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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케리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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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식품공학을 전공한 비건 지향인. 비건 반려동물 영양제 브랜드 딥씨드에 대한 고민과 성장의 기록을 나눕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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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0T11:18:0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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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강아지 영양제 브랜드가 박람회에 나가는 단 하나의 이유 - 펫쇼코리아 2026, 딥씨드의 박람회 참여 회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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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0T12:24:47Z</updated>
    <published>2026-03-20T12:11:49Z</published>
    <summary type="html">강아지 비건 영양제 브랜드 딥씨드를 운영하며 지난해 말 크리스마스 펫쇼에 이어, 올해는 처음으로 박람회에 참여했다. 일산에서 열린 펫쇼코리아였다. 참여 여부를 마지막까지 고민했지만, 지난번 크리스마스 펫쇼에서의 좋은 기억이 결국 나를 움직였다. 후다닥 준비해서 나갔다.  박람회에 나가는 이유는 단순하다. 고객분들을 직접 만나고 싶다. 온라인 콘텐츠에서, 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89%2Fimage%2FP2Tr4KtEis3p0pqWkg1jGvWzJ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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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판 후 재생산 못하는 진짜 이유 - 딥씨드 강아지 항산화제 리뉴얼을 준비하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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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8T12:53:39Z</updated>
    <published>2025-09-28T12:5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2월 딥씨드 강아지 항산화제를 출시한 후 8개월이 지났다. 관절 영양제의 절반 정도의 양을 생산해서 그런지 먼저 완판이 되었다. 오늘도 한 고객분이 네이버 톡톡으로 품절된 거냐고 문의를 주셨다. 문제는 바로 재생산을 못하고 있다는 점이다. 하지만 이는 단순한 재고 부족은 아니다. 고객의 실제 니즈를 더 맞춘&amp;nbsp;제품을 만들기 위한 리뉴얼을 결정하고 진행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89%2Fimage%2FZwOyEIh2EM_47qKqNNJtOEFNIjw.png" width="404"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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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메디코펫과 함께한 메가주 예행연습 - 박람회 생존법을 배우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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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21T23:27:37Z</updated>
    <published>2025-09-21T12:3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첫 박람회 참여를 결심하다 딥씨드를 시작한 지 이제 여덟 달. 아직 신생 브랜드지만, 11월 국내 최대 펫박람회 &amp;lsquo;메가주&amp;rsquo;에 참여하기로 했다. 단독 부스는 아니고, 강아지 로봇 브랜드 &amp;lsquo;펫반장&amp;rsquo;을 보유한 디로펫과 함께하기로 했다. 프리미엄 로봇을 찾는 고객과 프리미엄 비건 영양제를 소비할 보호자 사이에는 교차점이 있을 거라 생각한다. 박람회는 처음이라 기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89%2Fimage%2FELjQZK6J1Kzga_HJsl5ipxKJ4o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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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업의 자립은 의존으로 이루어진다 - 터틀넥프레스의 문장들 -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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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9-14T13:57:35Z</updated>
    <published>2025-09-11T12:01: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인의 추천으로 '터틀넥프레스 사업일기'를 읽게 되었다.  딥씨드를 운영하며 맨땅에 헤딩하는 듯한 기분으로 살고 있던 나에게&amp;nbsp;누군가의 활자로 기록된 고군분투의 이야기는 위로가 될 것 같았다. 출판사를 새로 연 베테랑 편집자가 겪은 일을 엮어낸 책 속의 감정은 나의 감정과 겹쳐져, 한참 동안 고개를 끄덕이며 읽어나갔다.  그러다 어느 순간, 카메라를 켜 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89%2Fimage%2FCrKxnQL80bIBHKvBo--8X4NRwW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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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딥씨드 브랜드 인터뷰 - 피피와의 브랜드 인터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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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6T08:59:57Z</updated>
    <published>2025-08-26T06:15: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반려동물 플랫폼 피피로부터 인터뷰 요청을 받았다. 동네 반려동물 커뮤니티 소통 앱인 피피를 종종 들여다보며 세심하고 다정한 플랫폼이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서면 인터뷰 요청을 받으니 기분이 좋기도 하고 긴장되기도 했다. 덕분에 론칭 후 정신없이 달려오느라 잠깐 잊고 있던 제품의 시작을 다시 한번 생각하게 된 좋은 기회였다.  아래는 받았던 질문 중 몇 가지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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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국 비건 인증 강아지 영양제 딥씨드 브랜드 스토리 - 10%의 강아지들을 위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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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0T07:32:32Z</updated>
    <published>2025-01-13T09:5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건강한 삶에서 소외되지 않기를  식품공학 전공 후, 10년 이상 유럽계 원료사와 건강기능식품사에서&amp;nbsp;기능성 원료를 발굴하고 영양제를 기획하면서 자연스레 주변에선 영양제 추천을 종종 부탁하곤 했다. 엄마가 무릎이 아프다고 한다며 관절 영양제를 추천해달라고 하고, 피부 탄력이 떨어진것 같다고 콜라겐 뭐 먹으면 좋냐고 물어오고,&amp;nbsp;그렇게 카카오톡엔 늘 누군가의 건강&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89%2Fimage%2Fw3JQmIGeCiPL2BsjnvEBsuQf0r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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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식품의 진보를 전하는 일 - 숨은 디테일을 확인하는 작업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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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23:36:28Z</updated>
    <published>2024-10-26T08:4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은 우리가 계획한 대로 흘러가지 않을 때가 많다. 기대에 부풀어 입사했던 회사가 어느 순간 내가 기대한 모습과는 다른 방향으로 가고 있음을 알게 되고 고민 끝에 퇴사를 결정했다. 어렵게 입사한 직장을 떠나는 것은 두려웠지만, 그곳에서 일어나게 될 일을 가만히 기다리는 것이 더 두려웠다. 다행이라고 해야할지 아쉽다고 해야할지 그 염려는 결국 현실이 되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89%2Fimage%2Fmj2_YyFVeYhOufFvW5POnveBHK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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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집스럽게 나를 찾아가는 시간 - 식품공학 전공자가 외식 대기업에 취직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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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1T09:18:32Z</updated>
    <published>2024-10-21T08:59:2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 밖에서 나를 찾아가는 시간  고등학교 때부터 건강한 식품에 관심이 많아 대학 전공을 식품공학으로 선택한 것은 꽤 자연스러운 일이었다. 대부분의 식품공학과 졸업생들이 그렇듯, 대학원에 진학해 석사를 마치고 식품회사 연구원이 되는 길을 따라야 한다고 생각했다.&amp;nbsp;&amp;nbsp;연구원에겐 실험이 필수적이기에 주요 과목 중에 하나로 실험 수업이 있었다. 아이러니하게도 실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89%2Fimage%2F_epL9UjKR9h8E3ctxTDxFnKC7R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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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거니즘에 관심을 갖게 된 이유  - 거창하지 않은 평범한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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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4T23:26:22Z</updated>
    <published>2024-10-13T13:01:53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때 채식주의자였던 고등학생  고등학생 때 몇 개월간 채식을 한 적이 있다.&amp;nbsp;당시 건강상의 이유로 채식 중이던&amp;nbsp;아빠와 많은 이야길르 나누고&amp;nbsp;관련된 글과 영상들을 보면서 나도 자연스레 시도하게 되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채식이 건강에 미치는 이점을 찾기 위해 시작한 정보에 대한 디깅은 자연스럽게 지속가능성, 동물보호와 환경보호 쪽으로도 흘러갔다. 채식을 실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89%2Fimage%2FCSwqZE_imE2ktgl7bUPXwXVP1-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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