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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amp;quot;때로는 다정하게, 때로는 단단하게. 아이의 성장에 맞춰 옮겨온 새로운 터전에서, 마케터의 시선으로 길어 올린 일상의 조각들을 기록합니다.&amp;quot;</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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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06:15:3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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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슬기로운 초딩생활을 위한 4가지 약속. - 엄마도 학부모 상담은 처음이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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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8T23:36:30Z</updated>
    <published>2026-04-08T23:36:30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등학교 입학 후 첫 학부모 상담은, 보통 학부모가 선생님께,  아이에 대해 꼭 알아야 할 정보를 알려드리는(?) 자리라고 하길래,, 부랴부랴 키워드 중심으로 이것저것 적어갔는데..  흐음, 내가 아이에 대한 정보를 이야기드릴 시간은 거의 없었고(?)  선생님이 한 달 동안 느낀 우리 아이의 모습과.. 그리고 변화와... 기타 등등..  조금은 예상치 못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Gt%2Fimage%2FOOgTP4cpeKq6quifSlQghqWvQ44.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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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갑자기 비가 와서 홀딱 젖었지만(?) 이것도 추억이야 - &amp;ldquo;엄마 아빠 저기 서봐 내가 찍어줄게&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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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5T23:34:39Z</updated>
    <published>2026-04-05T23:34: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벚꽃이 만개한 이번 주말, 안타깝게도 놀러 가는 데에 있어서 계획적이지 못한 나와 남편, +그리고 우리의 아들은(ㅎㅎ)  sns에 예쁘다고 난리난 벚꽃 명소(?)들은 가볼 생각을 못하고,,  일요일 저녁이 되어서야 아쉬운 마음에 집 근처 벚꽃 맛집으로 사진이나 한방 찍으러 나가보았다.  아이 사진을 열심히 찍어주는데, 아이가 말했다. &amp;ldquo;엄마 아빠 저기 서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Gt%2Fimage%2FI66oIVggHbAFr17t7ifH3EFOLNM.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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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등굣길에 문득 세월의 흐름을 깨닫게 된 8세 - &amp;ldquo;유치원 졸업식이 어제 같은데 벌써 4월이네&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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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1T23:18:46Z</updated>
    <published>2026-04-01T23:18:46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도 분 단위로 시간을 쪼개며(?) 아이 등교 준비를 마치고 나와 걸어가는 데,,  &amp;ldquo;엄마, 유치원 졸업식이 어제 같은데 (엊그제 아님ㅋ) 벌써 4월이네~~&amp;ldquo; 이 말이 너무 웃기고도 기특했다  정말 유치원 졸업이 엊그제 같은데 필수예방접종 급하게 다 완료하고 어찌저찌 입학식 하고,, 벌써 한 달이 지났구나.  소소하게(?) 신경 쓸,,, 작은 이슈들은 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Gt%2Fimage%2FiA3NrheaS2ti-xf09Mkh-Th0LAk.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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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경찰에서 요리사로 꿈이 바뀐 아들 - &amp;ldquo;요리사가 돼서 집에 와서 엄마아빠한테 맛있는 음식을 해줄 거야.&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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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0T00:13:00Z</updated>
    <published>2026-03-30T00:12:35Z</published>
    <summary type="html">부모가 되면 아이가 하는 말들이  별거 아니어 보여도(?) 너무 대견할 때가 있고, 울컥할 때가 있는데..  이번 주말 아이가 한 말에 3초 컷으로 눈물이 그렁그렁 맺힌  (아들 한정 극 f) 나의 이야기를 적어보려 한다.  주말 저녁 치킨집에서  치킨을 먹고 집으로 돌아오는데,, 아이가 갑자기, &amp;ldquo;나는 요리가사 될 거야&amp;rdquo; 하는 것이 아닌가,!  흑백요리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Gt%2Fimage%2FYwTMqUeF0bgNoPiA2loaAhdABaA.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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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선별적 기억력을 가진 내 아들 - &amp;ldquo;엄마가 원래 한번 말해서 듣는 사람은 없다고 했잖아&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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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23:44:55Z</updated>
    <published>2026-03-25T23:44: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요즘 읽고 있는 육아 관련 서적을 보면, 불안과 믿음의 총합은 같기 때문에 엄마가 불안한 마음을 가지면, 아이에 대한 믿음이 자리 잡을 곳이 없다고 한다.  그래서 우리 아이를 믿어야지  생각하는데,,,,  ~~~ 하지 말아라, ~~~ 해라. 같은 말을 부드럽게 말해줘도 도무지 듣지 않아서,,,  &amp;ldquo;왜 엄마가 한 번 말하면 안 들어?&amp;rdquo; 라고 했더니, &amp;ldquo;원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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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때로는 너무 다정하고, 때로는 너무 사춘기 같은 신입초 - &amp;ldquo;엄마가 목련만큼 이쁘니까 이거 주는 거야&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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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4T23:58:52Z</updated>
    <published>2026-03-24T23:58:5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 기준 스위트함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남편이기에, 어디서 배웠는지 모르겠지만, 때로 엄청나게 스윗한 멘트를 날리는 아들,  얼마 전엔 아파트 입구에 떨어진 목련 꽃잎을 주워서  씽긋 웃으며 (이걸 왜 주워라고 생각한 엄마,,) &amp;ldquo;엄마가 목련꽃처럼 이쁘니까 이거 가져&amp;rdquo; (????)  (사실 이쁘지 않지만.) 아이의 귀여운 마음에 저릿하다가도, 이런 말 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Gt%2Fimage%2FKjGdUic6GdAqiu89n4q20ktzogo.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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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난 네가 구축아파트로 이사 와도 괜찮을 줄 알았지.  - &amp;ldquo;엄마 우리 집에 불이 나면 어떡하지?&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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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3T23:25:23Z</updated>
    <published>2026-03-23T23:25: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가 어린이집 - 유치원을 다니던 때에, 신축 아파트에 꽤 오래 살았다.  (크게 좋은 인프라가 있던 건 아니었지만) 신축 아파트의 커뮤니티라던지, 이점을 크게 누리진 않아 왔던 터라,.. (근데 새 거라는 게 이점이었던 듯?)  구축 아파트로 이사를 가는 게 사실 별로 아쉽진 않았다. 그저 내부 공간이 너무 낡지만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었는데,  스탠&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Gt%2Fimage%2FoDb7L-a44BDUNRr8CQpzMTXhp18.hei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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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8세 아이의 이사 그 후, 슬기로운 초등 생활 - &amp;ldquo;6시에 데리러 와 엄마&amp;r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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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23:29:57Z</updated>
    <published>2026-03-19T23:29: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사를 가기 싫다던 7세 아이가 유치원 졸업을 마치고, (엄마 오열 사태 발발..)  우여곡절 많았던 이사 과정을 거쳐, 드디어 벼르던 이사를 왔다.  다행히 아이는 (나와 다른) 적응력, 친화력으로 이사 온 곳을 좋아하게 된 듯하고,  학교에서도 벌써 친구를 사귀어 돌봄에서 나오지 않으려고 한다....  4시에는 나와야 하는데  &amp;rdquo;6시에 데리러 와 엄마&amp;ldquo;</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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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7세의 이사 거부 사태 - &amp;rdquo;평생 여기에서 살거야!&amp;ldqu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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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29T01:00:10Z</updated>
    <published>2025-10-29T01: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를 재우며 이사에 대한 이야기를 했다.  우리는 아이에게 좀 더 나은 교육환경을 주기 위해 이사를 계획 했고 곧 그 날을 앞두고 있다.  유치원 졸업까지는 무사히 마치고 가겠지만 아이는 유치원을 내내 다닌 이 동네가 정들었나 보다.  자기는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결혼해서도 이 집에 산댄다 이유는 장난감도 많고 엄마아빠도 같이 살아서 라는데-</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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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맥시멀라이프 덜어내기 - #1. 추억을 변명 삼아 정리할 엄두가 나지 않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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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22:39:26Z</updated>
    <published>2025-07-29T16:27:50Z</published>
    <summary type="html">기록의 힘을 믿는다. 나느 기록하며 반드시 달라질 것이다!  그렇다, 나는 학창 시절에는  선생님이 하는 농담도 노트에 적으며 수업 시간에 하는 모든 것을 기억하려고 애썼다.  그래서 였을까, 시험 성적은 늘 상위권이었고 대학도 직장도 남부럽지 않을 정도로 이뤘다. (이룬거겠지?)  결혼을 하고 타인과 살면서 난 힘들었다. 정리를 재촉하는 그와 너저분한 것</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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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 으른 짝사랑의 시작 - 으른이었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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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9T00:42:54Z</updated>
    <published>2024-10-29T00:4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 입학 후 신입생 모임에서 만난  재수생 오빠는 (후)  연애 한 번 제대로 해본 적 없는 내 맘을 흔들어 놓았고  그 당시 아이스크림폰..(핑크색) 문자가 가득가득 차게 연락을 했었다.  그 당시 여자친구가 있던 그에게 내 맘을 전할 수는 없었고 애끓은 속앓이가 지속되었다.. (지금 생각하면, 참나- 오빠가 뭐라고..ㅎㅎㅎ)  여자친구와의 관계가 소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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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 고등학교때 좀 놀아도 볼걸. - 으른이 되고 접한 알코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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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01:13:04Z</updated>
    <published>2024-10-27T01:1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학교에 입학하고 난 새로운 것들을 많이 접했는데..  그 중에서도 으뜸인 것은  술이어라 (!)  부어라 마셔라 흥청망청 마신 것은 아니었지만..  부모님을 통해 술을 배운게 아니라, 대학교 동기/선배들과 처음 술을 접한 뒤 나는 알게 되었다.  내가 술을 좋아한다는 것을....... 그는 술을 무척이나 좋아했고 (......이때 그만뒀어야지 얘야)  종</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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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1. (정신 못차리던) 짝사랑의 시작 - 나의 첫번째 으른 연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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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3:25:12Z</updated>
    <published>2024-10-26T10:46: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초중고 시절-  소위 좋은 대학을 목표로 공부만 하던(?) 나는 나름 원하는 목표를 이루고 공부에는 손을 놓아버렸..........다  사실 그렇게 된 배경에는 중요한 이가 있었으니, 그건 바로 (구)남친 (현)남편 이랄까...  대학교 입학 후 신입생 모임에서, 묘하게 귀엽고(전혀 잘생기지 않음, 난 객관적임..) 사람들을 주도하는 모습에 이상하게도 처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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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앞으로 쓸 글에 대한 프롤로그. - 초등학교때 글 좀 쓰던 나.SK</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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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8:35:57Z</updated>
    <published>2024-10-26T08:35:57Z</published>
    <summary type="html">앞서 이야기를 풀었 듯, 나는 솔로를 보면서 (구)남친 (현)남편과의 나름 절절했던 이야기를 글로 써보고자 한다.  지금도 -30살 꼬맹이랑 싸우고 있어서 한숨이 푹푹 나서 감정 이입이 쉽지 않지만..  잘 쓸 수 있겠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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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솔로를 보며 떠올려보는 나의 첫사랑 - 그땐 그랬지 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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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03:48:34Z</updated>
    <published>2024-10-25T01:22:17Z</published>
    <summary type="html">즐겨보는 프로인 나는 솔로를 보다 보면 재밌기도 하지만 화가 나기도 한다 (늘 남편이랑 보기 때문인지도 모르겠지만..)  요번 돌싱편도 늘 그렇듯 재밌게 보았고, 막방 끝나고 하는 유튜브 라이브까지 챙겨 본 나..(!)  옥순-경수 현커 선언 이후!! 올린 옥순님 인스타글을 보니.. 나도 남편을 처음 만났을 때 저랬었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나의 짝사랑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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