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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작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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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uiux 디자인 직무로 취업을 준비하면서 겪고 있는 어려움에 대해 쓰는 이야기 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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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6T14:44:2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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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장과정&amp;nbsp; - 2000년 - 2012년 나의 10대 시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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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0T12:56:27Z</updated>
    <published>2026-02-10T12:56: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유치원, 초등학교, 중학교 다닐 때 학교에서 말이 없는 학생이었다. 왜 말이 입 밖으로 나오지 않았을까? 전문가가 아니라서 모르겠다. 내가 어렸을 때도 금쪽같은 내새끼 같은 프로그램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유치원 다닐 때랑 초등학교 저학년떄는 학교에서 말을 하지 않는 것에 대해 크게 불편함은 느끼지 못 했다. 초등학교 고학년으로 올라갈수록 앞에 나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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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4.인하우스와 에이전시 알아보기 - 나의 성향과 잘 맞을 것 같은 곳은 어디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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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12:42:04Z</updated>
    <published>2025-11-28T12:42:04Z</published>
    <summary type="html">1. 조직생활 나는 각자의 일을 알아서 하는 개인적인 분위기를 선호한다. 내 의견보다는 목표한 일을 잘 수행하며 내가 맡은 일을 잘 해내고 싶어한다.  2. 디자인을 대하는 태도 나는 다른 분야의 사람들이 디자인을 어떻게 생각하고 활용하고 싶어하는지, 비디자이너들은 디자인을 어떻게 바라보며 그들의 관점에서 어떤 디자인이 좋은 디자인이라고 생각하는지 시야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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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3.실패해도 디자인이 생각나는 이유 - 다른 길로 가보고 싶다는 생각 안해봤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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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12:41:36Z</updated>
    <published>2025-11-28T12:41:36Z</published>
    <summary type="html">디자인이 무엇인지도 모르겠고, 잘하지도 못하고, 언젠가는 AI에게 대체 될지도 모르고, 회사 생활을 잘했던 것도 아닌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디자인만을 고집하고 있는 이유는 디자인을 공부하기 시작하면서 내가 세상을 바라보는 관점을 넓혀주었고, 나를 변화 시켜주었기 때문이다.  방구석 외톨이로 지냈을 시절에는 '나' 밖에 몰랐다. 그래서 관계를 맺을때도 '나'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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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2.실무에서 디자인 해봤어? - 실패만 경험하고 끝난 실무 디자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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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12:40:47Z</updated>
    <published>2025-11-28T12:40:4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첫 회사는 &amp;quot;의료기기 마케팅&amp;quot; 회사였고, 고용 알선을 통해 시작하게 되었다. 29살에 시작한 첫 사회 생활은 쉽지 않았다. 일은 어떻게 해야 되는건지, 디자이너로서 소통은 어떻게 해야 되는건지 알려주는 사람이 없었다. 이제 막 일하기 시작한 사람에게 한달만에 인수인계를 파악해서 실수없이 잘 해내기란 어려웠다.  하지만 그때의 나는 이렇게 생각하지 못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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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01.디자인을 시작하게 된 계기 - 왜 하필 디자인이었을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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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8T12:40:25Z</updated>
    <published>2025-11-28T12:40: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디자인에 관심을 갖게 된 순간은 단순하다. 앞으로 디자이너가 취업 전망이 좋다고 해서 사회복지행정과에서 디지털 콘텐츠 디자인 학과로 진학했다. 정말로 이게 다였다.  나는 어린시절 꿈이 많은 아이였다. 안과의사, 신경외과의사, 변호사, 심리치료사 그치만 디자이너라는 직업은 꿈조차 생각하지 못한 직업이었다. 그렇기 때문에 디자인 직무로 취업을 준비하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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