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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독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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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독자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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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09:23:4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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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는 누구인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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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00:30:46Z</updated>
    <published>2024-10-29T22:07:57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누구인가 나는 예술가이다 희귀한 보물이다. 누가 숨겨진 나를 찾을 것인지 기대가 된다. 인디아나존스  버터플라이 나비, 어제의 나비 한마리는 나의 영감의 원천이 된다. 모닝노트는 눈을 뜨자마자 쓰지 않으면 약간 효과는 반감될 거 같긴하다. 꾸미고 싶고 들어가고 싶은 아늑함과 안전하고 비밀을 간직한 신비한 숲과 같은 고요함을 가진 힐링과 재미를 품고 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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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북두칠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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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2:21:20Z</updated>
    <published>2024-10-26T12:21:20Z</published>
    <summary type="html">각자의 인생의 길을 인도하는 북두칠성이 있다. 그것은 때로는 지친 등을 뒤에서 끌어주며, 자책하지 않게 하고, 눈을 들어 멀리 바라 볼 수 있게 한다.  너는 창조 그 자체다. 아름답다.  아름다움을 지어낼 수 있다.    사막의 오아시스 같은 역할을 한다.  오아시스는 한 마을을 지을 수도 있고, 먹고 살 수 있게 한다.   인도를 받아 사는 사람의 삶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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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문 밖의 사람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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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2:13:18Z</updated>
    <published>2024-10-26T12:13:18Z</published>
    <summary type="html">문 밖에 사람들이 있다.    내 자신을 찾는 시간에 대해서 얼만큼 갈망하는가? 그것은 버튼을 누르는 것과 같다. 고요한 시간이다. 다른 이에게는 말, 눈, 귀를 막는 것을 의미한다.   그러다 보면 진짜 나와 마주 할 수 있게 되는 것이다. 때로는 수줍게 때로는 대담하게 반응을 하는. 나 자신을 찾는 것은 어쩌면 갈망하는 자에게만 주어질 수 있다.  문</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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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이라니 - 가족이라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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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06:29:44Z</updated>
    <published>2024-10-22T04:3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통신사의 할인이 된다며 노모가 만든 카드가 유럽에서 결제가 되었다. 신고를 하고 정지를 하고 나서, 진행사항을 들으니 비밀번호까지 입력해서 결제를 한 건이라고 한다.  160만원 전자음악패스티벌의 티켓이었다.  질 가능성과 이길 가능성은 51:49로 보였다. 사실 보통은 진다고 한다. 잠시 상상을 해본다. 노모가 전자음악에 심취해서 몸을 맡기는 장면을&amp;hellip; 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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