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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지구별여행자 꼬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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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gogoworld</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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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언제 어디에나 뿌려져 있던 축복가루 콜렉션</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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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08:35:3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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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쩌면 누구에게는 5년 - 부활절을 기다리는 사람만 클릭해주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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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4-03T08:13:32Z</updated>
    <published>2026-04-03T07:34:2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쩌면 누구에게는 5년이 걸려서 발견될 문장일텐데  어떤 계기가 있지 않고서는 죽을때까지 읽히지 못할 문장일 수 있는데  어떻게하면 이 문장들을 사람들에게 노출시킬 수 있을까?  영원히 완벽할 수 없는 컬렉션을... 나에게 생장점이 되어준 문장들을...  예쁘게 머리를 염색해주신 미용실 원장님을 위해 두어시간만에 복사 붙여넣기 하였다.  이렇게라도 미완성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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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AI시대, 반드시 신을 찾아야하는 이유  - 영혼의 출처를 찾아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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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30T07:30:16Z</updated>
    <published>2026-01-30T07:00:52Z</published>
    <summary type="html">https://youtu.be/sco0M5UQYQY?si=kPnq_uYQaWXRSX0w     뇌과학과 인공지능을 연구하는 카이스트 김대식교수는 챗GPT에게 존댓말을 한다고 한다.아주 만일, 세상을 AI가 지배하는 날이 온다면, 과거부터 AI를 존중해온 자신을 살려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김대식교수가 영상에서 AI시대에 읽어볼 책 세 권과 스스로에게 던져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kakao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G%2Fimage%2F2DvOw5TbKTpSH9opyHIporoCj0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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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두쫀쿠를 먹으며 했던 생각 - 인생에 한 번쯤은 두바이쫀득쿠키 감별사가 되어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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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6-01-21T08:22:37Z</updated>
    <published>2026-01-21T08:19: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지난 해 가을부터 조용히 인기를 모으기 시작한 두바이 쫀득 쿠키... 두바이 초콜릿의 첫 유행은 사그라들었지만 두바이 초콜렛 속 재료의 변주를 통해 탄생한 독창적인 K-디저트 두쫀쿠는 입소문을 등에 업고 엄청난 전성기를 맞았다.    자꾸자꾸 눈에 들어오는 그 이름, 두쫀쿠. 가격이 비싸고 중독성이 있다길래 한 번도 먹어보지 않으리라 생각했지만, 이름이 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G%2Fimage%2FqNQM6r6krvRXAf8BLjpyLCtwTgM"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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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완벽한 갓이라면 인간을 사랑할 거야. - 갓생, 갓연아, 카리나는 신?!.. 완벽한 God(신)이라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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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05:03:42Z</updated>
    <published>2025-03-26T18:2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에게는 어떤 믿음이 있다.이 세상을 만든 God, 신은 완벽하기 때문에 완전하고, 선하고, 인간을 사랑하며,  실수하지 않는다는 믿음이다.비록 완벽하지 않은 인간의 머리로는 이해할 수 없을지라도 말이다.(인간은 그 아무도 절대 완전하지 않다는 사실을 믿는 것 하나만으로도 내 삶의 난이도는 훨씬 낮아졌다.)  많은 직장인들이 한때라도 나와 비슷한 생&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G%2Fimage%2FBcEP0kMZgfBvGXiv4SqxToKCwP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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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행복을 선물받았다. - 예기치 않은 선물은 큰 행복으로 다가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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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7T10:50:56Z</updated>
    <published>2024-10-27T14:23:11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 내리는 늦은 오후, 사람 가득한 2호선 지하철에 몸을 실었다. 어깨에는 핸드백, 다른 팔에는 노트북 가방과 우산을 들고 서 있었다. 생각보다 자리는 나지 않았다.  선 채로 십분쯤 방황했을까? 옆줄로, 한 번 더 옆줄로, 이번에는 맞은편 줄로.  그러다 조금은 덜 번잡한 좌석 앞에 서서 손잡이를 잡고 고개를 늘어뜨렸다가도, 짐짝들을 던져버리고 싶은 마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G%2Fimage%2F2ZL1Tq3qZbXclF2UG4ZfRd3e0y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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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너무 가까운 거리에 있어서, 우리가 멀어지는 거야. - 나 말고 누가 보기 좋으라고 이렇게 사는 걸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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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9T08:01:59Z</updated>
    <published>2024-10-26T18:1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중학생 때까지였을까?  명절 마다 큰집에 가는 게 즐거웠던 때는. 팔남매의 막내로 태어난 아버지를 둔 덕에, 세뱃돈을 받을 수 있는 설날은 어린 시절의 나에게 가장 기다려지던 연중 이벤트였다. 비록 세뱃돈을 받진 못했지만, 큰집에 가면 반가운 사촌들도 보고,  큰아버지 큰어머니께 인사를 드리는 것도 즐거워 세뱃돈 못 받는 추석에도 기쁘게 큰집을 가곤 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G%2Fimage%2F9pwBt5hZrLMf21pZnPqLbyj9ZQ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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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언제 어디에나 뿌려져 있는 축복가루, - 언제나 더 많은 수확을 얻는 사람들이 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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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9T01:11:33Z</updated>
    <published>2024-10-21T18:4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게는 포토그래퍼 친구가 있다. 친구는 미대를 졸업한, 타고난 미적 감각의 소유자이다. 그런 친구가 직업으로서 포토그래퍼의 길을 걷고부터는 당연하게도 프로페셔널한 사진을 매우 쉽게 찍어냈다.  나는 사진찍기를 좋아하지만, 카메라와 사진에 대해서는 공부해본 적이 없다. 우습게 들릴지 모르지만, 미래 직업을 생각할 때에 후보 중 하나가 사진작가였다. 작가가 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G%2Fimage%2FvSSmSBLu53P_cbEr4yP19xwWKz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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