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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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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대장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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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08:37:2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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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 6 | 추석 생존 로그-결국 환자 - 안 바쁠 때&amp;nbsp;아팠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는 나, 정상인가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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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9T06:35:06Z</updated>
    <published>2025-10-08T14:59:3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냥 피곤하고 상태가 안좋다고만 생각했는데, 결국 열이 나는 몸이 되었다. 내일은 인터뷰가 있기에 오늘은 빨리 약 먹고 자기로. 그래도 할 일은 해야지. 지금은 공부와 작업을 병행하고 있지만, 취업엔 여전히 관심이 없다. 예전처럼 철저히 아날로그 방식의 참여예술만으로는 내가 하고 싶은 걸 다 표현하기 어렵다는 생각에 이쪽으로 뛰어든 것이기에.  � 앞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K%2Fimage%2FbR2TBFq3ksz9zBSKqs2ZriTnO6o.png" width="432"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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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 5 | 추석 생존 로그-시간이란 - 어찌하여 되돌릴 수 없는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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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7T13:23:00Z</updated>
    <published>2025-10-07T13:23:00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째서 벌써 연휴 5일 째인지 의문이다. 하려고 했던 것들의 절반도 못한 것 같아 마음이 무겁다. 오늘은 음악 좀 생성하다가, 다음주 영화 촬영 준비하다가, 캐롤 전시 그래픽 작업하다가, 엉망이 된 집안도 조금 치우고, 청소기에 빨래 돌리고 나니 벌써 이 시간. 일주일만 연휴가 더 있으면 좋겠다. 내가 맡은 파트는 크게 중요하지 않은 ui 파트라 부담이 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K%2Fimage%2FT6xvtQNzXjS4W2J-0zXJr7aV0Yw.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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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 4 | 추석 생존 로그&amp;ndash;다시 복습 - 회복이 아직도 안되었지만, 어쨌든 계속 해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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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6T13:20:37Z</updated>
    <published>2025-10-06T13:17:2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곳이 거실이자 내 작업대다.누군가에겐 혼잡해 보이겠지만, 사실은 꽤 체계적으로 정리되어 있는 편. 원래는 컴퓨터 방에서 모든 걸 다 했었는데 노트북을 산 뒤로는 컴퓨터 방에 잘 들어가지 않는다. 컴퓨터 방은 필요한 물건들을 적재해놓은 공간이고, 거실은 좋아하는 것들이 잔뜩 있는 공간이기에 아무래도 공간에서 주는 힘이 있다.  오늘은 인터뷰 질문 작업을 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K%2Fimage%2FIzoYMbkchOAmr-PXPwJ8Zuyt-8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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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 3 | 추석 생존 로그&amp;ndash;행오버 복습 - 숙취가 야속하지만 복습은 해야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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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5T15:12:00Z</updated>
    <published>2025-10-05T14:59:25Z</published>
    <summary type="html">� 소리와 피로  스테이블 오디오의 음악 퀄리티가 아쉽다고 느껴서,대신 스테이블에서 스템 제작용 사운드를 만들어볼까 생각하던 참이었다.그런데 아래 영상을 보고 나서 마음이 바뀌었다. �&amp;nbsp;Stable Audio &amp;ndash; Audio to Audio 기능 설명  업로드한 사운드를 원하는 악기로 바꿔주는 기능이라니, 이건 무조건 써봐야지.정말이지 AI의 발전 속도를 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K%2Fimage%2FWLIpbVzYMy53tnoLa0xovaNbeZ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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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 2 | 추석 생존 로그 &amp;ndash;작업하고 복습하기 - 그리고 또 작업하고 복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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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4T10:43:04Z</updated>
    <published>2025-10-04T10:43:04Z</published>
    <summary type="html">� 영상과 답답함 소라2 AI 영상이 이틀 전부터 온라인을 휩쓸었다.사람들은 혁명이라고 떠들썩한 모양이지만, 나는 아직 구경꾼일 뿐이다.왜냐면 지금은 애플 앱스토어에서만 다운로드 받을 수 있고, 안드로이드에서는 안되니까. 빨리 웹에서도 풀리길 기다릴 뿐...  � 소리와 실험 오늘은 루프 사운드를 본격적으로 작업해보는 날. 수노는 저렴한 대신 크레딧이 빨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K%2Fimage%2FdUBjdWxpgx55SxBLjdDlvRCZf4I.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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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y 1 | 추석 생존 로그 &amp;ndash; 시작 - 연휴는 없고, 기록만 남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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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0-03T14:13:25Z</updated>
    <published>2025-10-03T14:1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 연휴의 시작 연휴가 시작됐지만, 내겐 쉼표가 아니라 체크리스트가 주어졌다.MLOps 프로젝트 UI, 단편 영화 미술, 광주 전시 사운드, td 작업 구상, 비전문전문점 아카이빙 책을 위한 인터뷰 정리, 리와인더 인터뷰 글 작성, 미닝오브팀 그리고 감독님들과의 미팅까지.명절 음식보다 일정표가 더 소화 불량을 일으킨다.   � 집중과 압박 사이 할 일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K%2Fimage%2F6IPGDxn-_BiG_xK5rWmFiIBCZO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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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생각하지 않는 힘이 만든 세상 - 소유에 집착하는 이들에게 권하는 역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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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8T22:31:09Z</updated>
    <published>2024-12-08T13:5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저 제 먹고사는 일 아니라면 관심 없는 인간들에게 그야말로 질려버렸다. 고작 몇십 년 살다 가는 인생에 무엇을 그리 쥐고 또 누리고 싶을까. 어차피 이 좁은 땅, 모두 잠시 세 들어 사는 신세 아닌가? 같은 땅 빌어 쓰는 다를 것 없는 처지에 이리도 양심이 다른가. 왜 누군가는 이 땅을 해치는 데 이토록 집요하고, 누군가는 이 땅을 되살리는 데 이토록 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K%2Fimage%2FeIFI-boH9QSXouhJHaDB36LS3z8"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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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4번의 하루 - 2024.11.09. 토요일 | 전일빌딩 그리고 반복되는 역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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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1T07:02:41Z</updated>
    <published>2024-12-01T01:23:46Z</published>
    <summary type="html">드디어 전일빌딩에 왔다. 크크데이라는 무료 문화 체험 행사가 진행 중이었다. 나는 야무지게 미리 신청해 뒀기에 바로 참여할 수 있었다. 덕분에 글라스 아트(Glass art)를 처음 경험해 볼 수 있게 됐다.  글라스를 사용하지 않으면서 글라스 아트라고 명명한 이유에 대한 의아함은 뒤로하고, 전일빌딩을 둘러보기 시작했다.   당시를 겪은 초등학생부터 성인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K%2Fimage%2FaV9n4-fyPX70yrre95siXKmaHB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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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1번의 하루 - 2024.11.02. 토요일 | 오를랑과 버티며 견뎌내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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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4T10:12:27Z</updated>
    <published>2024-11-17T14:13:21Z</published>
    <summary type="html">주 1회 작성하고 있으나, 어찌 된 영문인지 일기가 2주씩 밀리고 있는 모양새다. 조금씩 따라잡을 요량입니다. =333  그러니까 이날은 굉장히 나가길 고대했던 날이면서도, 동시에 엄청나게 나가기 귀찮은 날이었다. 주 5일 출근이 싫어 프리랜서의 삶을 사는 내가 주 5일 교육장을 나가고 있으니, 집에 있고 싶은 욕구는 타당하다고 말할 수 있겠다.  그래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K%2Fimage%2FaqjPW39L9Z69IHOv4XzH9hrwQNw"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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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번의 하루 2 - 2024.10.27. 일요일 | 중략을 풀어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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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4T10:12:14Z</updated>
    <published>2024-11-06T10:00:04Z</published>
    <summary type="html">비가 추적추적 내린 탓인가 거리에 사람이 거의 없었다.  다음 영화가 시작하기 전까지 남은 시간은 약 120분. 전일빌딩을 다 둘러보기엔 촉박한 시간인 것 같다 생각하면서도 우선 출발. 가는 길에 미로센터라는 곳이 눈에 띄어 잠시 발길을 멈췄다.  슬쩍 둘러만 보고 나가려 했는데, 인상적인 작품이 있어 시간을 좀 썼다. 광주비엔날레 덕인지 해외 작가들의 작&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K%2Fimage%2FwSMzm41nhnYVhnM5CV9pdLADKh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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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7번의 하루 - 2024.10.27. 일요일 | 창피하지 않은 나의 광주극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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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4T10:12:03Z</updated>
    <published>2024-10-27T14:43: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제 광주극장에 가겠노라 이곳에 적은 건 정말 잘한 일이었다. 예보와 달리 하늘은 우울했고, 평소와 같이 나는 게을렀으니 말이다. 혼자 속으로 생각했다면 쉽게 없던 일이 되었을 것이다.  떨어지는 빗방울에 머뭇거리던 마음이 더 무거워지기도 했지만&amp;hellip;. 어쩔 수 없는 노릇이었다.  &amp;lt;극장에 가서 영화 보기&amp;gt; 같은 단순한 일이라도, 입 밖에 낸 말을 지키지 못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K%2Fimage%2FLf0k2DknB-bUY3WdS5VGV5aViiU.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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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9번의 하루 - 2024.10.25. 금요일 | 걷기의 미학</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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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4T10:11:51Z</updated>
    <published>2024-10-26T12:53:16Z</published>
    <summary type="html">돌이켜보니 마지막은 2017년 즈음인 것 같다. 부산에서 찍었던 장편 영화에 참여한 뒤로 오래도록 집을 떠난 일이 없다. 그간 세월을 먹어버린 것은 어쩔 수 없다만&amp;hellip;.  그래서일까? 광주로 온 지 며칠이 지났음에도 몸 상태가 좀처럼 회복되지 않고 있다.  충전을 해도 금세 저전력 모드로 전환되고 마는 배터리마냥, 자고 쉬어도 피곤이 가시질 않는다.  늙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K%2Fimage%2Fs4K63gm1KvEX_QJ2eniZeJc4DH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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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43번의 하루 - 2024.10.21. 월요일 | 첫 번째 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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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4T10:11:15Z</updated>
    <published>2024-10-26T11:40:59Z</published>
    <summary type="html">광주는 수년 전, 방탈출 디자인 일을 할 때 와본 이후로는 처음이다. 그때는 공사 현장인 충장로 외에 다른 곳을 가볼 겨를이 없었다. 밤샘 현장이다 보니 휴일에 ACC 겨우 가본 정도가 광주 경험의 전부.   KTX역을 나서자마자부터 시작해 시내 곳곳에 한강 작가님이 보였다. 광주의 독립서점을 가서 책 한 권은 사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지하철 역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IK%2Fimage%2FtYVIyuzAF0cPjJtUlDE3DJi3Up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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