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MongAs Palette</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iDX" />
  <author>
    <name>mongaspalette</name>
  </author>
  <subtitle>무채색의 일상을 아름다운 색으로 채우고 싶은 사람의 이야기</subtitle>
  <id>https://brunch.co.kr/@@hiDX</id>
  <updated>2024-10-08T10:10:27Z</updated>
  <entry>
    <title>잃어버린 빛을 찾아서 - 고군분투 그 기록</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iDX/4" />
    <id>https://brunch.co.kr/@@hiDX/4</id>
    <updated>2024-10-21T13:30:35Z</updated>
    <published>2024-10-21T13:3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잃어버린 꿈을 찾아..  반짝이던 눈빛으로 꿈을 얘기하던 나를 되찾기 위해 올해는 그래도 꽤 여러 가지를 시도했던 것 같다.  마음의 소리를 들어보고자 올해 했던 한 가지 일은 다시 책을 사서 보는 것.  올해 샀던 책들의 제목을 쭉 적어봤는데, 책 제목만 봐도 내가 올해 어떤 마음으로 살았는지, 무엇이 고민이었는지 느껴지는 것 같아 신기하기도 하다.</summary>
  </entry>
  <entry>
    <title>그날이 올까? - 수 없이 시작과 취소를 반복하는 삶 속에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iDX/3" />
    <id>https://brunch.co.kr/@@hiDX/3</id>
    <updated>2024-10-21T12:57:26Z</updated>
    <published>2024-10-17T15:06: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의 중간지점을 지나고 있는데,  새로 시작하는 것이 가능할까?  새로 시작한다는 건 의의로 쉬울 것 같지만  어려운 것이기도 하다.  세상 많은 사람들이 자신의 삶에서 자신만의 어려움을 겪고 이겨내는 이야기를 많이 본다. 삶에서 이루고 싶은 것에 도전하기도 하거나 뭔가 사소한 것 하나에도 감사함을 느끼며 살아있음에 감사를 느끼며 더 소중하게 행복하게 살</summary>
  </entry>
  <entry>
    <title>어제 그리고 오늘 - 새롭게 시작</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iDX/2" />
    <id>https://brunch.co.kr/@@hiDX/2</id>
    <updated>2024-10-14T10:09:03Z</updated>
    <published>2024-10-14T09:05: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특별할 것 없이 순탄하게 흘러갈 줄 알았던 꿈 많고, 하고 싶은 게 많던 아이였는데, 세상이 파스텔 톤이었는데,  갑작스럽게 찾아온 병은 순식간에 삶의 다채로운 색을 앗아갔고, 마냥 젊을 것 같던 나이는 앞자리가 네 번째로 바뀔 때가 다가오고 있고, 여전히 나는 혼자이다.  다채로운 무지개 빛인 줄 알았던 인생이 무채색의 인생이 되면서 수렁으로 빠져버린 듯</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