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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홍성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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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중국, 자기계발, 인문학 등&amp;hellip; 알고리즘도 파악하기 어려워하는 다채로운 글을 써보겠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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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9T07:43: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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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왜 로스쿨을 지망하는가? - 자기소개서에는 다 담을 수 없는 나의 진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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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03T09:43:47Z</updated>
    <published>2025-09-03T09:43: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법조인이 되면 뭐가 좋은가? 사실 질문부터 잘못되었을 수 있다. 하지만 나의 꿈은 거기서 시작된 것 같다. 변호사가 되면 돈을 많이 번다고 들었다. 그리고 '법조인'이라는 전문직에서 오는 삶에서의 안정감, 이 둘을 쟁취하고 싶었다.  하지만 이 정도 동기로는 변호사가 되는 길을 견딜 수가 없다는 것을 금방 깨달았다. 2학년에 처음 마주한 법학적성시험 문제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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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즈니스에서 외국어의 중요성 - AI 시대에(?) 사는 우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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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7T14:46:22Z</updated>
    <published>2025-02-23T15:2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즈니스, 업무 상황에서 외국어 능력은 얼마나 중요할까? 미래에는 그 중요도가 얼마나 커질까? 혹은 작아질까?    SK케미칼과 PWC의 DT 프로젝트의 중국어 업무 지원 인턴(혹은 계약직)으로 3개월 간 일하고 있다. 계약기간의 끝을 달려가고 있는 만큼, 다양한 업무 상황을 맞이했다. 오퍼레이션 컨설팅 RA 업무와 통번역 업무를 병행하는 역할이라고 생각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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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파민으로부터의 탈출 - 오닉스 북스 리프 3과 함께하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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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01:26:21Z</updated>
    <published>2025-02-04T00:1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인턴 출퇴근을 하면서 느낀다, 사람들은 핸드폰을 정말 많이 한다. 자는 사람들 빼고 거의 핸드폰을 한다.  핸드폰, 심심하고 피곤한 출근길을 버티게 해주는 녀석이다. 영상 시청, 기사 검색, 게임 등 뭐든 가능하다.  핸드폰과 이어폰만 있으면 나만의 작은 공간이 만들어진다고 봐도 무방하다.  그리고, 엄청! 가볍다. 짐이 가벼워질수록 출퇴근의 질이 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PU%2Fimage%2FmeMPqajaTtgxy3cRMmWzLBySNe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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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야기의 힘 - 중요한 건, 이야기의 내용</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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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9T10:10:23Z</updated>
    <published>2024-10-19T08:15: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벨 문학상을 받은 한강 작가에게 진심으로 축하의 말씀을 전한다.  물론 나는 한강 작가의 작품을 제대로 읽어본 적은 없다. 고등학생 때 서점에서 &amp;lt;채식주의자&amp;gt;라는 책을&amp;nbsp;우연히 한 번 읽어보다가, 그 당시에는 이해하기 어려운 내용이 가득해서, 조금 읽다가 덮은 기억이 있다. 이제는&amp;nbsp;한강 작가의 책들을 제대로 한 번 읽어봐야겠다는 결심을 해본다.  오늘 써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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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테셋 S급 3주 달성 후기 - 대학교 재학생의 테셋 준비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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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9T02:13:41Z</updated>
    <published>2024-10-18T13:54: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약: 9월 7일 테셋 준비 시작, 9월 28일 테셋 시험 응시. 최종점수 276점(S급)  테셋 준비 계기  나는 중어중문학과가 주전공이고, 법, 경제, 행정 융합전공을 동시에 전공하는 애매한(?)경제전공생(?)이다. 사실 미시경제이론 쪽만 수업을 들어본 입장이라, 거시경제 파트, 그리고 경제학에 대한 깊은 이해는 가지지 못한 상태였다.&amp;nbsp;경제학에 대한 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PU%2Fimage%2FtYIqnYfDf9VE_GWwwHObVovSpT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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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순 속에서 피어나는 가치 - 장태염 사상의 모순을 중심으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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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8T12:58:02Z</updated>
    <published>2024-10-18T09:0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장태염의 혁명사상은 일견 추상적이며, 자기모순적 느낌까지 들 수 있다. 국수주의를 기반으로 한 한족 중심의 혁명은 현대인의 관점으로 보았을 때는 소수민족의 차별을 주장하는 것처럼 느껴진다. 이는 불교 기반 궁극적 평등을 혁명의 주요 목표로 삼는 모습과는 어울리지 않는다. 또한 무장혁명을 통한 혁명의 달성은 불교 사상에서의 &amp;lsquo;불살생&amp;rsquo;의 핵심가치와 정면 충돌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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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리막길의 중요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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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8T09:01:53Z</updated>
    <published>2024-10-18T09:0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눈에 덮인 산은  때로는 설렘을,  때로는 두려움을,  때로는 차가움을,  때로는 따스함으로  우리에게 다가오죠.     아무도 안 밟았던 새하얀 눈길을 밟을 때는,  나만의 흔적을 남긴다는 생각에 묘한 짜릿함이 느껴집니다. 많은 이들이 밟아서 조금 거뭇해진 눈길을 밟을 때는, 미끄러울까 걱정됐던 곳을 마음 놓고 밟아도 되겠다는 생각에 조금의 안정감이 느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PU%2Fimage%2FAneeHutycjio28Tnc6P2qP_e6CY.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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