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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작은거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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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꿈을 이루어가는 엄마,그리고 '나'로 바로 서는 작은거인이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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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02:07:4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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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노래의 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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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4T05:22:43Z</updated>
    <published>2024-11-25T04:00:23Z</published>
    <summary type="html">노래야 너는 무엇이 길래 마음속 깊은 곳을 울리니? 부모님 생각에 코끝이 찡하게 친구 생각에 눈시울이 붉어지게 나도 모르게 눈물이 주르르  노래야 너는 무엇이 길래 사람의 마음을 읽는 거니? 사랑을 속삭이게 이별의 아픔을 달래고 위로를 전하기도  노래야 너는 무엇이 길래 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거니? 희망의 불씨를 피우게 너와 내가 하나 되게 아픔을 나누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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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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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8T07:50:01Z</updated>
    <published>2024-11-18T01:34:2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잘 살고 싶어서 쉬지 않고 앞만 보며 아등바등 사는데도 통장의 잔고는 제자리이다. 날고 기는 사람들 속에 악착같이 살아도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나의 행복은 뒷걸음질 친다. 일상의 톱니바퀴에 끼어 뒤를 돌아볼 여유가 없다. 때론 버거운 마음에 가슴이 답답해진다. 뭐가 바쁘다고, 얼마나 대단한 인생을 살려고 이를 악물었을까? ​힘 좀 빼고 산다고, 틈 좀 준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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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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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6T06:13:10Z</updated>
    <published>2024-10-20T08:25: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침의 시작을 주문했다. 스며드는 한 모금의 쓴맛 잔속에 담긴 꿈의 조각들을 마시며 단맛을 찾아 세상 속 소음으로 들어간다.  마음의 여유를 주문한 어느 날 고요한 순간 따사로운 햇살 커피의 온기로 시간을 멈춘 듯 순간을 느끼며 행복을 누리는 사치를 부렸다.  삶의 작은 기적을 주문한 걸까? 뜨거운 증기에 실려 오는 위로 검은색의 깊이, 짙지만 은은한 향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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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치 부린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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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23:16:45Z</updated>
    <published>2024-10-16T01:21:56Z</published>
    <summary type="html">끝이 어디인지도 모를 공활한 가을하늘이다. 구름이 한 점도 없다. 그 창공을 뚫기라도 하듯, 시원하게 날숨을 해버렸다. 이른 아침부터 눈이 부시도록 반짝이는 햇살을 마주했다. 외면하려 선글라스를 썼다. 살갗에 부딪치는 애교 있는 바람은 기꺼이 받아주었다. 잘 볶아진 진한 커피 향은 가을의 정취를 짙게 한다. 아이스커피를 한 모금 마시는 순간 으스스 부르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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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을 일깨우는 헤아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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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03:06:57Z</updated>
    <published>2024-10-15T01:37:32Z</published>
    <summary type="html">목적 없이 걸어왔습니다. 아니요. 그건 아니었습니다. 정말 아니었습니다. 은은함 뒤에 치열함이었습니다. 우아함 아래 발버둥이었습니다. 반짝이길 원했습니다. 저물어 가는 어느 날 문득 없는 것처럼 채워진 나를 만났습니다. 이젠, 반짝이길 원하지 않습니다. 은은하게 빛나고 싶습니다.   by 작은거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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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적처럼 찾아오는 감사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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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02:58:29Z</updated>
    <published>2024-10-14T01:16: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적을 마주한 적이 있나요? 기적이라고 느껴 본 적이 있나요? 간절히 원할때 일어나는거? 우연처럼 찾아오는거? 생각지도 못했는데 다가오는거? 뭐가 되었든, 요즘 가끔 기적이라고 생각되는 순간 순간의 일들이 있어요. 이건 뭐라고 표현하기가 어려워요. 진~~짜 매 순간이 감사만 있는건 아니에요. 매 순간이 행복만 있는 건 아니에요. 어쩌면 인생의 반 이상이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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