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산소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iTs" />
  <author>
    <name>sanso1</name>
  </author>
  <subtitle>40년 교직 생활을 마치고 명예로운 정년 퇴직을 했습니다. 후반기 삶은 치열함이 아니라 넉넉함으로 살고 싶습니다. 그 길 속에는 독서와 글쓰기, 나눔이 있습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hiTs</id>
  <updated>2024-10-09T12:11:40Z</updated>
  <entry>
    <title>쌍둥이인데 왜 이렇게 다를까? - 기질의 신비 - 1분 차이, 8kg의 비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iTs/22" />
    <id>https://brunch.co.kr/@@hiTs/22</id>
    <updated>2026-01-30T11:33:37Z</updated>
    <published>2026-01-30T11:3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는 다섯 명의 손주가 있다. 그중 올해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일곱 살 쌍둥이 형제는 둘째 딸의 보물들이다. 둘은 고작 1분과 0.2kg의 차이였다. 형이 1분 먼저 세상에 나왔고, 몸무게는 동생보다 0.2kg 가벼웠다. 그런데 일곱 해가 지난 지금, 형은 동생보다 무려 8kg이나 적게 나간다. 겉모습만 다른 게 아니다. 아이들을 가만히 지켜보면 성격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Ts%2Fimage%2FpNzVEZaDhoTJFkgZSrzS_CtItbY.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평범한 하루 - 당연한 것들에 대하여</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iTs/21" />
    <id>https://brunch.co.kr/@@hiTs/21</id>
    <updated>2025-12-08T14:49:28Z</updated>
    <published>2025-12-08T14:32:3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 우리 집은 사촌 형제들, 사정이 어려운 이웃, 객식구들로 늘 북적였다. 그 모든 이들의 밥과 옷가지를 챙기면서도 어머니는 희생이나 봉사라는 단어를 단 한 번도 입에 올리지 않으셨다. 늘 동네의 힘든 일에 앞장서셨고, 그런 어머니를 향한 칭찬은 수없이 들었다. 조금 크면서 어머니가 이해되지 않았다. 우리 집 일도 아닌데 왜 나서서 고생하시는지, 어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Ts%2Fimage%2FOv7tjKpM3jIwn-TBkt4_HHSEMfo.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한 끼의 온기, 그 속에 담긴 성장&amp;nbsp; - 밥상머리에서 배우는&amp;nbsp;감사와 배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iTs/20" />
    <id>https://brunch.co.kr/@@hiTs/20</id>
    <updated>2025-10-29T15:08:42Z</updated>
    <published>2025-10-29T15:08:42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생 둘, 유치원생 셋. 다섯 손주가 한자리에 모여 점심시간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을 바라보았다. 각자 다니는 학교와 유치원은 달랐지만, 모두에게 점심시간은 하루 중 가장 설레는 순간이었다. 다만 그 시간을 받아들이는 마음은 저마다 달랐다. &amp;quot;선생님이 음식 남기면 혼내서 싫어.&amp;quot; &amp;quot;우리 선생님도 밥이랑 반찬 남기면 안 된대.&amp;quot; &amp;quot;나는 점심시간이 제일 좋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Ts%2Fimage%2FG8L3C_VqxQVh0xYY5AGaFVDIQaA.png" width="448"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25년 추석, 함께 웃는 시간이 아이를 키운다 - 아이들을 잘 키우는 가장 좋은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iTs/19" />
    <id>https://brunch.co.kr/@@hiTs/19</id>
    <updated>2025-10-07T15:11:11Z</updated>
    <published>2025-10-07T15:0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추석,&amp;nbsp;함께 웃는 시간이 아이를 행복하게 키운다.  2025년 올해 추석 연휴는 유난히 길다. 10월 3일부터 12일까지, 열흘이 넘는 연휴 동안 두 딸 시댁 어른들이 여행을 가신 덕분에 이번 명절은 온전히 우리 집만의 시간이 되었다. 두 딸과 사위 둘, 손주 다섯, 그리고 작은딸이 데리고 온 강아지까지 한 식구가 우리 집을 중심으로 모여 지냈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Ts%2Fimage%2FiHAo0hcHQ4ssThi6GsmqAh10QD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엄마와 추석과 관계 회복 - 나와나, 관계 회복 방법</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iTs/18" />
    <id>https://brunch.co.kr/@@hiTs/18</id>
    <updated>2025-10-01T15:03:26Z</updated>
    <published>2025-10-01T08:37:48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엄마, 엄마, 엄마~아~~&amp;rdquo; 옆집 고등학교 1학년 남학생이 집에 들어올 때마다 외치는 그 소리는 내 얼굴에 저절로 미소를 띠게 하고, 마음속 깊이 잔잔한 메아리로 스며든다. 하교 후 문을 열며 부를 때도, 밤 12시 가까이 학원에서 돌아올 때도 어김없이 들려오는 그 목소리는 늘 따뜻하게 가슴에 남는다. 단순한 부름인데도 내 마음은 늘 멈칫한다. 그 소리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Ts%2Fimage%2Fz_lBuhDajDWGz9xe41QCXyPiez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mbti form Q 검사 결과 코칭  - MBTI form Q로 본 자기 이해 및 자긍심 회복</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iTs/17" />
    <id>https://brunch.co.kr/@@hiTs/17</id>
    <updated>2025-10-01T08:03:23Z</updated>
    <published>2025-10-01T08:03:23Z</published>
    <summary type="html">BBB 님과 함께 MBTI Form Q 검사 결과를 중심으로 성격유형 해석과 상담을 진행했다.&amp;nbsp;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알려진 MBTI Form M 성격유형 4가지 선호 지표를 한다.&amp;nbsp;MBTI Form Q 검사는 8가지 각 지표에 해당하는 5가지 다면 척도를 나타내는 검사로 개인의 성격유형 특성을 더욱 세부적으로 탐색할 수 있다. 먼저 검사를 하고, zoom으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Ts%2Fimage%2FQUKIdTZvKJz-KZJHJhxKcrdXcHI.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내 아이만큼은 괜찮다고 생각하고 계신가요? - 진심 어린 관심, 아이의 삶을 지키는 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iTs/16" />
    <id>https://brunch.co.kr/@@hiTs/16</id>
    <updated>2025-09-10T14:55:27Z</updated>
    <published>2025-09-10T14:55: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저녁 9시 KBS 뉴스에서 충격적인 소식을 들었습니다. 작년 서울 관내 자살 시도&amp;middot;자해 학생 수가 113% 늘어났다는 것입니다. 심각성을 인식한 교육 당국은 초등학교에도 상담교사와 상담사를 연간 50명 이상 확충하기로 했고, 서울시 정근식 교육감은 &amp;quot;5년 내 학생 자살률을 반으로 낮추겠다&amp;quot;라고 했습니다. 정말 그렇게 될 수 있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Ts%2Fimage%2F7mmmfvBFLwVayGq9X4q5pEPHuo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는 과연 작가일까? - 브런치 10주년 작가의 꿈</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iTs/15" />
    <id>https://brunch.co.kr/@@hiTs/15</id>
    <updated>2025-09-07T16:02:50Z</updated>
    <published>2025-09-07T16:02:5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과연 작가일까? 40년 교직 생활 동안 수많은 기록과 보고서를 써 왔지만, 그것은 세상에 전하고 싶은 글은 아니었다. 퇴직 후 교육 현장을 잠시 잊고 지내던 중, 2023년 사회적 논쟁거리가 되었던 가슴 아픈 사건을 접하며 다시 펜을 들지 않을 수 없었다. 기록해야 한다는 강한 의무감이 결국 전자책 《청소년 자녀와 함께 성장하는 부모》 출간으로 이어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Ts%2Fimage%2FuamHpZllBJ2aFz_Vn90saIwVsj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냄새는 기억을 열고 - 후각 에세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iTs/14" />
    <id>https://brunch.co.kr/@@hiTs/14</id>
    <updated>2025-07-09T15:42:07Z</updated>
    <published>2025-07-09T14:26: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구에게나 꺼내기 어려운 기억 하나쯤은 있지 않을까? 수십 년 동안 입 밖에 내지 않았고, 마음속 깊이 숨겨둔 사건 하나가 내 안에 깊숙이 들어 있다. 지금까지도 누구에게도 말하지 않았고, 애써 외면해 온 일이다.  국민학교 4학년 때였다. 나는 학교 화장실이 너무 무서워 학교 뒷문 이웃집 재래식 화장실을 주로 이용했다. 그러나 어느 날, 낡은 나무판이 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Ts%2Fimage%2FuV3t3A4WPuY1aYa3IX76ndn5is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윙, 윙윙!, 탕, 탕탕! - 청각 에세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iTs/13" />
    <id>https://brunch.co.kr/@@hiTs/13</id>
    <updated>2025-07-08T14:30:25Z</updated>
    <published>2025-07-08T14:3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윙, 윙윙!, 탕, 탕탕!  며칠 전 언니는 커튼을, 나는 제법 부피가 큰 겨울 요 홑청을 세탁하기 위해 집 근처 빨래방을 찾았다. 집에 있는 세탁기로는 감당하기 어려운 빨래가 생길 때면 한 번씩 가는 곳이다. 보통은 세탁물을 돌려놓고 집에 돌아오거나, 볼일을 본 뒤 빨래가 다 끝날 즈음 다시 가서 가져오곤 했다. 그런데 그날은 손님이 아무도 없어 빨래방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Ts%2Fimage%2F4lPlKXf1oloJeON1eMtCn-7Bk54.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사그락거리는 소리와 풀 먹인 청량한 감촉 - 촉각 에세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iTs/12" />
    <id>https://brunch.co.kr/@@hiTs/12</id>
    <updated>2025-07-07T14:10:11Z</updated>
    <published>2025-07-07T13:51: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여행지에서 호텔 방 문을 열고 들어서면, 가장 먼저 눈길이 머무는 곳은 늘 침대다. 하얗고 정갈하게 정돈된 이불을 보는 순간, 마음까지 산뜻해지는 기분이 든다. 몸을 눕히면 사그락거리는 소리와 함께 피부에 닿는 시원하고 뽀송뽀송한 촉감이 온몸을 감싸며, 여행의 피로가 스르르 씻겨 내려간다.  사그락거리는 소리와 청량한 감촉은 어린 시절, 엄마가 정성껏 풀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Ts%2Fimage%2Flw8MBCFLnlUvoPPCF6JLvWfG84Q.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나의 인생 멘토, 파란 파도치는 바다 - 시각 에세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iTs/11" />
    <id>https://brunch.co.kr/@@hiTs/11</id>
    <updated>2025-07-01T15:37:36Z</updated>
    <published>2025-07-01T15:37: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집은 바다에서 멀지 않은 곳에 있었다. 덕분에 무더운 여름이면 우리는 자주 바닷가로 향하곤 했다. 그렇게 바다를 가까이 두고 자란 어린 시절은, 지금 돌아봐도 참으로 풍요롭고 축복받은 시간이었다.  우리가 즐겨 찾던 곳은 지금은 유명 관광지가 된 삼척 쏠비치다. 그 시절엔 &amp;lsquo;후진 바닷가&amp;rsquo;라 불리던 조용하고 한적한 해변이었다. 읍내에서 바닷가까지는 어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Ts%2Fimage%2FHkwFwA9NciPuFY8NVKsJri7Qp-w.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빨래 방망이 소리 - 빨래는 몸으로, 위로는 방망이 소리로</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iTs/10" />
    <id>https://brunch.co.kr/@@hiTs/10</id>
    <updated>2025-05-01T20:45:15Z</updated>
    <published>2025-04-19T09:22:26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릴 적, 나는 자주 엄마를 따라 마을의 빨래터에 갔다. 어디선가 졸졸 흘러내리는 맑은 물이 돌사이를 타고 내려오던 그곳은, 내게 작은 놀이터이자 신기한 구경거리 었다. 맑은 물은 금방 거품으로 덮였고 조금 지나면 금방 사라지는 그 모습이 그저 재미있었다.&amp;nbsp;더러운 빨래 물은 아래로 계속 흘러내려가고, 힘이 부치는 큰 빨래는 돌 위에 올려놓고 방망이로 탕탕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Ts%2Fimage%2FmtqBA8WBzLoTH8Rx-cc6tdbZvv4.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점점 줄어드는 아쉬운 김장 김치 - 세 포기 밖에 안 남은 아쉬운 김장 김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iTs/8" />
    <id>https://brunch.co.kr/@@hiTs/8</id>
    <updated>2025-03-02T19:53:47Z</updated>
    <published>2025-02-28T14:26: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 오늘 저녁 뭘 먹을까? 하다가 김장 김치를 내서 쭉쭉 찢어 먹으면 어떨까? 말하는 동시에 딸도 결혼 전에 먹었던 것이 가끔 생각나서 그렇게 먹어보지만, 그 맛이 잘 안 난다고 하며 엄마하고 먹어야지 제대로 맛이 난다고 한다. 남편은 길쭉이 김치가 아니라 아직도 가지런히 잘라서 먹는 것을 좋아한다. 시어머니는 언제나 음식을 가지런히 예쁘게 담아내셨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Ts%2Fimage%2FPLtzOYhFP6wFhzBdsTg0qaubd5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베풂과 나눔은 선순환되어야 한다 - 나눔이 우리에게 주는 가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iTs/7" />
    <id>https://brunch.co.kr/@@hiTs/7</id>
    <updated>2025-04-04T01:12:09Z</updated>
    <published>2025-02-22T22:39: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눔과 베풂은&amp;nbsp;우리가 더 나은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한 중요한 과정이며, 개인의 삶도 더욱 풍요롭게 만들어 준다고 생각합니다.&amp;nbsp;물질적인 것뿐만 아니라 개인의 시간, 지식, 경험, 여러 감정을 나누는 것입니다.&amp;nbsp;이 글은 한 학생의 이야기를 통해 나눔과 베풂의 참된 의미를 되새기고, 서로에게 공감하고 위로하는 삶이 얼마나 소중한지를 전하고자 합니다.  예전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Ts%2Fimage%2FW4pyLUlh2SwNTLrq822_YIvMoNU.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망중투한(忙中偸閑)은 필요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iTs/5" />
    <id>https://brunch.co.kr/@@hiTs/5</id>
    <updated>2025-02-15T23:51:49Z</updated>
    <published>2025-02-15T14:1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주일 동안 바쁘게 지낸 나를 위해 억지로 밀어 넣어 보는 에너지 충전 시간이 필요하다. 바쁜 가운데서도 한가한 겨를을 얻어 즐기는(망중투한) 시간은 만들어서라도 해야 할 필요가 있다. 집에 있으면 핸드폰, 노트북을 만지작거리면서 눈 질환으로 눈물 찍어 가며 많은 시간을 보낼 것 같아 무조건 밖으로 초록이가 아니면 하얀 산에 남아있는 눈이라도 보러 나가 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Ts%2Fimage%2FKeSXMAVu3p8Fva_Ud2ObayjLKHk.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부모와 자녀는 서로 각자의 삶 - 나의 삶은 나의 삶(부모와 자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iTs/4" />
    <id>https://brunch.co.kr/@@hiTs/4</id>
    <updated>2025-04-19T02:50:25Z</updated>
    <published>2025-02-09T0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님의 삶은 부모님의 삶, 자녀의 삶은 자녀의 것이다. 양귀자 작가님의 『모순』에서 나오는 문장 한 구절이다. &amp;quot;아버지의 삶은 아버지의 것이고, 어머니의 삶은 어머니의 것이다.&amp;quot;  이 문장을 읽는 순간, 예전에 학교에서 만났던 아이들이 떠올랐다.       부모의 언어폭력과 신체 폭력으로 인해 힘들어하며 삶을 포기하듯 방황하는 아이, 무기력에 빠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Ts%2Fimage%2F7pFELBjvbWu8UoQkDMy5smnJw3o.jpg" width="500" /&gt;</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