크인걸 알고 대학입학이 결정되자마자 정형외과에 가서 허리 검사를 다시 하게 된다. 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봐도 엑스레이상 내 허리는 많이 휘어져있었다.   젊으니까 치료하세요. 의사의 말에 운동치료 상담을 받았지만 1회당 10만 원, 집안 사정이 좋은 것도 아니었고 마음 한편에 입시를 하면서 미술학원에 쓴 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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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허리 통증의 시작 - 잘못된 자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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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4:30:44Z</updated>
    <published>2024-10-27T14:30: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주 어렸을 때부터 난 그림 그리는 것을 좋아했다. 초등학교 때부터 다니던 미술학원을 다녔고 중학교 때 친구 따라 얼떨결에 예고 입시미술을 시작했다. 책상에서만 그림을 그렸던 난 입시 미술학원에서 처음으로 이젤을 사용하게 되었고 불편한 이젤에 억지로 적응하면서 내 허리는 망가지기 시작했다.   그림을 잘 그리고 싶은 마음에 그림에만 신경을 쓰느라 구부정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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