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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뚠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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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cwchoi12</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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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안녕하세요. 아직 나를 잘 모르는 신입작가 입니다. 앞으로 계속해서 질문을 던져가며 나를 알아가고 맛집과 여행 등 다양한 주제로 찾아 뵙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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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03:38: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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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하루_마무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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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8T12:47:01Z</updated>
    <published>2024-11-08T09: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출근길에 쓴 오늘 하루 나의 다짐들.. 오늘&amp;nbsp;나는 직장에서&amp;nbsp;감사와 즐거움을 찾지 못했다.. 오늘도 역시 시간이 가지 않아 지루해했고, 직장 상사의 역량초과의 업무지시, 맛없는 점심식사 등&amp;nbsp;어느 하나 마음에 드는 것이 하나도 없었다. 전화업무, 서류업무, 현장업무 등 여러 가지 업무들이 한 번에 몰려오니 정신을 차릴 수가 없었다. 정신없는 하루에 나는 감사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Ew%2Fimage%2Ft8WlGjWvJPN69lu1CpY7UH2din0.jpg" width="34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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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오늘 하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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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8T04:14:07Z</updated>
    <published>2024-11-08T00:08: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날과 같이 아침에 눈을 뜬것에 감사하며 하루를 시작한다. 매일매일 같은 샴푸와 비누, 치약 등 모든 것이 똑같은 하루를 시작한다. 출근길 지하철에 몸을 맡기고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다. '오늘은 무슨 재미난 일이 생길까?' 직장인들에게 재미난 거라곤 어떤 것이 있을까? 맛있는 점심을 먹는 것? 일찍 퇴근하는 것? 직장 상사 뒷담하기? 등 회사 안에서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Ew%2Fimage%2FRe9K5trQGAYzjhMiqinJ9EfhSw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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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원하는 꿈과 성공이란? - 너는 무엇을 하고 싶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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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07:39:40Z</updated>
    <published>2024-10-22T03:2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는 무엇을 하고 싶어?&amp;quot; 그 사람이 나에게 던져준 두 번째 질문이다.  너무 막연한 질문이지 않은가. 나는 이 질문을 들었을 때 가장 먼저 든 생각은 '쉬고 싶다'였다. 이른 아침부터 저녁까지 회사에서 힘들게 일하고 지쳐서 돌아온 나에게 이 질문은 나의 꿈을 찾는데 도움이 되지 않는 질문이었다. 지금 상황에서 내가 무슨 생각을 하겠는가. 누워서 쉬고 싶&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Ew%2Fimage%2FeupUvKPbPFNTjHftE_Yk8mtoGd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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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누구일까? - 너는 너를 얼마나 아니? = 내가 나를 알아가는 방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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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07:45:45Z</updated>
    <published>2024-10-20T2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는 너를 얼마나 아니?&amp;quot; 그 사람이 나에게 던져준 첫 번째 질문이다.  가만 생각해 보면 사람들은 대부분 자기에 대해 잘 알지 못하는 부분이 많다. 요즘에는 MBTI, 애니어그램, 강점검사 등 많은 설문지들이 많이 있다. 나도 많은 심리테스트와 적성검사 등 많은 성격유형검사들을 통해 어떤 사람인지 어떤 부분이 강점인지를 알고 있다. 하지만 이것이 정말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Ew%2Fimage%2FHSZHmdkja-mVaQWG8dRmvJ8XejY.jpg" width="36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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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의 미래는? - 미래에 대해 불안한 청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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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07:45:17Z</updated>
    <published>2024-10-20T04:0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quot;너는 꿈이 뭐야?&amp;quot; 라고 질문을 하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단순히 직업으로 얘기하는 청년들이 많다. 어린 시절 저의 대답은 '저는 경찰관이 될 거예요!' 이 대답도 사실 꿈이 맞다. 하지만 우리는 이 대답 하나의 얼마나 많은 노력과 시간이 들어가는지 알고 있을 것이다. 경찰관이 되기 위해선 경찰대학을 가야 하고 경찰대학의 입학을 위해선 좋은 성적과 체력을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Ew%2Fimage%2FwCVKoX4RUb15vKf7Fhgv9r--BN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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