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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삶이란 자신이란 생명체를 잘 키우는 과정. 변화와 성장에 필요한 빛, 물, 숨결 &amp;amp; 질문을 기록합니다. 잘 크기 위해 필요한 건 결심보다 조건 아닐까요? 우리 같이 성장해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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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9T10:08:0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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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틀리지 않았어도 살아남는 법 - 대표님, 저 잠깐 드릴 말씀 있는데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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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5T22:00:11Z</updated>
    <published>2026-02-15T2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10화. 대표님, 저 잠깐 드릴 말씀&amp;hellip;  조직과의 이별은 아름다울 수 없는 경우가 많다. 누군가의 이간질로 상대에 대한 험담을 하고 다녔다는 제보가 들어가기도 하고,  업무 시간에 잠깐 사적인 일을 본 것이 문제 삼아지기도 한다. 동료는 좋았지만 상사를 못 견딘 적도 있고, 반대로상사는 괜찮았는데 동료가 힘들었던 적도 있다.  나는 계속 다니고 싶은데 조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S1%2Fimage%2F9ZvfZHlOY9cOpxvJiYUvhHBzvx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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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남의 인생에서만 등장하는 줄 알았던 권고사직 - 권고사직이라는 말의 의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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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9T01:28:47Z</updated>
    <published>2026-02-09T01:2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9화. 권고사직이라는 말의 의미  화원에게 변화는 갑자기 오지 않았다. 아주 천천히 미세하게 위치(아니 어쩌면 지위)가 달라지고 있었다. 회의에서 화원의 질문은 조금씩 줄어들었고 메일에선 어느새 참조가 빠졌다. 결정은 늘 회의가 끝난 뒤 공지처럼 내려왔다. 누구도 화원을 나무라지 않았지만 누구도 더 이상 칭찬하지도 않았다.  밋밋한 듯보이지만 이런 미세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S1%2Fimage%2Fc8Ug32196S7G2m_5CNHBzuWmsT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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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회사가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가치 - 지적하고 질문하기보다는 문제를 해결하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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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01T22:00:16Z</updated>
    <published>2026-02-01T22: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8화. 회사가 중요하게 여기지 않는 가치  화원은 아직(까지는) 아무 문제도 없었다. 오히려 회사가 처음에 가장 좋아했던 얼굴답게 여전히 일잘러의 전형이었다. 보고서는 깔끔했고, 메일은 업무 문서의 정석이었으며 회의에선 늘 핵심을 짚었다. 대표는 고개를 끄덕였고, 임원들은 &amp;ldquo;일 잘하네&amp;rdquo;라고 말했다.  회사에선 이 단계까지는 모든 게 순조롭다. 일 잘하는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S1%2Fimage%2F1zav66yeHFnBW6LFQCAgZ9pgtf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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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을 잘하면 회사도 잘 다닐까? - 일 잘해도 회사 잘 못 다니는 사람과 일 못해도 회사 잘 다니는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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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22:00:40Z</updated>
    <published>2026-01-25T22:0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은 잘하는데 회사는 잘 못 다니는 사람 반대인 사람 둘 다 모르겠고 그냥 집 가고 싶은 사람 ​ 비밀의 화원...  바람을 타고 날아오르는 새들은 걱정 없이 아름다운 태양 속으로 음표가 되어 나네~~  이상은 노래라고 알고 있으면 임원 아이유 노래라고 알고 있으면 과장 이하..  수림의 사무실엔 비밀의 화원(입사 배경과 관련해서 비밀이 많고 화원이라는 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S1%2Fimage%2FFuAl_aVIBk9IJu_pEEHJ0j-grj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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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 사람은 왜 상장이 되었을까 - 악인도 아니고 능력이 없지도 않지만 지 살자고 날 괴롭히는 것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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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5T11:55:38Z</updated>
    <published>2026-01-20T03:47:18Z</published>
    <summary type="html">6화. 그 사람은 왜 상장이 되었을까  수림이 회사 생활 중&amp;nbsp;가장 잘한 것이 있다면 그것은 상장이라는 별명을 지은 것이다.  &amp;ldquo;상대편 팀長&amp;rdquo;의 약자: 상장. 이럴 때의 상대편은 같은 팀이 아님을 나타내기도 하고&amp;nbsp;적의를 드러내기도 한다. 스포츠를 응원할 때 상대편과의 사이를 생각해 보면&amp;nbsp;그건 꽤 명확한 적의에 가까운 감정이다.  처음에 상장이라는 별명에는 약&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S1%2Fimage%2Fzf5NhZ4Ota49ktpOOFCUw51Boq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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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림이 도와줬던 그 사람, 상대팀 팀장&amp;nbsp; - 믿기 어렵지만 수림과 상장도 서로를 믿고 의지했던 시절이 있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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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2T00:21:52Z</updated>
    <published>2026-01-12T00:21:52Z</published>
    <summary type="html">○○씨(상장의 본명, 상장이 왜 상장인지는 다음 화에 설명 예정) 5화. 수림이 도와줬던 그 사람은 팀장이 되었다  상장과 수림은처음부터 이렇게 불편한 사이가 아니었다. 오히려 그 반대였다. 둘은 같은 날 입사했고,같은 교육장에서같은 클리어 파일과 볼펜을 받았다. 수림은노트 정리를 잘했고,상장은말을 잘했다. 수림이 문서를 만들면상장이 그걸 들고 가 설명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S1%2Fimage%2FTSF825VrYDIJ96C1DhExVRvVuZ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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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나리질이라는 말 - 당하는 것도 싫지만, 하는 것도 어려운 관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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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5T00:26:36Z</updated>
    <published>2026-01-05T00:26:36Z</published>
    <summary type="html">4화. 고나리질이라는 말  &amp;ldquo;팀장님, 고나리질이 뭔지 아세요?&amp;rdquo; 어느 날 점심시간,젓가락질은 세상 희한하게 하지만땅콩 반쪽은 정확히 집어 올리던 막내가 물었다. 수림은 잠깐 생각하다가 말했다. &amp;ldquo;어&amp;hellip; 들어본 적은 있어.&amp;lsquo;관리&amp;rsquo;라는 말 오타가 &amp;lsquo;고나리&amp;rsquo;라서그렇게 쓰인다고 들었는데. 질을 붙여서 쓰는 건 오늘 처음 듣네. 뭔가 더 솔직하게 부른 표현인가?&amp;rdquo; 막</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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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림이 가장 많이 말, 아 집 가고 싶다! - 회사 생활이 제일 어려운 수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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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8T22:00:11Z</updated>
    <published>2025-12-28T2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03 회사 생활이 제일 어려운 수림  출근 길에 만난 90년생 R. 겔럭시 버즈 초기 모델을 귀에 꽂은 체 흥얼거리다가 수림을 보며 인사를 건넨다. 수림이가 뭘 그렇게 신나게 들어요?라고 묻자, 지오디의 오랜 팬이라면서 &amp;quot;Stand up&amp;quot;이라는 노래가 출근송이라고 대답하는 R. R이 덧붙인다. &amp;quot;기 죽으면 넌 이미 진 거야&amp;quot; 이 가사를 반복해서 들으면서 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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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시키는 일만 할 땐, 회사 체질이라고 착각했던 수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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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2T07:00:04Z</updated>
    <published>2025-12-22T07: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02 시키는 일만 할 땐, 회사 체질이라고 착각했던 수림  지금의 수림은 믿기 어렵겠지만수림에게도 회사가 쉬웠던 시절이 있었다. 정확히 말하면회사 &amp;lsquo;생활&amp;rsquo;이 아니라회사 &amp;lsquo;일&amp;rsquo;이 쉬웠던 시절이다.  그 시절의 수림은회사에 큰 의미를 두지 않았다.애써 보람을 찾지도 않았고,노력이 곧바로 성과로 이어지지 않아도크게 마음 쓰지 않았다.  본질을 거스르지 않아도일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S1%2Fimage%2FTe4BTsDr9KUeAgcDKvMneXqH04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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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중간관리자가 된 이후, 더 강력하게 집 가고 싶은 수림 - 남이 시키던 일만 할 땐 에이스였던 수림, 이젠 남에게 시켜야 한다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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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5T08:52:05Z</updated>
    <published>2025-12-14T22:0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01 중간관리자가 된 이후, 더 강력하게 집 가고 싶은 수림  윗선에서 시키던 일만 할 땐 에이스였던 수림, 중간관리자가 되고 나서 자주 듣는 말이 있다. &amp;ldquo;개인 능력은 뛰어난데, 애들 관리가 좀 안 되는 것 같아.&amp;rdquo; 애매한 말이다. 앞은 칭찬, 뒤는 지적이다.수림은 대개 가벼운 미소와 함께 고개를 끄덕이며 일단 &amp;quot;네네~&amp;quot;라고 한다.회사에서 미소를 겸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S1%2Fimage%2Flj_E61sDXcIc7YaXUU1xa0RLJf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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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0년 뒤 나를 만나다 - Self-Care essay ⑥ - 당신은 무엇을 원하십니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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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1T08:35:18Z</updated>
    <published>2025-04-01T07:31:3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행복한 사람을 이길 수는 없다??&amp;hellip;&amp;rdquo; 노트북을 덮었다. 내가 내 블로그에 쓴 글의 제목이었다.  남들에게는 행복한 사람이 최고라고 자신의 감정에 귀를 기울이라고 말했다... 그런데 이 말이 자꾸만 마음에 걸렸다. 행복? 호감? 좋은 느낌? 긍정적인 감정? 지금 현재의 내 삶과는 적당한 거리를 유지하고 있는 말들이었다.  구직사이트와 각종 가십거리 동영상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S1%2Fimage%2FngbqBn9vUihE0uBAytUUXwpOoc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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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죽음을 지나 삶을 보다 - Self-Care essay ⑤ - 개장 유골, 화장, 산골을 겪으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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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4T12:44:38Z</updated>
    <published>2025-02-14T10:0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죽음을 가까이에서 바라보니, 삶이 또렷해졌다. ​ 언젠가 끝이 온다는 걸 알면서도 우리는 종종 잊고 산다. 하지만 오늘, 들썩이는 엄마의 뒷모습을 보며 문득 생각했다. 남은 시간을 어떻게 살아야 할까. 누군가를 더 따뜻하게 바라보고, 더 많이 안아 주고, 더 자주 마음을 전해야겠다고... ​ 삶이 계속될 거라 믿고 미뤄둔 말들이, 언젠가 전할 수 없는 것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S1%2Fimage%2FkbtOlOZ6R1xitsirItB7pOX4TX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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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글쓰기를 위한 조언 해설서 3 - 유홍준 님의 &amp;lt;좋은 글쓰기를 위한 15가지 조언&amp;gt; 독서과정감상문 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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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1T04:33:09Z</updated>
    <published>2025-01-31T02: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전 편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1. 주제를 장악하라. 2. 잠정적 독자를 상정하라. 3. 기승전결을 갖추고, 유도동기를 활용하라. 4. 에피소드로 생동감을 불어넣어라. 5. 이미지를 차용하라 6. 유머를 적절히 구사하라. 7. 은유를 음미하게 하라. 8. 비판하려면 문학적 수사를 동원하라. 9. 인용으로 내용을 보강하라. 10. 각 문체의 특징을 파악&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S1%2Fimage%2FjWr5eMQE9OQjDaRNdRK63aK2vLE.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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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글쓰기를 위한 조언 해설서 2 - 유홍준 님의 &amp;lt;좋은 글쓰기를 위한 15가지 조언&amp;gt; 독서과정감상문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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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0T23:00:04Z</updated>
    <published>2025-01-20T23: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이전 편에서 이어지는 글입니다. 1. 주제를 장악하라. 2. 잠정적 독자를 상정하라. 3. 기승전결을 갖추고, 유도동기를 활용하라. 4. 에피소드로 생동감을 불어넣어라. 5. 이미지를 차용하라  글 쓰기에 진심인 여러분들을 위해 유홍준 님의 글쓰기를 위한 조언 &amp;ndash; 책의 내용을 발췌 및 요약하고 저 나름대로의 풀이도 덧붙이고 있습니다. 여러분도 유명 작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S1%2Fimage%2FA4X6hO5mrvPSwwv3bxYusvF8vh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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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은 글쓰기를 위한 조언 해설서 1 - 유홍준 님의 &amp;lt;좋은 글쓰기를 위한 15가지 조언 &amp;gt; 독서과정 감상문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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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7T05:56:42Z</updated>
    <published>2025-01-17T03:38:4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아는 만큼 보인다&amp;quot;라는 말을 대중적으로 확립하고 우리 사회에 널리 퍼뜨린 데 공이 가장 큰 인물 하면 역시 유홍준 님을 들 수 있겠습니다.  유홍준(兪弘濬) : 1949년 서울 서촌에서 태어나, 서울대 미학과, 홍익대 대학원 미술사학과(석사), 성균관대 대학원 동양철학과(박사)를 졸업. 미술사학자, 문화재청장, 교수 등을 지냄.  다양한 이력 중, 가장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S1%2Fimage%2FRJj_8lEQdGL4ut3phQir8teS0u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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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좋거나 나쁜 완벽주의 - OO주의를 언제나 경계해야 하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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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7T04:58:44Z</updated>
    <published>2025-01-17T02:3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결국 또 균형이다.치우치지 않아야 한다.완벽주의를 좋거나 나쁜 것으로 나누고 한쪽으로 치우치지 말자!자신이 완벽주의자인지 아닌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다.자기가 믿는 신념(이를테면 완벽주의에 가까운)이자신 또는 주변에게 어떤&amp;nbsp;영향을 미치고 있는가?  취업! 드디어 마지막 단계다. 면접은 자신 있다. BUT 면접을 보러 가기 위해 탄 버스가 사고가 날 수도 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S1%2Fimage%2FrFixwMs5a6nR5Tg46xKwJ9sQNG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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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인성 끝판왕은 칭찬인데, 심보 끝판왕은? - 언어 감수성 높이기 프로젝트 2 - 공통점과 차이점 발견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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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9T11:44:59Z</updated>
    <published>2025-01-09T11:1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직장에 다니는 지인에게 연락이 왔다.  최근 글 쓰기를 시작했다고 하니까 &amp;lt;인간관계 어휘&amp;gt; &amp;ldquo;심보 vs 인성&amp;rdquo;을 글 주제로 추천하겠다고 한다. 그래서 갑자기 왜?라고 물었더니, 직장 동료와 다음과 같은 대화를 했는데 심보나 인성이나 모두 마음과 관련이 있는데 뭔가 다르다고 하면서 사진을 전송한다.  인성은 나쁘지만 심보가 나쁘진 않은 부장, 인성과 심보 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S1%2Fimage%2F_s2LfAt-m0vgYRVbA2B90qtOkr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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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사를 건 오징어 게임에서도 &amp;ldquo;너 몇 살이야?&amp;rdquo; - 언어 감수성 높이기 프로젝트 1 - 트리거 설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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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09:48:48Z</updated>
    <published>2025-01-07T06:3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 몇 살이야?&amp;quot;라는 질문을 하거나 들으면 그저 나이 확인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언어 민감도를 점검하고 잘못된 언어생활이 있다면 반성하는 노력을 하자. 그렇다면 나이가 많은 사람도 나이가 어린 사람도 모두 당신과 대화를 나누고 싶어 할 것이다. 서로 존중하는 분위기 속에서 진정한 소통을 이어나갈 수 있다.​   오징어 게임(◯△□) 시즌 2를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S1%2Fimage%2F0Xzyr7VsDFftVKvbnduuIrwWY6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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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해진 주제와 형식으로 글쓰기 - 조건에 맞는 글 쓰기의 이론과 실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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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4T10:59:20Z</updated>
    <published>2025-01-04T09:24: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안녕하세요. 어떻게든 꾸준히 글을 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토리입니다. 오늘은 &amp;quot;정해진 주제와 형식으로 글쓰기&amp;quot;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블로그 글쓰기등으로 유명 작가가 되신 분들이 자주 하는 조언이 있습니다. ​ 솔직하게 자신의 이야기를 써라. 자기가 보고 듣고 느낀 것을 자신만의 관점으로 써라. 사람들이 궁금해하는 것은 바로 당신의 이야기다. 자신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S1%2Fimage%2FjgFoeJTJwMS8CsEZMMDTj2AyUA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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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나에게 건네는 최초의 상장 - Self-Care essay ④ - 아무것도 아니지만 전부인 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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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0T01:52:19Z</updated>
    <published>2024-12-20T01:52:1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없으면 모든 것이 아무것도 아니다. 내가 없는데 아무것도 아닌 내가 존재할까? 아무것도 아닌 것 같은 내가 결국엔 나의 전부라는 것을 알게 되면, 심플한 결론에 이르게 된다.   몇십 년을 살다 보면 누구나 빛나는 또는 잘 나가는 순간이 있게 마련이다. 빛나는 순간이 한 번도 없었던 인생도 있다고? 잘 나간 기억이 없다고? 그렇다면 거울 속의 자신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S1%2Fimage%2FZsA6Rk6XLGbWIEnO6KORLRuuyR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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