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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것저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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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것저것 끄적이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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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9T09:30:0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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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한 방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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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4:56:38Z</updated>
    <published>2024-10-27T14:56: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연히 지나가다가 본 가게 인테리어가 너무 예쁘다 무엇을 하는 곳일까 보이는 수많은 와인병들 와인가게인가.. 하지만 나는 와인을 잘 모르고 즐겨 마시지 않는다 엇 한켠에 보이는 디저트 쇼케이스 디저트는 내가 정말 좋아하는데!  처음 우연히 관심을 가지게 된 가게 다음에 지나갈때는 들어가보았다 와인과 디저트라니 많이 보지 못한 형태의 가게였다.  와인을 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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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우연한 만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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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4:43:37Z</updated>
    <published>2024-10-27T14:43: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에 가장 많이 바뀌었다고 생각하는 것은 나의 연애관이다.  그리고 그건 올해 우연히 만난 한 사람 때문이다.   일을 시작하고 평일에 쉬게 되면서 나는 혼자 돌아다니는 일이 많아졌다.  그러면서 자연스럽게 즉흥적으로 마음이 끌리는 대로 가는 일도 꽤 자주 생겼다.   어느 날 중간에 시간이 떠서 무엇을 하고 있을까 길거리에서 고민을 했다.  왼쪽으로 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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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를 변화시킨 우연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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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4:19:12Z</updated>
    <published>2024-10-27T14:19: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변화했고 변화하고 있다.  모든 순간이 변화의 순간이지만 나는 그것을 느끼지 못하고 저항하지 않고 받아들이며 흘러간다.  그러다 문득 내가 언제 이렇게 변했지 하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다. 변화한 것이 나의 외모든, 가치관이든, 생활방식이든, 취향이든..  얼마 전 나는 친구들에게 예전에 나였다면 이랬을텐데 지금은 아니다 라고 말하는 내 모습을 자각하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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