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가을가을</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izi" />
  <author>
    <name>sunshine24</name>
  </author>
  <subtitle>거친 세상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를 쓰려고 합니다. 직장생활의 희로애락, 직장 내 괴롭힘과 갑질에 대한 이야기를 주로 씁니다. 가끔은 좋은 소식도 전하고 싶어요.</subtitle>
  <id>https://brunch.co.kr/@@hizi</id>
  <updated>2024-10-08T03:33:13Z</updated>
  <entry>
    <title>그 사람은 왜 그럴까? - 원인을 알아야 납득할 수 있는 자신을 위해</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izi/7" />
    <id>https://brunch.co.kr/@@hizi/7</id>
    <updated>2025-02-24T09:48:41Z</updated>
    <published>2025-02-24T08:48:1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런 사람이 있다. 어떤 일이 생겼을 때 &amp;quot;왜?&amp;quot;를 먼저 떠올리는 사람. 그 이유를 알아야 그 다음 단계로 넘어 갈 수 있는 사람. 이를 테면 끔찍한 사건 사고 앞에서 화가 나고 당황스럽기도 하지만 원인이 제일 궁금해&amp;nbsp;되짚고 또 살피는 사람. 속보를 보고 분석 기사를 봐도 그 원인이 드러나지 않아 가슴 답답한 사람. 그런 사람에게 타인은 특히 회사라는 조직</summary>
  </entry>
  <entry>
    <title>작고 망한 조직에서 생각하기 - 못 말리는 사장을 어떻게 말리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izi/6" />
    <id>https://brunch.co.kr/@@hizi/6</id>
    <updated>2024-12-30T06:25:00Z</updated>
    <published>2024-12-27T04:5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못 말리는 것은 짱구만이 아니다. 작은 조직의 사장도 참 말리기 어렵다. 다른 어떤 조직의 대표도 그 나름의 단점과 약점이 있지만 작은 조직의 그것과는 살짝 밀도가 다르다. 큰 조직은 그래도 견제할 수 있는 구조가 있다. 외부의 눈길도 있기 때문에 다소 신중할 수 있다. 그러나 작은 조직은 거침이 없다. 대표는 왕처럼 군림하고 독재를 휘두른다. 아무도 그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zi%2Fimage%2FfDkBazhb-9wjBdSmhmDo572u2Tc.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망한 조직의 낌새 - 망한 조직은 어떻게 티가 나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izi/4" />
    <id>https://brunch.co.kr/@@hizi/4</id>
    <updated>2024-10-27T13:21:43Z</updated>
    <published>2024-10-27T13:21:43Z</published>
    <summary type="html">망한 조직의 가장 큰 특징은 채용의 빈도다. 같은 직종에 채용공고가 자주 올라 오면 의심해 보아야 한다. 소중한 시간과 에너지를 엄한 데 쓸 수 없으니 입사 지원 자체를 하지 말아야 한다. 그럴 때 회사 블라인드 등을 통해 정보를 얻거나 구직 사이트에 채용 공고가 얼마나 잦은지 살펴야 한다. 모든 회사가 다 엉망이지 않다. 유난히 마굴인 곳이 있다. 이상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izi%2Fimage%2F6t9MUGr9yXMouNc63pYO9kx_pPM.pn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망한 조직의 망한 회의 - 회의시간에 무엇을 하시나요?</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izi/2" />
    <id>https://brunch.co.kr/@@hizi/2</id>
    <updated>2024-10-22T07:24:45Z</updated>
    <published>2024-10-22T05:58: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서의 회의는 대강 뻔하죠. 기관마다 장기, 중기, 단기 계획이 있고 그때그때 수시로 헤쳐 나가야 할 일들을 있으니 부서별로 어떻게 할지를&amp;nbsp;짚어 낸&amp;nbsp;&amp;nbsp;다음,&amp;nbsp;구성원에게 뿌려진 업무 성과를 보거나 앞으로&amp;nbsp;어떻게 목표를 달성할 것인지&amp;nbsp;다시 한번 되새기면 일단 끝납니다. 구성원들의 애로 사항을 청취하거나 더 나은 대안이 있는지 의견을 나누기도 합니다. 이게 상식</summary>
  </entry>
  <entry>
    <title>망한 조직의 옆과 뒤 - 그대는 안녕합니까?</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izi/1" />
    <id>https://brunch.co.kr/@@hizi/1</id>
    <updated>2024-10-17T09:04:30Z</updated>
    <published>2024-10-17T06:08:47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직문화가 입길에 오를 때가 많다.&amp;nbsp;뭔가 모르게 무거운 느낌이 들고 구성원들이 입으로만 웃고 있는&amp;nbsp;조직. 급한 일을 할 때 큰 소리가 나고 서로 이간질과 험담만 있는 조직. 혹은 공식적인 반대 의견이나 개선안은 없이 사측이 일방적으로 끌고 가는 조직. 구성원들이 말을 아끼고 서로 곁을 주지 않는 조직. 워크숍을 추진해도 연차를 쓰게 해도 그 경직성이 사라지</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