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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혀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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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혀니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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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09:05:4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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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만 대면 2 - 다시 아리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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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23:59:55Z</updated>
    <published>2024-10-15T23:59:55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리산에 도착하기까지 아리산 꿈 만 꿨다.  잠깐  발만 담 군 죄로..  너무 그리웠다.  타오위안공항에서  처음 여행처럼  자이로 바로 향했다. 이번엔 혼자다.   자이고속철역에 도착하자마자 난 그리운 에그롤을 바로  사서 먹었다. 자이시내에 자그마한 호스텔에  1박을 하면서 지난 여행에  제대로 경험하지 못 한  시내를 구경했다. 자이시내에 있는 책방&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Jf%2Fimage%2FzUcGSjaa-CUGx4LHv_l90rIxgO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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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만 대면 - 대만보다 자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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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21:03:08Z</updated>
    <published>2024-10-15T21:0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대만을 처음 가게된 건 순전히 우연히 보게 된 아리산 때문일까?  아님  고등학교 때 불렀던  아리산민요 때문인가? 아리산트레일코스로 가는 현지인들과 달리 나는 무조건 아리산 국립공원 안으로 향한다 거기서의 과정도 순탄치 않았다 여기도 아리산으로 가는 여정일 뿐이라고 생각한 나  아리산도착하자마자  알게 된 슬픈 소식, 그건  바로  한 시간 후  버스만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Jf%2Fimage%2FHapDD8G6-mDRLegzD3p3Jf4jj3E"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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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하늘예찬 - 매일매일이 다르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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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5T20:36:56Z</updated>
    <published>2024-10-15T20:36:5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하늘에  떠있는  달이 지면  해가 뜬다 내가 볼 수 있는 하늘은 그저 많이 다르지 않다. 크게 다르지 않다 하늘이 달라 보이려면  때론 다른 풍경이 필요하다. 하지만  가끔은  구름 만으로도 하늘이 달라 보이고  그저 시간의 흐름에 따라도 하늘은  나에게 경이로움을 선사한다 그리고 하늘이 바다와 맞닿아있듯이  나도 하늘과 함께 존재한다 하늘 예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Jf%2Fimage%2FIRRzhUZ2g-WGIV3zsFHX1sAWfa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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