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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찌떡과 도스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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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itymam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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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24년생 아들둥이를 키우고 있습니다:) 고군분투 육아2년차에 돌입하는 아들 쌍둥이맘의 리얼 육아 생존 눈물 콧물 땀과 영혼까지 모든 것이 섞여있는 낱낱의 이야기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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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6T04:45: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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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마음일기] 돌아갈 수 없는 시간에 대하여 - 둥이 육아 14개월 1일차 &amp;lt;마음 일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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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11:02:10Z</updated>
    <published>2025-09-16T10:48: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은 하루하루가 고됨의 연속이었다. 돌 지나고 나서부터 급격하게  육아가 힘들어지는 느낌이었다.  오늘은 새벽 5시부터  낮잠 한번을 제외하곤 쉬지 않고 달리는데 시계를 봤다가 다시 체념했다가 다시 시계를 또 보곤 이렇게 꾸역꾸역 버티는 게 시간이 가기만을 목빠지게 기다리는 게  지옥같다는 생각을 했다.  대체 나는 언제 쉬나 오늘은 마음 편히 쉬어본 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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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힘 빼고 여유롭게, 나만의 &amp;lt;가성비 육아&amp;gt; - 둥이 육아에 있어 필수불가결한 조건, 돈 안드는 가성비 육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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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13:47:34Z</updated>
    <published>2025-08-14T13:47: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으로 글을 통해 내가 소개하고 싶은 내용들을 적어본다.  나는 모두가 다 힘들다고 인정하는 둥이 육아를 하면서 시작하기 전부터 다짐한 것이 있다.  한 명 키울 때처럼 온갖 성의와 체력을 다할 수 없다. 한 명 키울 때보다 둘 키울 땐 돈이 더 많이 들어간다. 그러니 아끼고 절약하며 할 수 있는 육아를 하자. 그리고 두 명을 동시에 키워내야 하니 최대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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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브런치 작가가 된 이유(한번에 합격한 비결은?) - 첫 도전에 브런치 작가로 승인받은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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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13:35:51Z</updated>
    <published>2025-08-14T13:32: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메모 일기 24.10.25 힘 빼고 여유롭게, 솔직담백 육아이야기. 위 글은 내가 모토로 내세운 나만의 이야기 풀어내기, 그 시작이었다.  아기들이 백일이 되었을 때쯤,  나는 세 달 동안 미친듯이 달려온 육아의 매운 맛을 뒤로 한 채 무언가 나를 위한 시간을 쓸 나만의 공간, 대나무 숲을 갖고 싶었다. 인생의 힘들고 중요한 시점을 지나오며 순간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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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리의 첫 차를 떠나보내며(feat. 작별 인사 편지) - 연애, 결혼, 둥이 탄생을 지켜 본 우리의 첫 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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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3T12:13:09Z</updated>
    <published>2025-08-13T12:1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우리는 우리와 오랜 시간 함께해왔던 차를 중고차 시장에 내놓기로 했다.   차종은 말리부. 우리가 지어준 이름은 &amp;lsquo;말붕이&amp;rsquo;  남편은 나를 만나기 훨씬 전부터 이 차를 운행해왔다. 공부를 다시 하겠다는 결심, 직장을 갖고 나를 만나 연애하던 추억, 결혼하고 둥이들을 맞이하던 날 등 말붕이는 우리의 수많았던 중요한 순간에 늘 켜켜이 함께해왔다.   말붕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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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육아 마음일기] 돌 아기 대박 짜증의 하루 - 둥이 육아 12개월 21일차 &amp;lt;마음 일기&amp;gt;</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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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6T11:02:41Z</updated>
    <published>2025-08-11T12:28: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둥이 육아 12개월 21일차 &amp;lt;마음 일기&amp;gt;  모찌떡의 엄청난 짜증 이 짜증 폭발력은 가히 대단하다 때론 사춘기 중학생의 반항적인 눈빛도 보인다  자기 기분이 안 좋거나 심기가 거슬릴 땐 절대 쉽사리 웃어주지 않는 시크하고 도도한 녀석  누군가 자신의 물건을 뺏거나 하던 행동을 못하게 저지하면 극강의 데시벨로 있는 힘 다해 빼액 한 뒤  모 인기드라마의 분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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