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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쀼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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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것저것 하고 싶은게 많은 사람</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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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02:38:0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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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돌아간 곳 - 프리랜서와 직장인 사이에서(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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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2T21:55:53Z</updated>
    <published>2025-01-12T16:22: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 빨리 어른이 되고 싶어 하지만, 막상 어른이 되고 나면 어린 시절이 좋았다 느끼는 이유는 자유에 따른 책임이 따르기 때문일 것이다. 직업적으로도 자유롭다는 건 그만큼 책임질 것이 많다는 의미였다.  프리랜서를 위한 루틴교육을 처음으로 여러 교육들을 찾아 듣기 시작했는데, 저작권, 세법, 직무교육 등등&amp;hellip; 여러 강의를 들으면 들을수록 지식은 쌓여 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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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러스트레이터를 위한 일러스트페어는 없다 - 프리랜서와 직장인 사이에서(3)</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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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5T09:44:47Z</updated>
    <published>2024-10-27T02:05: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캐릭터의 모습을 그림으로 그리고, 여러 가지 굿즈로 만드는 일은 재밌었다.  내 손끝에서 탄생하는 스티커, 엽서, 키링 등 만들 때마다 너무 귀엽다고 생각하며 내가 만든 것들에 애정이 팍팍 솟아났다. 좋은 기회에 다른 작가님과 일러스트페어에 나갈 수 있게 되고 굿즈를 만드는 일에 더 박차를 가하며 생각했다.  &amp;lsquo;캐릭터도 귀엽고 예쁘게 그렸으니까 사람들이 좋</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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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되고 싶었던 것은 일러스트레이터? - 프리랜서와 직장인 사이에서(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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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4:18:13Z</updated>
    <published>2024-10-25T15:3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프리랜서로 어떤 일을 해야 할까 고민하다가 디자인은 하기 싫다는 결론에 다다랐다.  디자인이란 무엇인가, 전 직장에서 내가 했던 디자인의 대부분은 남의 머릿속에 느낌적인 느낌을 말이나 텍스트로 전달받아 어떻게든 이미지로 만들어내는 작업이었다.   원하는 디자인의 참고 이미지가 있다고 해도 디자인을 요청한 사람과 스무고개 하는 느낌이었다. 계속 수정을 반복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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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의도치 않게 프리랜서가 되었다. - 프리랜서와 직장인 사이에서(1)</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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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6T11:23:24Z</updated>
    <published>2024-10-19T05:46: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들어갈 때와 나갈 때 마음이 가장 차이 나는 곳은 회사 아닐까? 적어도 나에게는 그랬던 것 같다. 좋아하는 일을 하며 재밌게 일하고 싶다는 마음을 품고 일했던 회사에서 점점 의욕을 잃어가고 타이밍이 맞아 나가게 됐을 때 그렇게 속 시원하고 좋을 수 없었다.     처음부터 회사가 싫었던 것은 아니다. 면접을 보고 예쁘고 귀여운 것을 만들면서 일할 수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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