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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성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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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자연을  느낄 수 있음을 감사하고 자연을 사랑합니다소소한   일상에  행복을 느끼고  나에게 뚜렷하게공존하는 선과악  악을 누르고 선을 행하며  좋은사람 따뜻한 사람이되고싶은</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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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02:08:52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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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만 따라 빛이 쏟아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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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09:34:27Z</updated>
    <published>2026-01-10T09:3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이동할 때마다  나를 비추는 찬란한 빛 나에게  빛이 더해주고 나를 빛나게 해주는 나는 지금부터 너로 인해 주목받는다 나에게 빛은  별빛처럼 쏟아진다 오늘은 내가 주인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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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동심을 잃어버린 세계라 생각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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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0T09:23:43Z</updated>
    <published>2026-01-10T09:23: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어느 작가님의 글을 읽고 동심이 우리 곁에 늘 있다는 걸 새삼 느끼고, 깨달았다. 동심은  어떤 상황 상황에 따라 때때로 마주 한 다는 것을 문득 나도 모르게  수줍은 미소를 지어 보일 수 있고 순간 아이 같은 행동이 툭 튀어 오를 때도 동심과 마주하고 있었다는 걸 동심은 우리 주위에  공기처럼 떠다니다 우리 곁에 맴돌고 있었다는 것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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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수영이 나를 슬프게 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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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03T00:40:58Z</updated>
    <published>2025-12-03T00:40: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우리나라 나이로 현재  51세에 수영을 시작했다. 현재 두 달이 넘었고 일주일에  두 번 출석한다 아 그런데  처음 발차기도 힘들었고 발차기를 좀 한다 하니 팔 돌리기를 시작하는데 왜 이렇게 어려운 걸까요 ㅠㆍㅠ 자세도 잘 나오지 않고 다들 잘하시는데  저녁타임 에서   오전 6시 타임으로 변경하고 첫 수업 들어갔는데 다들 너무 잘하셔서 울고 싶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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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건강이 단연 최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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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08:33:09Z</updated>
    <published>2025-11-29T08:28: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언제나 활동적인 나 무엇을 하든지 열정을 쏟아붓는나 애들이 손을 내밀면 흔쾌히  도와주고 내가 할 일은  성실하게 해 나가고 꼭 해야 할 일은 해내고 마는 나 그런  에너지 넘치는 내가  어제 오후부터 감기몸살이 왔다 코 막힘과 목소리 변화도 살짝 오기시작 약으론  이 감기를 떨쳐낼 수 없어 아침일찍이 병원 문을 두드리는데 병원 내원 한 감기 걸린 사람들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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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예쁜 사람~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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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29T00:48:37Z</updated>
    <published>2025-11-29T00:48:3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예쁜 사람과 인사 후 몇 마디를 나눴다 여전히  차분한  말투와 듣기 좋은 보이스 인사성과 센스 있는 대답까지 어쩜  저리 예쁠까~~!!! 정말  잘 자란 듯한 모습 깊게 잘 알지 못 하지만 어디서나 예의를 지키며 이타적 이고 바르게 행동할 것 같은 느낌이다 이쁜 사람의 행복을 항상~ 빌어주고 싶다~* 진심으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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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쁜 사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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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22T04:44:53Z</updated>
    <published>2025-08-22T04:4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첨부터   보는 순간 좋았는데 그 느낌 그대로  느낌이 좋은 사람 하는 행동  차분한 말투 예의 바른 태도 어쩜 저렇게 이쁜 사람 있을까~~!!! 눈길이  자꾸 가는 이쁜 사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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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르륵 안겨 녹아내린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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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9T05:58:50Z</updated>
    <published>2025-04-25T00:11: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른 아침 너를 보며  인사 후 꺼내 들어 내 손안에  움켜쥔다 연약한 너이기에 살짝 쿵 잡고 쓰담쓰담 해준다 내 손길이 좋은지 손 안에  더 폭 안기며 내 체온에 스르륵 녹아내린다 버터처럼 햄스터 너의 이름처럼 오늘도  손 안에서 스르르 녹아내린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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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감이 사라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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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5T13:09:39Z</updated>
    <published>2025-03-07T00:39:1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겨울 내내  제 영감은 자취를 감췄어요 어떤 글들도떠오르않고 쓸 수 없었죠 아이들 방학기간에 독서도 많이 하지 못했고 뭔가를 하느라 거기에  초집중되었나 봐요 글은 쓰고픈데  딱~!!!! 떠오르지 않았죠 영감이 사라진 걸까? 생각이 들던   찰나 그래  떠오르지 않으면 잠시 쉬어가도 좋습니다라고 위안을 해주며 좀 쉬어주고   새 학기 후 다시 나래를 펴보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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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방비 상태로 나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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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06T20:21:27Z</updated>
    <published>2025-02-08T01:4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양말 신지 않고 어그부츠에 메이크업 없는 얼굴로  모자를 눌러 쓰고  나왔다 그런데  사천교를 지나 홍제천으로 들어서는 순간 물결이 얼어붙고 군데군데 쌓여있는  눈을 보니 유년시절 시간으로 돌아선 느낌이다 가끔 씩 그런  기묘한 느낌이 들 때가 간혹 간혹 있다 마치 오래전 일들이 내게 와서 말하듯 속삭이듯 느껴질 때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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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헌혈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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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5T06:57:55Z</updated>
    <published>2025-01-14T10:47: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삶에 생명을 불어넣어준다 와인같이  진한 피는 내 삶에도 진하게 다가온다 한 생명  한 생명을 위해 내가 헌혈하는 이유다 정말 감사드린다 인위적으로 만들 수 없는 내 소중한  혈액 귀한  혈액을 나눠줄 수 있어서 현재까지 52회를  헌혈했다 오늘이 바로  52회가 되는 날이다 이 삶이 다하는 날까지 헌혈을 지속적으로 끊임없는 나눔을  실천하고 싶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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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을 마음에 품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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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2T23:09:10Z</updated>
    <published>2025-01-13T07:2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연을 사랑하는 사람들은 참으로  행복한 사람들 자연에 감사할 줄  아는 사람들은 참으로  멋진 삶을  살아가는 사람들  그런 당신들은 참으로 대단합니다~!! 최고십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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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루에도 이렇게 수많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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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9T09:34:58Z</updated>
    <published>2025-01-02T15:55:25Z</published>
    <summary type="html">글들이  햇살처럼 쏟아지고 많은 사람들이 글에 이렇게  매진하는지 몰랐습니다. 글을 공유하고 생각을 공감하는 좋은 글과 감동적인 글 인생의 글들은 내게 다가와~ 가슴 깊은 심연까지 관통하여 뚫고 지나   생명력을 지닌   사연은  미동 없는  나를 깨웁니다. 책은 위대하며 책을 써 내려가는 사람들은 더욱 훌륭합니다. 저도 비록 햇병아리 작가 갓 알에서 깨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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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무심한듯</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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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5T02:07:17Z</updated>
    <published>2024-12-28T06:15: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무심한듯 하면서 아이들을 살피고 무심한듯 하면서 내게 필요 한 건 알아서 챙겨주는 당신 아니라고 하면서 마음은 그렇지 않은 표현을 하지 않을 뿐 내면은 누구보다 따뜻한  당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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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라져 간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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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6T05:17:43Z</updated>
    <published>2024-12-18T14:37:25Z</published>
    <summary type="html">봄이 왔다 여름이 왔다 가을이 왔다 겨울이 왔다 그리고    또 봄이  왔다 여름이 왔다 가을이 왔다 겨울이 왔다 그렇게 반복해 봄이 오고 여름이 오고 가을이  오고 겨울이  온다 아이에서 소년 소년에서 청년 청년에서 중년 중년에서 말년 그렇게 우리들은 무수한 시간을  지나 수 많은 길을  걸어 왔다 봄이 오고 여름이 오고 가을이 오고 겨울이 온다 우리들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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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나 고마운 당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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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14:11:33Z</updated>
    <published>2024-11-24T06:37: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들이  번갈아 가며 나에게 스트레스를 준다며 울먹이는 나를 보며 무거운 마음을 내려놓고 여행 다녀 오라는 당신 여행으로  스트레스를 풀고 오란다 그 말에 순간  감동의 물결이 쓰나미처럼 밀려오는 한 편 내 마음 한 켠에선  애들 놓고 내가  내가 난 가족을 챙겨야 하는데  라는  마음의 소리가 외치고 있었다 그래 육아의 최종 목적은 자립과 독립이라고 오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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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소금과 설탕   그리고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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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21T08:44:23Z</updated>
    <published>2024-11-11T14:44: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참기름의 조합이란 참 으로 끌리 고소한 맛 일세 설탕의 단맛~!!! 소금의 짭잘한 맛~!!! 그리고   참기름의  고소하게 끌리는  끝 맛은 커피처럼  쌉싸름 한 맛이 가히  일품 일세~!! 육회를 묻혀도  고기 양념을 해도  일맥상통 하는       최고의 맛 일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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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에  잠 들어 버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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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4T14:11:41Z</updated>
    <published>2024-11-09T23:37:30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래서  이제는  볼  수 없는   그 들  함께   생활 후 사라져 버린  그 들 무지개  다리를 건 넌 내가   무척  아끼고 아이처럼 돌 보았 던  내 첫  애완견 릴리를 두 번 다시  안 을수도   만 질수 도 없다 그런데   곁을 떠난 이들이 우리들  곁에  있다고 한다 죽은 이와  추억을 기억하고 생각  한다면  그 들은 우리들 곁에  영원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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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는 사춘기 아이와 전쟁 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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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9T12:15:13Z</updated>
    <published>2024-11-07T07:4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달 전 부터 사춘기 라는  괴물이 내 딸 정신을 지배했고 이젠 육체까지  집어 삼키려 한다 끔찍한 일이다 전에 없는  언성이 오가고 말 싸움  조금의 폭력이 오갔다 예전엔 상상도  못했을 일 타고난  기질이  요런 아이가 아닌데 변화가 뚜렷하게 보였고 협박이 난무  경고장도 보내기도 채근 하기도 달래  보기도 하면서 온갖  좋은 말들로 감언이설 변화가 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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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버지와 그의  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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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1T06:47:08Z</updated>
    <published>2024-11-07T06:0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도서관에   올 때 마다 시야에 들어오는  눈에  띄는 모습이 있다ㆍ 아버지와 아들 장애를 가진 아들에게  지극 정성으로   돌보며   동화책도 본인 음성으로 읽어 주시고 침  범벅인   입가와 얼굴을  닦아 주기도 한다 아들은  뭐가 그리  좋은지 소리를 내지르며  의사 표현을 하는 듯하다 자유 자재로   움직 일 수 없는 몸 틀어진  손가락을  더 비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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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길고양이가  이틀 째 보이질  않는다.  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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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7T08:58:34Z</updated>
    <published>2024-11-02T15:54:38Z</published>
    <summary type="html">두 번째 만남엔   까만 고양이를 데리고  왔다 까만 고양이는  사람을 잘  따르는 듯했다 나비야 ~ 하고 나의 음성을 들려주니  반갑다는 듯 냐옹~ 냐옹을  외치며 버터 고양이 보다  먼저 내게  다가왔고 사료를  허겁지겁  먹더니  혀를 낼름 거리며  물도 조금  먹었다 버터는 까만 고양이가 먹은 후 남은 사료와 물을 조금씩 먹었다 신통하다 버터는  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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