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위스덤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j62" />
  <author>
    <name>c2df7bef0d134d2</name>
  </author>
  <subtitle>*위스덤덤</subtitle>
  <id>https://brunch.co.kr/@@hj62</id>
  <updated>2024-10-10T07:51:38Z</updated>
  <entry>
    <title>청설, 수어로 시작된 관계 - 영화 [청설] 관람 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j62/5" />
    <id>https://brunch.co.kr/@@hj62/5</id>
    <updated>2024-11-14T05:54:22Z</updated>
    <published>2024-11-14T04:53:0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가 싫다면 뒤로 가기!  청설의 원작을 처음 본 것은 20대 초반이었다. 다만 그때는 거의 자면서 봤기 때문에 기억이 잘 나지 않았다. 청설이 한국 영화로 리메이크된다고 해서, 그 전에 원작을 본 후에 보고 싶었는데 시간이 너무 나지 않았던 관계로...! 원작을 보지 못한 채로 영화를 보러 갔다. 수어이름으로 된 포스터가 있다는 점이 눈에 띄었다 영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62%2Fimage%2FnGonw4Nqb4M1EHBZCNfaKC3u4rY"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승단 이후, 6개월만에 첫 승급 시험 - 벼락치기라 더욱 아쉬웠던 승급 시험</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j62/4" />
    <id>https://brunch.co.kr/@@hj62/4</id>
    <updated>2024-11-04T05:10:58Z</updated>
    <published>2024-11-04T04:58: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승단 이후로 나의 태권도 수련은 1주일에 1번 가면 잘 가는 정도. 하반기가 되면서 배우는 것들이 생김 + 고정 야근 요일이 생기면서 승급 시험 날짜를 맞추기 어렵기도 했다.  보통 1주일에 2~3번 수련을 간다고 할 때 2달에 한 번씩 승급을 했었다. 그걸 고려하면 이미 승급 시험을 보긴 했어야 했는데 자신이 없어서 미루고 미루다, 승급 시험을 보신다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62%2Fimage%2FQBpMrX5zR9IJ2MwxpQPrbwsgGY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취미] 화과자 수업(6회차) 완료 - 가장 귀찮고 어려운 것은 선생님이 다 해주신다는 사실을 잊지 말자.</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j62/3" />
    <id>https://brunch.co.kr/@@hj62/3</id>
    <updated>2024-10-27T13:30:52Z</updated>
    <published>2024-10-27T13:2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동안 많은 원데이클래스와 강의들을 들었었는데, 역시 기록을 하지 않으면 기억에 잘 남지 않는다. 회차별로 자세하게 남기기엔 이미 시간이 좀 지나기도 했고,  내가 강사였던 것도 아니므로 생각위주로 적어본다.  화과자는 차를 좋아하는 편이라 다식으로도 잘 어울리고, 한번쯤 배워보고 싶었는데 기회가 되어서 6회차 수업을 들어봤다.  고나시와 네리끼리, 우이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62%2Fimage%2Fp5oU-Xd-ECbDyP27iRQMXVngAHE"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태권도_드디어 태백 끝까지: 건강한 질투심(?) - 더 잘하고 싶은 마음은 나를 성장하게 한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j62/2" />
    <id>https://brunch.co.kr/@@hj62/2</id>
    <updated>2024-10-21T04:53:14Z</updated>
    <published>2024-10-21T04:53: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올해, 특히 하반기에 들어서는 태권도를 일주일에 한 번 정도로만 가고 있다. 회사 일정도 있고 이후에 이것저것 배우다 보니 시간이 나지 않기도 하고, 어느 날은 수련 후에 다리나 허리가 아프기도 해서 그 이상으로 늘려야겠다는 마음이 잘 안 들었다.  승단 전에는 벼락치기로 거의 매일 나간 적도 있다. 하지만 그때에는 허리에 최대한 무리가 가지 않게 수련을</summary>
  </entry>
  <entry>
    <title>너의 색, 세 가지 색이 만나 어우러지는 이야기 - 영화 [너의 색] 감상 후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j62/1" />
    <id>https://brunch.co.kr/@@hj62/1</id>
    <updated>2024-10-14T06:19:19Z</updated>
    <published>2024-10-14T05:00: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포가 싫다면 뒤로 가기!   '너의 색'은... 이런 영화가 있는 줄도 몰랐고, 그래서 볼 생각도 따로 없었다. 시간이 좀 있을 것 같아 영화 어플을 보고 있었는데, '너의 색' 포스터가 딱 눈에 들어왔다.  몽글몽글한 색감, 내가 좋아하는 악기들이 그려져 있던 포스터들. 내용을 자세히 보지는 않았지만, 색감이 마음에 들어 우선 예약을 했다. 요새 영화</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