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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유담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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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oodamda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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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유담담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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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9T04:49:40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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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꾸역꾸역 근력 키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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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3:16:38Z</updated>
    <published>2024-10-27T13:1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근력을 키우기 시작한 지 약 300일의 시간, PT 70회를 받고 개인 운동을 포함해 주 4.5일의 운동을 했다.  &amp;ldquo;더 이상 그와는 &amp;lsquo;함께&amp;rsquo;가 아니에요. 나는 만성통증과 완벽히 헤어졌어요.&amp;rdquo;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서너 시간씩 노트북 앞에 죽치고 앉아 통증 없이 글쓰기를 할 수 있게 되었다(가끔 컨디션이 안 좋거나 자세가 안 좋을 때는 곧 통증이 나타나기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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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보통의 삶을 위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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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3:16:07Z</updated>
    <published>2024-10-27T13:1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동 초보, 헬스장 초보인 나는 개인 운동을 하러 가면 주로 뭘 해야 할지 몰라 어쭙잖게 움직였다. 보통은 그 주에 배운 동작을 여러 번 복습하거나 문득 떠오른 지지난 수업의 운동을 다시 해보거나 하는 식이었다. 그렇게 두세 동작을 나릿나릿 움직이다 보면 50분이 후루룩 뚝딱 지나가는데 그 시간을 다 채우기도 전에 가슴팍과 등에는 비 오는 날 창밖으로 빗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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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유는 단 한 가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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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3:15:11Z</updated>
    <published>2024-10-27T13:15: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른 감처럼 흐물거리던 살들이 조금씩 단단해지기 시작했다. 10개월째 웨이트 트레이닝을 하던 내 몸에 나타난 변화이다. 올록볼록한 근육남들을 기피하던 내가 웨이트 트레이닝을 시작한 건 헤어지고 싶은 내 마음과는 상관없이 2년이 넘도록 치근대는 만성통증 때문이었다. 원인을 정확히 알 수 없는 허리와 하반신의 근육통. 말 그대로 근육이 아픈 증상. 해부학적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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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엉덩이를 찔러보는 女ㅕㅈㅏ - 만성 통증 &amp;middot;저질 체력人의일상 회복운동 에세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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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3:14:32Z</updated>
    <published>2024-10-27T13:14:3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번 아프기 시작하면 달거리를 포함해서 한 달의 3분의 2 이상을 몸의 이상 반응들과 마주했던 타고난 저질 체력의 소유자.  인생의 절반을 컴퓨터 앞에 앉아 일을 하며 살았다. 먹고 놀고 자고 일만 하며 살아도 괜찮을 줄 알았는데&amp;hellip;  마흔의 생일을 넘긴 어느 날, 멀쩡하게 잘 걷던 몸이 하룻저녁에 걷기 힘든 몸이 되었고 저질 체력은 단순 근육통을 만성통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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