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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족장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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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jokjjangnim</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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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요가센터를 운영하며 커피를 내리는 족장님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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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07T01:59: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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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0일간의 유럽여행&amp;nbsp; - 때는 2000년 머나먼 과거이야기지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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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5:10:52Z</updated>
    <published>2024-10-26T15:1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브런치 팝업에서 나도 이제 글을 써야지 하다가 결국엔 DAY3 정도 겨우 진도를 나감) DAY3가 나의 시야를 넓게 만든 여행인데 사실 너무 옛날 여행이라 최근 이야기를 하고 싶지만 2000년의 유럽은 내 시각을 여러모로 바꾼 여행이어서 고루하지만 옛 이야기를 풀어보려고 합니다  지금은 모든 자료를 즉석에서 모바일로 알아볼 수 있지만 당시에는 책에서 직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ia%2Fimage%2FLOnH1pSd_obKeivO9q2pc5FuOyI.jpg" width="4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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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부모는 너무 좋은 사람이었다 - 호구 잡히기 딱 좋았던 나의 부모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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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11:32:40Z</updated>
    <published>2024-10-22T10:13:5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와는 다르게 나의 부모는 법 없이도 살 분들이었다 아버지는 빚에 허덕이는 가난한 집 육 남매 중에 둘째로  가장 먼저 서울에 상경하여 돈벌이에 나서야 했고 어머니 또한 가난한 집 (그나마 빚은 없던) 삼 남매 중  장녀로 태어나 아무것도 없었던 아버지와 함께 서울에서  신혼살림을 시작했다.  당시에는 성실함만으로 내 집 마련이 가능했었던 시기였던 터라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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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억 속 가장 첫번째 추억 - 너무 멀지도 가깝지도 않은 그럼에도 내 인생 강렬했던 첫번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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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12:32:57Z</updated>
    <published>2024-10-21T12:32: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너무 예전으로 돌아가면 어렵게 끄집어 끌어올려야 할 것 같아서 첫번째 강렬했던 기억을 상기시켜볼까 한다  고등학교 3학년 대학수학능력시험 당일의 기억은 여전히 생생한 것 같다 빌드업이 조금은 파란만장했으니 그때로 돌아가보면 학생때의 나는 공부를 그렇게 좋아하는 사람은 아니었고 집에서 밥을 주고 있으니 해야만 하는 노동에 가까운 지루한 일이었다. 어느 정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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