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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손소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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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잡학다식러의 다소 정제되지 않은 관심사들을 적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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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8T05:52: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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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진스로서 온전하기를 - 뉴진스-어도어 전속 계약 건 1심 판결에 대한 지극히 주관적인 의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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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30T08:00:13Z</updated>
    <published>2025-10-30T08: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버 이미지 출처: X(구 트위터) @NewJeans_ADOR  0. 본문을 시작하기에 앞서 저는 법알못이며, 주식회사 하이브와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아티스트 뉴진스와 어떠한 직접적 이해관계도 없음을 밝힙니다. 다만 대한민국 엔터테인먼트 업계에서 예술인이 주체적으로 노동할 자유와 권리를 지지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적습니다. 또한 아직 법원 판결 전문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Bd%2Fimage%2FG_ACh9eY-qqNwS2odpQ1v0CfRF8.jpe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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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25년 7월 16일 어느 오전의 단상 - 말을 안 하니 할 말이 이리 많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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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04:00:38Z</updated>
    <published>2025-07-16T02:08: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가 내려 근래 중 조금 시원한 날이다. 이런 날에는 밖에 가만히 앉아 있기 좋다. 따뜻한 커피 한 잔을 들고 무념무상 퍼질러져 있던 털북숭이를 불러내 함께 옥상으로 올라온다.  옥상에는 할머니와 엄마가 어설프게 가꿔둔 정원이 있다, 정원이라고 하기엔 너무 조악해서 그냥 풀밭이라 해야 하나 싶지만. 키 작은 초록 뒤 울타리 사이 구멍 뒤로 느슨하게 시선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Bd%2Fimage%2Fu6hiJWmUblNF5ntjc0Le7HmHam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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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mp;lt;원피스&amp;gt; 밀짚이들 MBTI 캐해(지극히 주관적 주의) - &amp;lt;원피스&amp;gt; 전시회에 드디어 다녀오고 뽕이 가시기 전에 끄적이는 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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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2T11:39:42Z</updated>
    <published>2024-11-02T04:47: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순서는 해적단 합류 순서   1. 루피: ENFP - 더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2. 조로: ISTP - 일단 얘가 남에게 먼저 말을 거는 성격이 아님. 그리고 시선이 외부 세계보다는 스스로에게 더 집중되어 있음. 평상시 생활 패턴도 동료들이랑 노는 것보다는 혼자 수련하거나 낮잠 자는 시간이 제일 많음.(근데 가끔 국제 정세 같은 거 파악하고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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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차, 수면제를 먹어버렸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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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4:17:13Z</updated>
    <published>2024-10-27T14:1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아 내 정신 좀 봐, 오늘 안 올리면 작가 못 되는 거였지?!  근데 아차차 난 이미 수면제를 먹어버렸고 곧 내가 하는 말이 내가 아닐 예정이므로 그렇다면 그 상태를 적어 올린다!  다음에는 아마 원피스를 좋아하는 게으른 완벽주의자 와타시는 왜 숙면제를 먹으며 살아가는지 써볼까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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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음 섬 - 그냥 어느 날 끄적여본 흔한 원피스 덕후의 덕밍아웃이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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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3:49:15Z</updated>
    <published>2024-10-26T13:4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이켜 보면 내 정서가 가장 안정되어 있던 시기는 의외로 입시 공부에 매진했던 중3, 그리고 4수 때였다.  두 시기에 나는 짧고 사소한 방황을 마친 후 특목고와 대학이라는 단일한 목표에 집중했다. 남들이 시키는 것 이상으로 내가 공부할 것을 찾아서 했고 매일매일 규칙적인 생활을 했다. 쳇바퀴 돌리듯 반복적인 일상이었으나 권태감을 거의 느끼지 못했다. 오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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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얼레벌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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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14:02:06Z</updated>
    <published>2024-10-25T14:02: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아 이 의지박약을 어쩌면 좋을까 인턴 작가 글 발행 기한이 3일이 남도록 한 편도 안 쓴 것이 실화인가 그냥 포기할까 싶기도 했다. 기한에 맞추자고 대충 쓴 글을 올리는 건 뭔가 예의가 아닌 것 같아서 근데 이 기회를 놓치는 것보다야 대충이라도 해서 앞으로 좋은 글 써보는 게 나은 것 같아서 뭐 어떻게든 되겠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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