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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ovely J</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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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좌우충돌 삶 속에 즐겁게 살아가는  아직도 철이 덜 든 어른아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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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6T07:03:1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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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운 좋은 사람 - 운은 깨닫고 수용하는 자에게 함께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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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2T01:24:14Z</updated>
    <published>2024-10-09T08:57: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운이 좋은 편이다. 여러 가지 운 중에 인복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어졌다.  세 개의 글을 올리면 작가로 활동할 수 있다 하여  세 번째 주제에 고민이 많았다. 기억에 남은 걸 기록하고 싶어서. 한동안 글쓰기를 못하겠구나 했는데 그냥 떠오르니 적고 있다.  나에게 최고의 인복은 가족이 아닐까  아빠가 진심으로 존경스럽다고 생각한 건 20대 후반이다. 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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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 - 요동치는 마음이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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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7T05:51:28Z</updated>
    <published>2024-10-07T05:01: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상의 행복이 추가되었다. 글쓰기를 발행하면 끝난 줄 알았는데 시작이었다. '라이킷'이라는 용어를 알게 되었고 숫자가 늘어날수록 마음이가 신이 났다.  '이러다가 진짜 작가가 되는 거 아니야' 하며 설레발도 자유롭게 저 높은 곳까지 갔다가 왔다. 창작의 고통을 경험하지 못한, 아무것도 모른 게 무섭다고 지금을 그냥 즐기는 중이다.  이 같은 설렘이 얼마만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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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제 - 습작을 시작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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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6T13:14:50Z</updated>
    <published>2024-10-06T11:1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불현듯 떠오른 소제목을 한 문장 적어놓고 '습작'이란 정확한 뜻이 궁금해졌다. 찾아보니 '습작'이란, &amp;quot;시, 소설, 그림 따위의 작법이나 기법을 익히기 위하여 연습 삼아 짓거나 그려 봄. 또는 그런 작품.&amp;quot;이다.  진정성을 담아 쓰고 있는 이 글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아  '연습 삼아'란 부분은 아니라고 부정하고 싶지만 내 마음이 현실은 맞다고 타협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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