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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청포도라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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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와 노는 하루가 가장 좋은 셀프기록자</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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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07:51:1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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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아는 커리어는 30대 중반 무너집니다 - 모래성이 가라 앉듯 쭈욱 무너집니다. 없어집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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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2T00:00:15Z</updated>
    <published>2026-04-22T00: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게 무슨 소리인가 싶을꺼다. 20대 후반에서 30대 초 중반. 특히 요즘은 취업시장이 꽁꽁 얼어붙다못해 아주 개미한마리도 안보인다는. 아 정말 싸고 최저임금은 그래도 나오는 정도 인데 또다시 커리어가 무너진다라는 절망적인 말을 들어야 하는가?  들어야 한다. 아주 곱게 새겨야 한다.  한국의 산업구조가 바뀌면서. 70세에 많은 어르신들이 돌아가시는 구조에</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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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이들수록 연애가 어렵더라.&amp;nbsp; - 마음껏 연애 못하세요(?) 에너지 고갈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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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20T00:00:14Z</updated>
    <published>2026-04-20T00:00: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런 오가는 멘트 하나조차 힘들었어?  눈치를 많이 보게 되는 30대 후반의 연애 정확히 눈치보단 그냥, 한 눈에 파악되는 것이 짜증날 뿐이다. 처음부터 이사람이랑 나랑 맞는지를 파악해야하니 순수한 사랑은 개나줘 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30대 후반.  이라고들 말 많이 하지? 아니 요즘 친구들은 아주 격정적이다.?  그렇다 나는 .. 정확히 연애를 쉰지 1</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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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화생활 감각_ 외국 클래식 티켓팅 알바&amp;nbsp; - 이렇게 티켓팅 알바를 시작하게 되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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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7T01:00:06Z</updated>
    <published>2026-04-17T01: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니 참놔. 나 이거 말로만 하고 싶다 하고 싶다 라고 생각했지 내가 직접하게 될지는 몰랐네 왜? 이 티켓팅 알바는 고귀하니까. 진심으로!!  그리고 이런 기획사쪽에서 일하는걸 꼭 해보고 싶었다. 티켓팅 알바! 그것도 서울 강동구에서 하게 되다니.  이런 알바들은 당근에서 많이 구한다. 역시 당근이였다. 당근은 없는게 없고 요즘 차도, 집도, 절(?)도 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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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대 후반과 30대 초반 청산 합본. - 제목이 아따 마 거창하네. 깔끔하게 내 인생 털어내버리고 싶은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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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14T23:00:24Z</updated>
    <published>2026-04-14T23: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겐 멘토가 없었다. 그렇기에 잘 가고 있는지 , 헤쳐나가고 있는지. 말 하고 싶었지만 말을 할수 없었고 가족들에게 물어봐도 되지 않느냐라고 말하지만 보통 이 나이때 어머니들 즉 현재 65세 정도 되는 집안에서의 분위기는 뻔하다.   알지 않느냐. 사랑보다는 생존전략에 탁월한 환경. 그렇기에 아무에게도 물어 볼 수 없었다.  다행히(?) 나는 20대에 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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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는&amp;nbsp; 30대 중후반에 무너진다.&amp;nbsp; - 그렇다 우리는 그렇게 무너진다. 그 알량한 나 나를 알자라는 말 때문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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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31T23:00:20Z</updated>
    <published>2026-03-31T23:00:20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 말해줬더라면.. 이라는 남탓부터 시전하는 40대가 곧인 사람이다.  뭐 어쩌겠느냐 사람들이 나 외 다 모든것이 남탓인걸. 어리석었던 나였고, 빨리 결과를 내어 달라는 세상이였고, 보편적 일반화를 하는 사람들 이 세가지 콤보가 한 대 섞이면 어떻게 되는지 아는가?  커리어는 보기 좋게 무너진다. 특히, 과보호, 혹은 통제아래 있던 아이로 큰 사람들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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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현장감 알바_K-pop행사 알바 - 1,000명 앞에 압도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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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6T23:00:22Z</updated>
    <published>2026-03-26T23:00:22Z</published>
    <summary type="html">생각보다 안해본 알바가 없는것 같은데, 아마 내가 20대에 알바를 안하고 바로 일하러 가서 아르바이트를 지금 해보는게 신기하다.  그만큼 더 깨닫는 것 보이는게 다르다. 오늘은 그러면 현장감 알바 케이팝 행사 알바 ! 일일 보고를 적어야지!  아니 참놔 진짜 창원에 이렇게 큰 규모의 케이팝 행사 알바가 있었어? 라고 느껴졌는데 네 .. 당연히 나는 나이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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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0,30대는 40대의 연애와는 다르다&amp;nbsp; - 에라잇 이제 힘이 없다 귀찮아 귀찮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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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25T01:00:18Z</updated>
    <published>2026-03-25T01: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연애 경험이 많지 않다. 흔하디 흔한 20대 초부터 눈에 뿅뿅하는 하트가 없었다.  얼른 성공하고 싶었다 커리어 우먼이고 싶었다. 정확히는 엄마와 같이 원망하면서 살기 싫었기에, 그냥 나는 나혼자 살아야 겠다고 생각하며 동성 친구를 제외한 이성 친구들과는 벽을 치고 살았다.  대학도 예대 수준인 전문대를 나왔지만 무대 미술과 이기에 당연 남자가 여자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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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급진 알바_MICE 알바 - 세상알바 이건 꽤 신기한 알바였다. 고오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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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9T15:00:09Z</updated>
    <published>2026-03-19T15:00:09Z</published>
    <summary type="html">MICE 알바는 국제 행사나 행사들이 많은 지역만 해당가능한 알바다.  예로 부산, 서울, 광주, 대전, 대구 등등 세코나 벡스코 처럼 할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하기에 나름 대도시여야 한다 나아름 광역시나 이런 사람들의 수요가 있는 곳 말이다.  나는 창원에서 부산으로 이사를 하며 살짝 이런걸 기대 했었다. MICE를 할 수 있겠지? 아무래도 창원에서는 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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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0대가 코앞이다 이런 젠장 - 한 해 한해 왜 이렇게 몸은 쑤시고 옆구리는 시리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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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16T08:00:07Z</updated>
    <published>2026-03-16T08: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이 나이가 안 올지 알았다. 어리석었다. 한해 두해 나이는 먹고 10대 였던 나는 20대가 30대가 훅 되니 뭐했다고 40대가 코앞이다.  남들처럼 결혼을 했나 남들처럼 커리어를 단단히 쌓아두었나 남들처럼 아이를 낳았니 진짜 아. 무. 것. 도. 없다.  이런 나 잘 살아갈수 있나? 이런 나 살긴 살수 있나? 이런 나.... 내가 나에게 칼을 쑤셔 넣</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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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번째 내 말이 니말이고 니말이 내 말이야? - 소통이 참나 일방향적인거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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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3-02T00:00:06Z</updated>
    <published>2026-03-02T00:00:06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 한자어를 먼저 보고 가겠다 소통 疏通 일반적으로&amp;nbsp;의사소통(意思疏通)의 줄임말로 쓰인다. 영어로는 마찬가지로&amp;nbsp;커뮤니케이션(communication)이라고 칭한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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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이길 벡스코 판매 알바. - 와 판매 알바가 이렇게 고단수 능력 싸움일 줄을 몰랐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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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20T04:00:05Z</updated>
    <published>2026-02-20T04: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증말이지 내가 이렇게 판매 알바가 적성이고 ... 적성인지는 나도 처음 알았다.  다들 첫 알바가 어떤거에요? 라고 답을 받는다면 어떤 알바일까? 나는 정말인지 어우 .. 마지막 알바가 이런 벡스코 판매일지는 몰랐다.  아니 앞으로 더 많은 알바를 마주치게 되겠지만 이 알바가 가장 힘들지만 가장 적성에 맞고 입 터는걸 좋아하는 나에게는 증말 최고의 알바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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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도 예술은 돈과 밀접하다_ 돈 예산측정 - 돈 예산은 참으로 무지하면 안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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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9T01:00:26Z</updated>
    <published>2026-02-19T01:00:26Z</published>
    <summary type="html">뭐니뭐니해도 돈이 많으면 좋겠지만~ 이라는 예전 왁스의 노래가 있다. 다들 아실련지는 모르겠지만 말이다.  뭐니뭐니 해도 모든 것은 돈 즉 숫자의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다. 특히 수익구조가 잘 나오지 않는 예술 분야는 더더욱 돈에 무지할 수 밖에 없고 숫자는 무슨 내가 좋아서 하는 건데 라고 생각하는 그 순간 우리는 망할 것에 들어간다.  그래서 먼저 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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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도화살과 역마살의 폐해&amp;nbsp; - 그렇게 정착할 수도, 매력을 뽐낼기회마저 없어지는 중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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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2-18T23:50:10Z</updated>
    <published>2026-02-18T23:5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흔히 도화살이 있다고 하면 와 매력 넘치는 사람이구나. 혹은 도화살은 뭐야? 라고 말하는 경우 딱 두 부류로 나눠진다.  그 중, 전자의 경우를 대하곤 했는데. 매력은 넘치는 데 이걸 어디로 몰아서 사용할지를 모른다 안타깝게도 말이다. 본인이 본인의 매력이 있는지를 모르니 어떠한 확신이 들지 않는다. 그냥 원래 그런가 보다 하고 넘어가는 경우가 대다수  증</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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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마도 예술은 돈과 밀접하다_ 돈 예산측정 - 돈이야기는 어딜가나 중요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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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0T11:54:58Z</updated>
    <published>2026-01-20T11:54: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실패에세이 중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 예산 이건 어느 파트를 들어가든지 간에 . 무조건 돈돈돈 돈이 시작과 끝이다.  아니 정확히 명확히 돈을 정하지 않으면 마치 일을 하는데 월급을 주지 않는 고런느낌 알겠죠? 그정도로 예술하는 사람들 무조건 돈을 밝.혀.야.한다.  막 아 좋은게 좋으니까, 어차피 아마추어니까, 공간은 우리쪽이 제공할께요. 나머지는 작가님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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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지막 알바이길 _ 벡스코판매알바 - 증말 내가 7시간 30분을 서 있을 수 있다는게 신기할 따름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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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11:01:15Z</updated>
    <published>2026-01-16T11:01: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나이가 되면 무릎과 다리가 쑤신다. 그럼에도 내가 나를 벌어 먹여 살려야 하기 때문에 알바를 시작했다.  12000원의 시급 벡스코와 집. 30분 거리  자 이정도면 모든 것이 완벽했다. 내가 가고 싶었던 벡스코 ( 행사쪽 )와 가깝고, 또한 그냥 일단 나이를 보지 않고 와 보라는 말에 한편으로 감사하게 생각했지만, 알지 않는가? 그렇게 경력 무관이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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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다가 이나이에 이 알바를? - 그러게나 말이다. 커리어가 이렇게 꼬일줄은 아무도 몰랐겠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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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6T10:46:19Z</updated>
    <published>2026-01-16T10:4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리어. 커리어(Career)의 어원은&amp;nbsp;라틴어 &amp;lsquo;카루스(carrus)&amp;rsquo; 또는 &amp;lsquo;currere&amp;rsquo;에서 유래한 것으로, &amp;lsquo;사륜마차&amp;rsquo; 또는 &amp;lsquo;달리다&amp;rsquo;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amp;lt;네이버 AI답&amp;gt; 라틴어 &amp;lsquo;카루스(carrus)&amp;rsquo;: 사륜마차, 경주 트랙을 뜻하며, 여기서 출발해 &amp;lsquo;진로&amp;rsquo;, &amp;lsquo;경력&amp;rsquo;, &amp;lsquo;직업&amp;rsquo; 등 다양한 의미로 확장되었습니다.&amp;nbsp;    1&amp;nbsp;    3  라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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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에세이] 사진전시 실패회고록 - 아 .. 미리 알았더라도 난 실패했을꺼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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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15T12:56:19Z</updated>
    <published>2026-01-15T12:56:19Z</published>
    <summary type="html">25년 나에게는 정말 꽤 많은 투쟁을 했었고, 그만큼 좌절도 많이 했다.  대략 한 3 건중에 3 건을 다 실패했다. 나의 몸짓은 커져서 꽤 멋지게 실패하고 싶었으나, 거기서 거기의 분야에서 세번이나 좌절했다.  이 좌절을 힌트 삼아. 다음 번 도약의 루트로 쓰고 싶어, 부끄러움을 무릅쓰고 회고록을 작성하려한다.  총 어떤 실패기록일까? 아마 1. 사업계획</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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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패에세이] 첫 사진전시의 실패 해부 리포트 - 01. 예산 없이 시작한 전시는 언제나 실패할 가능성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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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07T11:40:38Z</updated>
    <published>2026-01-07T11:40:3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자 이렇게 하나씩 사진전시 실패후기를 파헤쳐 보려고 한다.  첫 번째, (소통)목적성을 같이 나눴나 두 번째,&amp;nbsp;(예산)을&amp;nbsp;같이&amp;nbsp;설정하였나? 세 번째, (구조적요소)가 되었느나? 네 번째, (소통)현황을 나눴느냐   25년 11월의 마지막날 뭐할까 뭘 해야할까라고 생각하다가 스레드에 전시작가들을 모집한다는 말에. 그렇다 나는 뭐 고 하는 사람이라. 평생 작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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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5년의 한해 정리 끝점과 엔드점 - 역할로서 보는 끝점과 나를 돌아보는 엔드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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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20T14:55:20Z</updated>
    <published>2025-12-20T14:55: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엔드점. (end) 즉 25년 어떻게 살았는지에 대한 부분의 정리.  그렇다면 끝점은 무엇인가? 끝점은 최종 목적지이자 앞으로 나아가야하는 부분(and)라고 본다. 25년 12월 끝점은 그럼에도 사랑이었다.  앞으로 향해 나아가야 하는 상황을 보여주는 단어. 이 행동이 나오기까지를 설계하고 크게 설계한 것을 세분화시키고 그 세분화는 단편적으로 보았을때는 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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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영글어짐은 다시 세기를 돌아온다. - 그건 어린 아이처럼 호기심을 가지는 행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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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2-13T20:00:05Z</updated>
    <published>2025-12-13T20:00: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영글어짐은 별거 없다. 제대로 늙기 위해선 제대로 아파봐야 하고 제대로 고통을 피하지 않고 직면 해야지 영글어진다. 이 행동은 누구나 아니 자기 자신을 알게 된 어른들은 제대로 이 시간들을 가진다. 사실 요즘은 고통을 피하지 않고 직면하는 사람들 자체도 잘 없긴하다만 말이다.  반면에, 잃어버리지 말아야 하는 것도 있다. 호.기.심.  한국 사람들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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