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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누남 책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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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책과 자연을 좋아하고 여행을 하고 싶어하는 직장인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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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0T01:48:14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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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광객이 잘 안 가는 (태국) 치앙마이 트레킹</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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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8T15:35:57Z</updated>
    <published>2025-02-07T07:5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치앙마이는 한국 관광객이 사랑하는 도시이다. 그러다 보니 소도시를 거의 가지 않는 아시아나의 직항노선이 있는 곳이기도 하다. 한국 외에도 일본과 중국 그리고 서양으로 뭉뚱그려지는 백인 여행자들도 많이 가는 곳이다.&amp;nbsp;님만해민으로 지역에는 동양인 비율이 높고, 해자 안쪽의 올드타운은 서양인이의 비율이&amp;nbsp;높은 느낌적인 느낌이 든다. 치앙마이 관광지에 대한 정보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1b%2Fimage%2FvYuSPypmWWfx0LAgtYH5MGPjG7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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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광객이 잘 안 가는 (태국) 카오야이 국립공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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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05:33:02Z</updated>
    <published>2025-02-04T05:3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말레이시아 랑카위도 가고 방콕에도 있었으나 으레 가는 곳들 위주로 가서 별로 적을 것이 없었다. 그리고 백수가 제일 바쁘다 보니 글이 늦어졌다.  카오야이(Khao Yai) 국립공원은 방콕에서 북동쪽으로 2시간 정도 가야 하는 위치에 있는 태국 최초의 국립공원이다. 방콕에서 일일투어로 다녀오는 상품이 있긴 하지만 당일치기로 다녀올만한 거리나 관광지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1b%2Fimage%2FUxtQ9L5_MQaluvnQeNcF1OM4l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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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페낭(조지타운)에서 랑카위로 배 타고 이동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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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14:52:27Z</updated>
    <published>2025-01-07T14:52:27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낭은 말레이시아의 북쪽에 위치한 섬이고 랑카위는 그보다 더 위쪽에 위치한 섬이다. 페낭이 조지타운이라고 불리는 올드타운으로 유명하다면 랑카위는 자연경관과 해상 액티비티로 유명한 곳이다. 크기나 규모는 랑카위가 훨씬 작다.  코로나19 이전에는 두 섬 간의 직항 페리가 있었으나 지금은 없어졌다. 두 지역을 이동하는 가장 편한 방법은 아마 비행기일 것이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1b%2Fimage%2FBvyhtrIqvIpZ51J7nVKPsK8sUv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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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광객이 잘 안 가는 (말레이시아) 페낭 (조지타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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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05:26:17Z</updated>
    <published>2025-01-02T05:2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지타운은 올드타운치고는 규모가 꽤 크고 12월에도 낮기온은 30도를 넘나 든다.&amp;nbsp;그러다 보니 자전거를 타고 돌아다니는 투어 상품도 있고, 여기저기 흩어져 있는 명소들을 놓치기 쉽니다.  벽화 '자전거 타는 아이들'을 비롯하여 흩어져있는 벽화 찾기가 페낭 여행의 묘미라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다. 구글 지도에서 'street art'로 검색하면 어떤 벽화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1b%2Fimage%2FLUpCTv-vloFL9gtmUyS87VTYXq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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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광객이 잘 안 가는 (말레이시아) 페낭 (외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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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2T05:08:24Z</updated>
    <published>2025-01-02T05:07:05Z</published>
    <summary type="html">페낭은 반도체 회사를 비롯하여 인구도&amp;nbsp;많은&amp;nbsp;말레이시아의 두 번째 도시이다. 영국이 점령하던 시절에 이름 붙은 조지타운을 중심으로 하여 쿠알라룸푸르 지역 다음으로 여행객들이 가장 많이 찾는 곳이다. 그리고 조지타운 외에 근교에 있는 페낭 힐(Penang Hill)은 시원하고 경치도 좋은 곳이다. 중국인들이 많은데 화교와 말레이인의 만남으로&amp;nbsp;만들어진 페라나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1b%2Fimage%2FILeSX_t9W-f82H8CpPawVTDAmB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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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광객이 잘 안 가는 (말레이시아) 카메론하이랜드(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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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6T05:27:44Z</updated>
    <published>2024-12-26T05:27:4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 글에서 추천하는 곳이 4군데였는데 첫 번째 있는 하이킹 이야기하다가 끝났다.  카메론 하이랜드에서 추천하는 활동/장소 1. 하이킹 코스 2.&amp;nbsp;BOH Tea를 비롯한 여러 차밭 및 Tea House 3. 이끼산 (Mossy Forest) 4. 딸기를 비롯한 여러 농장 및 농산물 시장  2,3,4번을 동시에 볼 수 있는 반나절 또는 전일 투어 상품들이 많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1b%2Fimage%2F5ud0rcZcmoV0fi6CXTBudIG3bI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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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광객이 잘 안 가는 (말레이시아) 카메론하이랜드(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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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3T13:15:51Z</updated>
    <published>2024-12-23T13:15:51Z</published>
    <summary type="html">카메론 하이랜드는 쿠알라룸프루에서 북쪽으로 200km, 차로는 3시간 정도 걸리는 고산지대이다. 쿠알라룸푸르 근처에 도박장으로 유명한 겐팅 하이랜드가 있는데 헷갈리지 말자. 내가 머물렀던 이포에서 동쪽으로 100km 떨어진 곳이다. 직선거리로는 40km 정도이지만 꼬불꼬불 산길이다 보니 2시간 가까이 걸리다. 그리고 고산지대이다 보니 최고 기온도 30도에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1b%2Fimage%2Fn5bOp-AQcWGZwcmrpV-vfNCbpj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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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광객이 잘 안 가는 (말레이시아) 이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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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0T12:58:56Z</updated>
    <published>2024-12-20T12:58: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여행은 시간이 많다 보니 남들이 잘 안 가는 도시를 찾아가려고 하고 있다. 하지만 관광 인프라가 너무 없으면 돌아다니기 힘들어서 소수의 관광객이 가는 도시들을 둘러볼 예정이다.   그 첫 번째는 이포(Ipoh)이다.&amp;nbsp;이포가 어딘가 싶어 네이버에서 검색을 하면 여주 이포보가 나온다. 이포는 쿠알라룸푸르에서 북쪽으로&amp;nbsp;차나 기차로 2시간 정도 걸리는 곳이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1b%2Fimage%2F1dWgr4E-5VfzXlYRCKc993fFAq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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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광객이 잘 안 가는 쿠알라룸푸르 명소 (서부 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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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8T08:47:27Z</updated>
    <published>2024-12-18T08:4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 1 MYR(링깃) = 322원 정도이지만, 편의상 300원으로 계산했다.   서쪽 지역에 대해 글을 쓰다가 길어져서 끊었는데 사실 그 외에는 갈 곳이 별로 없다.   티티왕사 호수공원 입장료 : 무료  도시의 북쪽에 커다란 호수가 있고 호수를 따라 걷거나 자전거를 탈 수 산책로가 잘 되어 있는 공원이다. 산책하는 사람도 많고, 물놀이에 여념이 없는 아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1b%2Fimage%2FGsUpabJAJb6EhMjELMii52JxFF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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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관광객이 잘 안 가는 쿠알라룸푸르 명소 (서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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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8T08:48:25Z</updated>
    <published>2024-12-18T08:18:50Z</published>
    <summary type="html">* 1 MYR(링깃) = 322원 정도이지만, 편의상 300원으로 계산했다.  12월 중순의 겨울이지만 따뜻한 날에 비행기를 타고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 왔다. 전날 트레블월렛 카드를 없어 난리는 치며 재발급을 받고(ATM기에서 바로 발행이 가능하다. 그런데 가방 안쪽 구석에 있었다), 몇 년 만에 짐을 수화물로 부쳤더니 쿠알라룸푸르 공항에서 버스 타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1b%2Fimage%2FDPuviX-rz3qG4Bd6LyoqgV4Qvxo.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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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삿짐 보관 창고 이용하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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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4T14:42:23Z</updated>
    <published>2024-12-14T10:5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년 초에 사무실이 서울의 한쪽 끝에서 다른 쪽 끝으로 이전할 예정이고, 직주근접을 위해 나도 이사할 예정이다. 전세 계약도 회사 이전 시기 즈음에 끝나기 때문에 타이밍이 딱 (전문용어로는 아다리) 맞는다. 다만 문제는 내가 휴직 중에 사무실 이전을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렇게 하기로 했다.  1. 올해 12월에 전셋집 뺀다. 2. 짐을 창고에 넣고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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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미니멀하게 여행 짐 싸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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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11:26:28Z</updated>
    <published>2024-10-28T10:45: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번 방학 중 동남아 여행에서는 최소한의 짐으로 가려고 하고 있다. 그전에도 가방 하나로 일주일씩 여행을 했었지만, 3달 여행에 가방하나는 쉽지 않은 도전이다.  기내 반입 수화물 규정을 보면 보통 10~12kg 정도이나, 에어아시아와 같은 저가 항공사는 7kg으로 제한이 되어 있다.&amp;nbsp;산티아고 순례길 관련 글들을&amp;nbsp;보면 배낭&amp;nbsp;무게는 체중의 1/10 정도를 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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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겨울 방학은 따뜻하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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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05:52:51Z</updated>
    <published>2024-10-21T05:52:51Z</published>
    <summary type="html">3개월의 휴직은 비교적 업무가 한가한 연말에서 연초의 기간으로 잡았다. 하는 업무가 보통 연중에&amp;nbsp;과제를 하고 연말에 마무리가 되는 행태다 보니&amp;nbsp;이 기간이 비교적 한가하다.&amp;nbsp;나도 부담이 덜하고 동료에게도 덜 미안하다.&amp;nbsp;팀장 입장에서도 팀원이 한 명 없는 상황, 즉&amp;nbsp;휴직에 대한 부담이 덜하다. 그래야 팀장이 흔쾌히 보내줄 것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결정된 12</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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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직장인에게도 방학이 필요하다 - 20년 차 직장인의 소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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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8T10:58:18Z</updated>
    <published>2024-10-18T07:29: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들보다 조금 늦은 20대 후반에 취직을 했다. 재수를 하지는 않았지만 군대를 다녀오며 3년 휴학을 했고, 대학원을 2년 다녔다. 여기까지는 종종 있는 경우라고 할 수 있지만 나는&amp;nbsp;다중전공을 한다고 학부를 2년 더 다녔다. 학교마다 용어가 조금씩 다르지만 다중전공이란 학부 전공을 마치고 전공 63학점을 추가로 수강하면 또 다른 학위를 받을 수 있는 제도이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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