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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건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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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건강하고 싶은 사람의 브런치 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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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8T10:37:1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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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똥꾸에 빵꾸가 났다 (2) - 누구나 똥꾸엔 빵꾸가 있다. 위치가 문제일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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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13:17:15Z</updated>
    <published>2024-10-14T08:2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스파게티 웨스턴 무비를 떠올렸다. 휘파람소리와 멋들어진 카우보이 모자. 널찍하게 벌린 다리, 콜트 싱글 액션 아미가 꽂혀있는 가죽 홀스터. 양손을 주머니에 꽂아 넣자 황야의 무법자가 된 기분이었다. 뭐가 됐든 당장이라도 쏠 수 있을 것 같았다. 어디로, 뭘 쏘느냐가 문제겠지만. (당연하게도 대로변에서는 뭐가 됐든 쏘면 안 된다)  내 꼴을 본 사람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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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똥꾸에 빵꾸가 났다 (1) - 누구나 똥꾸엔 빵꾸가 있다. 위치가 문제일 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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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07:10:32Z</updated>
    <published>2024-10-14T08:05: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부터 조금 지저분한 얘길 하려니 이 글을 읽을 분들께 죄송하고 부끄러울 따름이다. 물론 그냥 하는 소리고 사실은 죄송하지 않다. 내가 이렇게 뻔뻔한 사람이다. 하지만 작가란 무릇 뻔뻔해야 한다고 했다. 그러니 먼저 뻔뻔하게 굴면 추후에 작가가 될 수 있을지도? 고로 오늘은 김뻔뻔이라고 불러주시길.  다만 엄밀히 말하면 지저분한 얘기는 아니다. 비록 배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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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픈 몸땡이 기록일지 - 산다는 건 아픔을 견디는 일이다(아닐 수도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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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07:04:32Z</updated>
    <published>2024-10-12T08:38:3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제법 운이 좋은 사람이다. 물론 제법 나쁜 부분도 있다. 그래도 그냥 좋다고 생각하고 살아가려 한다. 우긴다고 그렇게 되는 건 아니지만, 자기 연민에 빠지는 것보다는 나으니까.  부모님께 감사하는 점은 사지멀쩡하고 크게 아픈 곳 없이 태어났다는 것. 건강이 흘러넘쳐서 주체할 수 없을 정도는 아니어도 여러모로 평범한 몸뚱아리를 갖고 있다. 얼마나 평범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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