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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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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예진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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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5T09:11: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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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이름 말고 제목이 미정입니다만 - 시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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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4:58:22Z</updated>
    <published>2024-10-27T14:58:22Z</published>
    <summary type="html">Beginning, 시작이라는 단어는 우리를 언제나 설레게 한다. 무언가를 시작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경험이 있을 것이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삶의 여정에 설레면서도 긴장되는 그 느낌과 감정이 원동력이 되어주기도 한다.  보육교사 2년 근무 동안에 아프고 난 후 2년을 꽉 채워 쉬고 다시 보육교사로 3년을 근무했다. 사회 초년생의 아픔이 내 삶에 뿌리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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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이름 말고 제목이 미정입니다만 - 나는 아직도 미정의 인생을 산다.(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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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4:28:17Z</updated>
    <published>2024-10-27T14:28: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한 치 앞도 모른다는 말. 그 말이 주는 의미가 무엇인지 조금은 알듯하다.  서른이 되어가는 나이에 전공이었던 보육교사를 그만두고 하고 싶은 것을 더 해보고자 퇴사했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경험해보고 싶은 것들이 많았다. 그래서 지금 내가 하고 싶은 것들을 하고 있다. 주변에선 그 좋은 직장 왜 그만두는지 이해하지 못하는 반응이 더욱 컸다. 나중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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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제 이름 말고 제목이 미정입니다만 - 나는 아직도 미정의 인생을 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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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4:40:23Z</updated>
    <published>2024-10-26T09:29: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글을 어떤 식으로 써보면 좋을까 많은 고민 끝에 드디어 자정이 넘은 이 시간 글을 써 내려가고 있다. 옛 연인에게 &amp;lsquo;자니?&amp;rsquo;라는 안부를 묻는 것처럼 이 시간에 글을 쓰다가 이불킥을 하게 될까 걱정도 되지만 그럼에도 나의 이야기가 누군가에게 위로와 재미 욕심을 더 부려 용기까지 줄 수 있는 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으로 쓴다. 이 또한 나의 삶의 일부분이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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