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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Le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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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Leo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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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6T09:45:0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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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제03 - 귀 기울여야할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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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1:37:27Z</updated>
    <published>2024-10-27T11:3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 중요하지 않은 사람의 목소리까지 너무 귀 기울이며 신경쓰지 말자. 우리는 살아가며 수 없이 많은 선택과 집중을 하여야 한다. 그 선택과 집중은 인생의 중요한 결정, 내 특기와 장점, 시간뿐만 아니라 타인의 목소리도 마찬가지이다. 하루에도 많게는 수 천마디의 대화가 오고가는 일상 속 가만 보다보면 내게 그닥 중요하지 않은 사람의 날선 말도 섞여있기 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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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제02 - 운명</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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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2T14:18:50Z</updated>
    <published>2024-10-12T13:1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영화를 보면 서사 중 하나의 단골 장치로 운명 이라는 소재가 심심치 않게 등장한다. 우리는 그러한 영화를 보며, 기구한 운명, 안타까운 극중 인물간의 사연을 공감하고 또 응원하기도 한다.  그렇다면 우리 삶의 운명이라 받아들여지는 크고 작은 순간은 어떨까? 수긍하고 싶은 운명도, 끝내 받아들이기 어려운 운명도 제각기 다 있을터. 나는 내 운명의 순간들에 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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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제01 - 해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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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2T14:38:17Z</updated>
    <published>2024-10-09T09:4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는 살아가는동안 무수히 많은 사람들과 마주하게된다. 내가 세상에 태어나 처음으로 보게되는 부모님, 세월 깊은 절친한 친구들, 사랑하는 애인, 인생의 나침반이 되어주는 은사님 등등.. 그런데 중요한 것은 그 어떤 부류의 사람들과도 우리는 동시에 크고 작은 갈등을 겪기도 하며, 때론 더나아가 서로 상처를 주기까지도 한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결국 중요한건 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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