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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Koo</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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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Koo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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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12:13:57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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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어떤 사람이 일을 잘하는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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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9T12:07:54Z</updated>
    <published>2024-10-29T10:17:1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잘러는 어떤 사람을 이야기하는 것일까? MZ세대가 퇴사도 많이 하고 자기주장도 강하고 편하게 돈 벌고 싶어 한다고 많은 사람들이 생각하지만 그와 반대로 일잘러가 되고 싶거나 자신의 커리어를 잘 성장시키고 싶어 하는 사람들도 많다.&amp;nbsp;기성세대는 상대적으로 커리어를 신경 쓸 겨를도 없이 YES&amp;nbsp;GO! 하기도 바쁜 시기를 보내셨고&amp;nbsp;그 덕분에 대한민국이 경제성장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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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고객이 왜 우리를 구매해야 할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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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22:22:32Z</updated>
    <published>2024-10-27T16:09:15Z</published>
    <summary type="html">고객이 왜 우리를 구매해야 할까? 나에게 그리고 우리 구성원분들에게 종종 묻는 질문이다. 꼭 우리여야 하는 이유가 있는가? 우리만이 주는 차별적 가치가 있는가? 이 질문에 명확하게 답변이 나오지 않을 때, 가슴이 철렁한다.  고객은 똑똑하다.&amp;nbsp;우리보다 우리의 문제를 빨리 알아챈다. 그리고 그것에 대해 말해주는 고객은 너무 감사한 고객이다. 보통은 말없이 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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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아는 것과 할 수 있는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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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4:03:05Z</updated>
    <published>2024-10-26T14:03:05Z</published>
    <summary type="html">성장을 추구하고 계속 나아가고 싶은데 어떻게 해야 할지를 모르는&amp;nbsp;경우가 많다. 발생한 문제를 해결하고 싶고 성과를 내고 싶어 많은 책을 찾아보고 강의를 듣고, 구글링, 유튜브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정보를 수집하며 많은 인풋을 나에게 넣는다.  학습한 내용을 바탕으로 우리 상황에 적합한 방법을 찾기 위해 노력한다. 그런데 의도한 대로 흘러가는 경우는 한 번</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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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사와 불만의 한끝</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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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16:31:04Z</updated>
    <published>2024-10-25T16:31:04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물, 사람, 상황, 환경을 어떻게 바라보는가? 어떤 사람이 행복한가?  어떤 글에서 보았다. 행복도 습관이라고. 부와 명예가&amp;nbsp;중요한 것이 아니라 행복할 줄 아는 사람이 계속 행복하다고.  나는 사람 좋아하고 외향적이며 사람들의 감정에 공감을 잘해주는 아버지와, 다소 냉소적이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현실적이고 확실한 어머니 밑에서 자랐다. 나는 두 분의 영</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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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플랫폼과 브랜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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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08:53:37Z</updated>
    <published>2024-10-22T08:53:37Z</published>
    <summary type="html">플랫폼과 브랜드를 구분하는 개념이 있을까. 배달의 민족이란 브랜드가 플랫폼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 야놀자 또한 그렇다.  그렇지만 굳이 이 개념을 나눠 보자면, 플랫폼은 철저히 '고객'의 기준에서 서비스가 만들어지고 시장 전체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만든다. '배달'이라는 카테고리 안에서 고객이 원하는 서비스를 최대한 맞춰서 개발하고 발전해 나가며 수요자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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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진짜 바쁜 것과 가짜 바쁜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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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2:23:15Z</updated>
    <published>2024-10-22T02:09: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2년동안 가장 많이 들었던 말 중에 하나가 &amp;quot;많이 바쁘시죠?&amp;quot; , &amp;quot;많이 바쁘시네요&amp;quot; 이다. 보통 인사할 때 &amp;quot;식사 하셨어요?&amp;quot;라고 묻는다. 그것 만큼이나 일로서 알게된 관계, 혹은 내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아는 사람들은 &amp;quot;많이 바쁘시죠?&amp;quot;로 첫 인사를 건넨다.  그런데 요즘 이 인사말이 썩 달갑지가 않다. 인사를 하신 분들 때문이 아니라 나에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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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속도와 방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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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02:09:28Z</updated>
    <published>2024-10-22T02:0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속도와 방향 무엇이 중요한 것인가. 결론적으로 둘 다 중요하다고 생각하지만&amp;nbsp;조금 더 중요한&amp;nbsp;것은 역시 방향이라 생각한다.  좋지 않은 방향으로 정말 열심히 속도를 낸다면 좋은 성과를 만들 수 있을까? 예를 들어 사장이 코스트를 줄이기 위해 저렴한&amp;nbsp;식재료를 사용하는 것으로 방향을 잡으면 모든 직원들은 그 일에 몰두할 것이다. 그렇다면 어떤 결과가 나올까? 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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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커리어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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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02:09:08Z</updated>
    <published>2024-10-22T02:09:08Z</published>
    <summary type="html">커리어란 이야기를 하기전 대상으로 생각하는 2030에 대한 소견을 먼저 이야기하려한다.  요즘 대 퇴사의 시대, 조용한 퇴사와 같은 용어들이 유행을 한다. 왜 이런 것들이 유행처럼 퍼져나가는 것일까? 진짜 소위 MZ라 일컫어지는 2030의 문제인걸까?  나도 30대 중반이지만 요즘의 2030들은 5060세대들과 다른 방향으로 열심히 사는 것 같다. 우리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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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타트업이란 허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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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02:08:54Z</updated>
    <published>2024-10-22T02:08:54Z</published>
    <summary type="html">푸드트럭을 1대 만들 때부터 우리는 스타트업이라고 제창했다. 그러고 트럭이 완성되기도전에 푸드트럭 관련 콘텐츠들을 기획하였다. 푸드트럭 창업 특강, 푸드트럭 페스티벌과 같은 것 말이다.  그러고 코로나19에 성공적인 피봇팅으로 21년에서 23년 매출이 50배 성장하였다. 물론 21년이 너무 낮았다. 다. 그리고 우리를 가까이서 도와주시는 어른의 표현을 빌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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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창업 7년차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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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02:08:39Z</updated>
    <published>2024-10-22T02:08:39Z</published>
    <summary type="html">2017년 8월, 푸드트럭에 미쳐 전세계 푸드트럭 견학을 다니던 친구가 한국으로 돌아왔다. 당시 나는 제약회사 영업사원으로 약 1년정도 일하고 있었다. 영업 사원어서 연봉과 인센티브도 나름 괜찮았고 재택근무였기에 내 시간도 유연하게 쓸 수 있었다. 그런데 평생 열정적으로 살아오던 나였는데 무언가 재미와 열정을 느끼지는 못하였다.  그 때, 약 2년간의 푸드</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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