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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Jㅔ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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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Jㅔ은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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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05:31:2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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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바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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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5T16:58:31Z</updated>
    <published>2024-10-27T13:22:15Z</published>
    <summary type="html">바닥 아래 바닥이 있고 또 그 바닥 아래 바닥이 있고 추락에는 끝이 없었다. 심연의 깊이는 알 수 없을 정도로 깊었다. 헤어 나오지 못했다면 더 깊게 빠져들었을 것이고&amp;nbsp;바닥 아래 또 다른 바닥을 계속 마주했을 것이다. 그런데 문득 여기가 바닥이라면 또 추락할지언정 지금, 이 바닥에서 땅을 파고, 집을 짓고, 뭐라도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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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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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3:43:38Z</updated>
    <published>2024-10-26T13:42:42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반기가 끝나서 10월 말이라서 연말이 다가와서가 아니고! 정리가 필요하다. 삶에서 군살을 덜어내는 다이어트가 필요하달까.  물건, 사람, 일 나와 관계되는 것들에 정리가 필요하다고 느꼈지만 그동안 행동하지 못했다. 해야 하는 일들이 늘어나면&amp;nbsp;우선순위가 생기게 마련이고, 어떤 일은 계속 미뤄지는 굴레에 빠진다. 그래서 물건 정리부터 시작하기로 했다. 그런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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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by my self</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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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8T03:20:38Z</updated>
    <published>2024-10-25T13:14:5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인생의 구원자는 나다 나와 관련된 모든 것을 온전히 책임지며 담담히 하루를 살아내는 사람이 되기를. 그 과정에서 오는 승패와 낙심, 상실, 환희, 기쁨, 사랑의 감정을 판단하지 않고 순수하게 받아들이길. 좌절은 또 다른 시작으로. 시작에는 마감과 끝이 있기를.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목표를 꼭 완주하기를. 타인을 배려하고 포용하면서 자신을 지키기를. 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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