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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일인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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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1인치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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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05:26: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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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불안과 확신 사이에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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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8T02:32:11Z</updated>
    <published>2024-10-18T02:32: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람의 마음속에는 언제나 불확실성에 대한 불안과 두려움이 내재되어있다. 불안과 두려움 그 자체를 없앨수는 없다. 그렇지만 불안과 두려움이 어디에 있고 어떤 모습인지 예측하고 대비할 때 그 불안과 두려움을 넘어 다음 발걸음을 옮길 수 있다. 즉 어떤 일이나 업무를 수행할 때나 무언가를 학습할 때 미리 전체적인 프로세서를 떠올리고 그 위에 '불안 지도'(맵)</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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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루함과 권태로부터 벗어날때의 마음가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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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6T19:44:09Z</updated>
    <published>2024-10-16T15:38: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운명이 내게 말한다. 앞으로 네가 걷게 될 길은 무조건 지금보다 힘들고 외롭고 무서울 거라고. 지금 이 지루함을 버티고 이 순간을 압도하지 못하면 앞으로 나아갈 수 없다고. 버텨라. 지금 이 순간을 그리고 압도하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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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상은 정글이고 인생은 사냥이다. - 좋든 싫든 세상은 정글이고 인생은 사냥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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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22:39:01Z</updated>
    <published>2024-10-15T14:1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상'이라는 정글에서 살아남기 위해 가장 먼저 시작해야하는 것은 한 가지 사냥감을 확실히 포착하는 것이다. 그것에 집중해라. 사냥을 시작하고 먹잇감을 확실히 잡을 때까지 매순간 집중하고 최선을 다해라. 하나도 제대로 잡지 못한 상태에서 절대 두 마리 사냥감을 쫓지 마라.  항상 사냥에 나설 준비가 되어있어야 하고 사냥하는 법을 잊어버리면 결국 죽는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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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부심 - 자부심의 시작과 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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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12:55:30Z</updated>
    <published>2024-10-14T12:5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부심이라는 녀석의 자연스러운 모양새는 일로 시작해서 직업으로 매듭을 짓는 것이 옳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먹고 살다보니 꼭 그런 것도 아닌거 같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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