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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테파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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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스테파니의 일상에 놀러와 그저 평범하고 일상적인 이야기 흔한 이야기도 누구에게나 특별 해 질 수 있게끔</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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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0T06:05: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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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sode 제목 없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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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30T13:41:06Z</updated>
    <published>2025-04-30T12:58: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해일 관련된 꿈을 꾸었다.  그 이후로 바다가 예뻐 보이지 않았다.  왜 복지를 누리지 않느냐고 내게 물었다.  꿈이야기를 하지 않고, 지쳤다고 했다.  그 꿈을 꾸고 나서 이직 시 고려할 사항으로  절대 바다 근처는 안 가고 싶었다.  바다가 예쁘지 않다고 종종 이야기했었던 지난날들 꿈에서 봤던 그 모습들이 생각나서였다 오늘은 내게 자존심 상하는 일이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4G%2Fimage%2FU9NeI55GF2EBhaDx-qvQr-LNbh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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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sode 들려오는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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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08T04:55:47Z</updated>
    <published>2025-04-08T03:15:4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전 같지 않은 마음이다  바다를 봐도 설레던 마음이 이제는 없다  벚꽃을 보며 예뻐했던 마음이 이제는 없다  4월에 관두는 사람이 3명, 5월에 관두는 사람이 3명이다 모두 퇴사가 확정되었고, 새 인원을 뽑는다  이 부서에서 6명이 나가면  모두 &amp;hellip; 새 직원이 되어버린다 1개월 이상 다닌 인원이 해당 부서에는 없게 된다 그래서 대표가 매뉴얼을 만들라고 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4G%2Fimage%2FXMvNDf7QHk2_GZimJuoWX_Btt6c.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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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sode 대우, 우대를 받기를 바라지 않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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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4T14:29:31Z</updated>
    <published>2025-03-24T14:17: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엔 이곳에서 일할 땐  얼른 떠나야 하는 곳임을 알았다  하지만 어느새 몇 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 많은 시간은 아니지만,  여기서만큼은 많은 시간이다  그만큼 길게 일한사람이 없었으니까 오래 일한 사람은 딱 3명이다 그중에 내가 포함된다   일을 하고 있으니까 경기가 안 좋은 요즘 일을 하고 있다는 것만으로  내가 살아있고, 경제생활을 하고 있다는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4G%2Fimage%2FlS4PfrqeUa2CtU1TRxPlLGF9pA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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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sode 본인이 원하는 글을 작성한다는 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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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7T06:48:20Z</updated>
    <published>2025-03-06T23:58:09Z</published>
    <summary type="html">편하게 쓰는 글이 좋아요 이렇게 일기 작성하듯이 내 마음이 움직이는 대로  일상 속에서 겪는 일들 혹은 순간을 경험하는 것처럼 그렇게 작성하는 게 좋아요  일을 하다 보면 홍보글이든 뭐든  글 작성 하는데에 소질이 없다고 느껴요 대표가 주는 스트레스가 커서인지 글 적는 게 너무 싫어졌습니다  어제도 게시물 관련으로 이야기했을 때 버겁다는 느낌을 받았습니다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4G%2Fimage%2FzyB9Ec6_SWi5VscDIgMqP1l_fE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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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sode 2월 어디로 가고 있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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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20T15:10:42Z</updated>
    <published>2025-02-20T15:10:42Z</published>
    <summary type="html">2월은 추웠다 붕어빵을 사들고 귀가하는 내 손이 시렸고 어느 날은 히트텍을 챙겨 입지 않아서 맨몸으로 다니는 느낌의 추위를 느꼈다 추위를 잘 타는구나  오늘은 일이 힘들었다 지난주 3일간의 휴가가 무색해질 만큼  늦은 퇴근, 지친 몸을 이끌고 햄버거를 사들고 귀가했다   오늘 나는 대표에게 마지막 경고를 받았다 이런 사소한 이유 내가 맡은 업무가 아닌 걸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4G%2Fimage%2FHseUP5t5nO2Zd-5JYw02Ir9TK4Q.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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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sode 2025년 더 재미있게 살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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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30T11:12:45Z</updated>
    <published>2025-01-30T08:06:1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새해에는 건강하고 웃음 가득한 재미있는 해가 되게 해 주세요!  작년 크리스마스에 친구랑 같이 트리를 보러 다녔다 그리고 새해 소원을 적어서 걸어두었다.  친구의 소원은 내년은 더 재미있게 살자! 였고 그 소원을 보고 감명받았었다.  나 역시도 올해는 재미있게 살기로 했다! 작년은 직업적으로 너무 힘든 부분이 많아 불안함이 가득했었다. 그리고 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4G%2Fimage%2FHaV54xYZEdKfw5AvMCICy6XvKo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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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sode 9월 1일 그 이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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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6T06:28:10Z</updated>
    <published>2024-12-17T01:15: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랜만에 밀린 일기를 쓰려고 자리에 앉았다 태블릿이 방전되어 있었다 충전을 해서 막 켰다   태블릿이 멈춘 날짜는 9월 1일이었다 문득 생각해 보면, 이때 다양한 일들이 있었다 임시로 머물던 곳에서 다른 곳으로  급하게 이동을 했었다   그리고 짝사랑하던 사람에게 연인이 생겼었고  그래서 잊기 위해서 나는 소개팅을 했었다  괜찮은 사람을 만났었다 장거리였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4G%2Fimage%2FD25vH03U2pei74IlHWZdGPb-vWk.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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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sode 친구와의 추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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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0T14:06:12Z</updated>
    <published>2024-11-17T14:1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말에 오랜만에 집을 치우기 시작했다 버릴 것들을 골라냈다 그동안 몇 번 이사를 하는 동안에 계속 챙겨 다녔던 컵이 있었다  스무 살 때 수업 끝나고 친구랑  술 마셨었던 그날 늦은 저녁에 취한 채로  학교 앞을 걸어가고 있었다 개업했다고 치킨집 사장님이 내게 컵을 주셨다 그걸 본 친구는 자기는 안주냐고 했다  그 친구에게도 컵을 내어주셨다 그때 서로 하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4G%2Fimage%2FUt4gG1AeZ0NqhBdPOElC2l2xF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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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sode 10월의 끝자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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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20:20:20Z</updated>
    <published>2024-10-30T13:5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람이 부는 어느 날 가을이 왔다 아침에는 쌀쌀했다 출근해서 일하고 그리고 퇴근하고  밥을 먹고 쉬고 그러다 잠을 잘 준비를 하고 잠을 자고 다시 일어나 출근하고  이렇게 반복되는 일상을 살아가고 있다  이제야 익숙해지는 일상이었나 아니면 평범한 하루였을까  보고 싶지만 만날 수 없는 너 결국 10월이 끝나버렸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4G%2Fimage%2FekZLqMGBcjWHep-NRqqyd_K8-T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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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sode 기억나지 않는 비밀&amp;hellip;</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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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2:18:22Z</updated>
    <published>2024-10-27T12:17: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요일 늦잠을 자고 점심을 먹었다  그러고 나서 청소를 하고 물건 재배치를 했다 그리고 데스크 컴퓨터가 4개월간 다른 곳에 방치되어 있다가 오늘에서야 제자리를 찾았다 전원이 안 켜지면 어쩌지 했지만 잘 작동되었다 다만 문제가 생겼다 윈도 비밀번호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오늘 4개월간 안 쓴 &amp;hellip;. 16인치 캐리어 비밀번호를 기억나지 않아서 결국 파손시켜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4G%2Fimage%2F8Sd1CZJg9q_mV9WpykF-b_leSi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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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sode 예뻤던 하루, 남기지 못한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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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4:26:39Z</updated>
    <published>2024-10-23T14:26:39Z</published>
    <summary type="html">푸른 하늘이 예뻤던 오늘, 바람이 불어오고 시원했던 하루였다 사진 찍으면 예쁠 것 같았는데 사진, 영상을 남기지 못했다 오늘은 일찍 퇴근을 하고 집으로 왔다 해 질 무렵이었는데 해가 들어오고 있었다 햇살을 보는 게 오랜만인 거 같다 분명 점심때 해를 본 거 같은데 근데 기억이 나지 않는다 사진 남길 수 있는 순간마저 없었으니까  너와 함께 하지 못해서 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4G%2Fimage%2FH4np_AAqyvymhNy_iG-ATYaRiPA.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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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sode 삶의 질을 높인다는 건 어려운 건가요 - 힘겨움과 싸우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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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4:27:04Z</updated>
    <published>2024-10-22T15:14: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어떤 하루를 보냈나요? 저는 오늘 바쁘게 지냈습니다 은행을 가야 하는 줄 알고 움직였는데 집을 나서기 전에 혹시나 싶어 확인하니 어플로 해결이 되더군요 근데 비밀번호 오류가 떠서 다시 나가려다가  혹시나 싶어 다른 방법을 찾았고 폰으로 해결했어요 그리고 하나씩 오늘 해야 하는 일을 처리했어요 온라인으로 할 수 있는 것들을 다 처리를 했죠  함께하다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4G%2Fimage%2Fdeo2JiQyAOOkO4jebsgkfqXHa0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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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sode 잘하고 있다는 말 한마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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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01:47:26Z</updated>
    <published>2024-10-19T14:0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잘하는 일을 하고 있구나 그 느낌은 어떤 걸까요 한때는 설레고 즐거웠던 일이었다 매일 출근길이 재미있었고 설레었다 그리고 함께하는 팀원이 좋았다 동료가 좋은 사람들이라서 나는 더 노력을 했고 서로에게 도움이 되었다  입사하고 하루 만에 퇴사하는 사람도 있었고 한 달을 못 버티고 나가는 사람도 있었다 게다가 1년을 채우고 나가는 사람이 빈번했다 그리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4G%2Fimage%2FA1jKI3k_C_1RuasxC9PkDLu66S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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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isode 평범한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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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15:07:14Z</updated>
    <published>2024-10-16T13:02: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팔에 가디건을 입고 지낸 오늘 낮은 더워서 가디건을 벗고 다녔다 바람이 불어왔다 그 바람을 느끼며 하루를 바쁘게 지냈다 일을 끝내고 간단하게 저녁을 먹었다 자리에 앉아 음악을 틀어 넣고 글을 쓰고 있다 윤하 - 바람을 듣고 있다 왜 이렇게 음악이 슬프게 들려오는 걸까  음악이 끝나고 로이킴 노래로 자동 재생 되었다 왜 네 생각이 났을까 나 그때 용기 낸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4G%2Fimage%2FoNTqjDsm1cgSMeIUZPj1Vk-szh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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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일상에 놀러 와 - 평범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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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18:22:57Z</updated>
    <published>2024-10-14T15:07: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늦은 밤 비가 내리기 시작했다 창밖에서 들려오는 빗소리를 들으며 글을 적어본다 저 빗소리가 시끄럽게 떠돌아다니는 내 마음의 소리를 잠재워주고 있는 거 같다 문득 바다를 보면 행복했었는데 지금은 그렇지 않다 바다를 보지 못하는 건지 안 보는 건지 모르겠다  그렇게 하루를 살아내고 있는 중이다 아마 네가 없어서일까? 너랑 대화하고 이야기했던 그 짧은 시간들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4G%2Fimage%2FMYpzj-SdXB7qlcOuG7Kj1u0fNl0.png" width="441"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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