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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져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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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인도 구르가온 거주 중. 인도를 탐험, 즐기는 중.</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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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8T13:30:3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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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뉴델리 북페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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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2-11T13:44:13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은 뉴델리에서 혼자 놀기!  한국에서 정보의 한계 없이 마음껏 알아보고, 다양한 경험을 하며 살아왔던 것과 다르게 인도는 아무래도 낯선 외국이다 보니 정보도 한정적이고, 나의 행동반경에도 제약이 있다.  삶의 영역을 확장하고 새로운 경험을 하고자 하는 나의 욕심이 오늘은 인도의 컨벤션 센터로 이끌었다. ​ 뉴델리 월드 북 페어 (New Delhi Bo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G2%2Fimage%2Fs4zoWa1ptHpfmKIDiCtkTTxTtbY"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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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ES.Parent-learning worksho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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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2-11T13:3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막둥이가 AES를 다닌 지 어느덧 1년이 지났다. 초, 중, 고를 넘나들며 학교 행사에 부지런히 참석한다고 했지만 그래도 여전히 새로운 행사들이 있다. 오늘은 Grade 2 수학 워크숍에서 &amp;lt;곱하기와 나누기의 준비&amp;gt;에 관한 내용으로 이야기를 나누었다.   초등학교에서 각 학년별로 어느 정도 수준까지 익히는지 로드맵을 보여주었다. 국제학교는 학습의 토대를 쌓&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G2%2Fimage%2F86kIQbn0A-1a4_6yngTMFpksoT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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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 리퍼블릭 데이(Republic Day)</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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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13:32: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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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도심 곳곳에서 휘날리는 인도 국기를 볼 수 있는 1월 26일은 인도의 리퍼블릭데이(Republic Day)다.  1950년, 인도가 헌법을 채택하고 공화국으로서의 지위를 확립한 것을 기념하는 날이다. 인도의 독립은 1947년 8월 15일에 이루어졌지만, 헌법이 시행된 날인 1950년 1월 26일을 인도 공화국의 시작으로 여긴다. 뉴델리의 인디아 게이트 근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G2%2Fimage%2FR1dGJcFOkA82b1jfUvhJokxP2T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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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르가온 호라이즌의 새 레스토랑 BANNG 방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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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사람에게는 각각의 에너지가 있다. 그중 긍정적 에너지가 스스로 넘쳐흘러 남에게까지 그 에너지를 나눠주는 사람들이 있다.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오고 곁에 있기만 해도 행복해지고 지금 사는 이 세상이 꽤 즐거운 곳이지 않냐고 말없이 설득해 주는 사람. ​ 그런 사람이 곁에 있고 그의 진가를 알아본다는 건 굉장히 큰 행운이다.  낯선 인도에 와서 스치는 인연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G2%2Fimage%2FRVW_uf2rwzDjtUDNEzumu_GxOL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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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14~] 인도 골린이의 100일 골프 수련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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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14:23: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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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집과 회사, 집과 학교, 집과 쇼핑몰의 단순한 일상 속에서 초록 초록한 잔디가 넓게 펼쳐있는 골프장은 훌륭한 쉼터이자 대안이 될 수 있다. 그래서 인도의 대다수 한국인들이 골프에 매진하고 있다. 가까운 거리에 다양한 골프장이 있고, 한국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선에서 골프를 즐길 수 있기에 인도에서 꼭 해야 할 일 중에 골프가 최 우선순위로 꼽히고 있다.  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G2%2Fimage%2FBgUwVA5wmwzAVRbG48DEYjswvy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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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1.13] 우리는 데이트하러 올드델리로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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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15:21:39Z</updated>
    <published>2025-02-11T12:34:51Z</published>
    <summary type="html">3주간의 겨울 방학이 끝나고, 새 학기의 시작날이자, Lohri로 인해 남편의 휴일이었다.  겨울의 끝과 봄의 시작을 기념하는 Lohri는 겨울에 가장 긴 밤 이후 날이 길어지기 시작하는 시점이라고 한다. 사람들이 모여 큰 불을 피우고, 그 주위에서 춤을 추거나 노래를 부르며 축하를 한다. 우리 아파트에서도 행사가 있었는데, 애들 개학에 정신이 없어서 행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G2%2Fimage%2F8PYxKwSSY5oKm7qM95sG5TiRo3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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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다시 인도! 2025년 새해 인도 스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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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18:47:48Z</updated>
    <published>2025-02-11T12:26: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안한 나의 집이건만 인도의 열악한 환경을 반영한 현실은 눈 감고만 지낼 수는 없다. 내가 할 수 있는 한에서는 최선을 다해 여러 방법을 강구할 수밖에.  수전에 연결해 놓은 듀벨 필터가 끈적일 정도로 변색되었다. 도대체 이 수돗물의 정체는 무엇인가. 샤워기에만 3개의 필터를 통과하는 시스템을 구축했건만, 그 물을 믿고 써야 하는지는 미지수이다.  작년 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G2%2Fimage%2FCEm_Ruht87GW5VVlX34Co5S7Ue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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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2.21-25.1.5] 이 주간의 한국 스케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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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12:22:31Z</updated>
    <published>2025-02-11T12:22:31Z</published>
    <summary type="html">24년 1월 7일에 인도에 입성한 이래로 거의 일 년 가까이 인도에서 지냈다. 다들 여름에 한국 나들이를 간다지만, 인도에 온 지 얼마 안 되기도 했기에 무더운 여름은 인도에서 지냈다.  드디어 아이들 학교가 3주간의 겨울 방학이 시작했고, 방학함과 동시에 제일 빠른 항공기를 타고 한국을 향했다. 남편 없이 아이들을 챙겨 수화물을 이고 지고 한국을 가는 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G2%2Fimage%2Fwaajz2u6ILbVJ3n_hpPp7jz48M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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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ES Kool School Bookfare</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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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16:02:29Z</updated>
    <published>2025-02-11T12:0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AES 교정에서는 종종 북페어가 열린다. 교정 가득 책들이 전시되어 있어 보는 재미가 있다.  인도의 원서 비용은 한국에 비하면 저렴하다. 한 달에 20-30만 원 가까이 영어책을 사기 바빴던 한국에 비하면 더 부지런히 영어책을 사야 하는 게 인지상정이지만 사실상 인도에 와서 영어책 구입 비용은 0에 수렴한다.  학교 도서관에 가면 영어책이 한가득인 데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G2%2Fimage%2FKe5UOda7WPJQfeptkVnXp2a5qH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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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2.17] 노이다 Jaypee골프장 견학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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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11:55:20Z</updated>
    <published>2025-02-11T11:5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난 골프를 치지 못한다. 인도 생활 1년여 동안 많은 사람들이 골프를 왜 쳐야 하는지 강조하고 설득했지만 그다지 귀에 들어오지 않았다. 운동에 소질도 흥미도 없는 내가 굳이 운동을 새롭게 배우고 싶지도 않았고, 골프라 하면 나와는 거리가 먼 운동이라고만 생각했다.  그러던 내가 지난번 언니들의 강제 골프장 행으로 생각을 바꿨고, 내년이 되면 골프란 운동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G2%2Fimage%2FfAfiNER5RwPA3vCYyQHGoGP-CO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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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2.16]&amp;nbsp;Winter Singalo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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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11:52:48Z</updated>
    <published>2025-02-11T11:52: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ES 학부모회에서 종종 학부모의 봉사를 요청할 때가 있다. 구글폼을 살펴보며, 초등 윈터 싱어롱 행사에 산타가 필요하다길래 재밌을 것 같아 지원하려고 했다가 큰아들에게 엄청 혼(?)이 났다. 제발 적당히 좀 하라고.... 그럼 무대에서 노래 부를까?! 했더니 한심하다는 듯 고개를 젓는 녀석. 결국 행사장에서 쿠폰 받고, 간식을 나눠주는 봉사 활동으로 합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G2%2Fimage%2FJqOXG33Ug4xdIEn2kJ1TU15Kup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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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2.16] 혼자 델리 나들이-산투스티+사로지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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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11:50:24Z</updated>
    <published>2025-02-11T11:5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에서 영어 수업을 마치고, 오후 초등학교 행사가 있었기에 4시간 반 정도 시간이 비었다. 누군가와 딱 밥 먹고 차 마시면 적당한 시간이건만, 그날따라 아무도 일정이 맞지 않았다. 집에서 뒹굴거리며 내 시간을 갖는 게 제일 행복한 집순이지만, 델리에서 집을 가자니 길에서 낭비할 2시간이 너무 아까웠다.  아껴두었던 인도 국립 박물관이나 여타 박물관, 미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G2%2Fimage%2FrIfWmpCxNDf_zpQGCGloxbDCQL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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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2.11] 사켓몰 나들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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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11:45:42Z</updated>
    <published>2025-02-11T11:45: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도에서 일 년 남짓 살았는데, 델리에 유명 몰인 사켓몰은 처음 가봤다. 생활 터전인 구르가온이나 애들 학교에서는 꽤 먼 거리라 가기가 쉽지 않았다.   Saket Select G6H9+67Q, Saket District Centre, District Centre, Sector 6, Pushp Vihar, New Delhi, Delhi 110017 인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G2%2Fimage%2FJgiMQs1vv77Z1pM8A4GdaHfupBk"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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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구르가온 미소 + 갓티 + AES 영어수업 스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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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12:14:45Z</updated>
    <published>2025-02-11T11:23:40Z</published>
    <summary type="html">구르가온에 많은 한식당 중에 내가 좋아하는 곳. 미소, 단비, 비빔밥 명가  글로벌 포이어에는 '미소'가 있다. 평일 점심 메뉴로 저렴하게 즐길 수 있는 한식. 1600루피에 제육볶음과 해물 파전, 찌개를 맛볼 수 있다니.... 3만 원의 행복이다!!!  다음에는 우렁세트로 보쌈을 먹고 싶군. 정갈한 밑반찬. 인도 한식당에서 만나는 밑반찬들은 생각 외로 맛&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G2%2Fimage%2FhzAIu2Ldong1FOJgCEQMHK8O6g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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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르메르디앙 호텔의 보석, 스카프 쇼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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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8T16:31:20Z</updated>
    <published>2025-01-18T16:3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국 마담들이 즐겨 찾는 쇼핑 장소 중 하나인 르 메르디앙 호텔. 1층에 삼다리아 보석상, 2층에 모가 보석상이 있다.  명품 카피 디자인 보석, 원석, 랩 다이아몬드를 한국보다 다소 저렴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참새가 방앗간 들르듯 한국 마담들이 델리에서 주기적으로 방문하는 쇼핑 장소인데, 쇼핑을 좋아하지 않는 나도 일 년 간 다섯 번 정도는 다녀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G2%2Fimage%2F0eaf9XFfutsvW6QQto7wU74rab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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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 겨울철 과일-커스터드애플, 감, 대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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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8T16:09:21Z</updated>
    <published>2025-01-18T16:09: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도를 내켜하지 않는 셋째 딸을 설득할 수 있었던 건 인도의 망고였다. 1일 1 망고를 먹을 수 있다는 꼬드김에 딸은 흔쾌히 인도행을 수락했다.  우리나라의 33배라는 커다란 땅덩어리를 가진 인도라면 한국보다 다양한 과일을 먹을 수 있을 줄 알았는데, 현실은 그렇지 않았다. 여름철에 먹을 수 있는 다양한 망고는 우리의 인도 생활에 큰 위안이 되었지만,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G2%2Fimage%2FEz3Lk60eXqUmOABsdy9jUO9V_Y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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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2.4] Haveli Dharampura방문기 - -&amp;nbsp;호텔 안 Lakhori 레스토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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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6T17:02:09Z</updated>
    <published>2024-12-06T17:0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필드 트립의 하이라이트는 바로 Haveli Dharampura 호텔 안 Lakhori 레스토랑에서의 점심! 전날 '멋진 인도 전통 옷을 입어야 하는 게 아닐까' 고민하게 만든 멋진 장소다. 인도에 온 이래로 계속 가보고 싶었던 위시리스트 중 한 곳이었는데, 드디어 가게 되어 무척 기대가 컸다. 사실 언제든지 마음먹으면 갈 수는 있지만, 차에서 내려 골목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G2%2Fimage%2Fe2chI_5Ym0120whe3mwdhmsapG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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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2.4] 찬드니 촉(chandni chowk) - 스파이스 마켓, 웨딩마켓 자전거릭샤 타고 탐험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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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1T14:55:00Z</updated>
    <published>2024-12-06T05:3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찬드니 촉 지하철역에서 내리면 바로 재래시장이 연결된다. 영어 수업 학생들을 데리고 일 년에 한 번 이곳을 찾는다는 마야 선생님은 시장 가는 방향을 헷갈려했다. 선생님도 지하철을 잘 이용하지 않고 찬드니 촉도 자주 찾는 곳이 아니니 우리와 같이 여행자 신세.  표지판을 따라 시장을 향해본다.  좁은 골목길을 굽이굽이 빠져나가는 데 역시나 수많은 노점, 사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G2%2Fimage%2FIiw_9zJrPAZUStoar8GojNlK2L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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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12.4] 인도 델리에서 지하철 타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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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6T07:54:28Z</updated>
    <published>2024-12-06T03:3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어 수업 필드 트립 가는 날. 오늘의 목적지는 찬드니 촉(chandni chowk) 재래시장   학교 근처 지하철 역에서 출발해 델리 지하철을 타고 찬드니촉 역까지 가기로 했다. 덕분에 대다수가 인도에서 처음 지하철을 타보았다. (나는 두 번째, 친구랑 사우스 포인트 몰 근처에서 사이버허브까지 지상철을 타보았지. 짧은 구간이었고, 낮시간이라 사람도 별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G2%2Fimage%2F1Pd0_MyQ-_MSclmVMGsWICJXtf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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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도 델리 AES에서 영어공부하기] - Coffe and Conversation</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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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3T13:53:14Z</updated>
    <published>2024-12-03T13:5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도는 한국인에게는 해외가 분명하고, 영어로 의사소통을 하며 일상생활을 하는 데 크게 불편함이 없는 나라 중 하나다. 영어가 모국어는 아니지만 영국 식민 지배의 영향으로 영어가 공식 행정언어로서 역할을 한 때도 있었고, 나라가 워낙 크다 보니(남한의 32배) 15개의 언어가 공용어로 인정받고 있기에 영어가 중간 매개체 역할을 하기도 한다.  외국에서 4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G2%2Fimage%2FlubbDY4jvjgieYwQYTYSAQYJRb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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