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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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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불행을 행복으로 변화시키는 마법을 부리는 어루만지는 글_작가 나림입니다. 사람의 깊은 내면, 심리, 감정을 다스리며깨달음과 지혜를 나눕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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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3T15:47:46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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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 4 바람이 내게 말하길 - 자연이 주는 깨달음은 때론 위로가 된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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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9-01T14:22: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가 제 스스로를 위로할 때면 은은히 온 몸을 감싸던 바람이 날 어루만져준다 생각한 적이 많아요. 때로는 등을 살며시 밀어주기도 하고 괜찮다 그저 오래 머물지 않을거라 속삭이기도_ : )  가끔은 자연에서 저는 온 몸의 감각을 그대로 맡겨보곤 합니다 그러다 보면 내 눈에 들어오는 작은 풀잎도, 바람의 소리와 느낌도, 풀벌레들의 소리도, 햇살에 고개를 기울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Oa%2Fimage%2Fq81Zimw6usv3n3CvYHIvda_DK1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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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3 말 없는 가로등 - 나에게 가장 큰 위로의 친구였던 가로등</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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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어릴 적, 중학생1학년이었던 저는 늘 집에 방과 후 칼 같이 돌아와야 했습니다.  겨우 자유를 누리게 된 건,  수학학원을 핑계로 집과의 학원의 거리 단 15분.  그마저도 아주 느리고 천천히 걷는 걸음으로 그렇게 학원서부터 집까지 걸어가는 시간 15분이 저에겐 하루의 시간 중 가장 위로가 돠며 자유가 되는 유일한 시간이었습니다.  당시 엄마의 강박증으로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Oa%2Fimage%2FfG9fWf14crHMRTKxPjV7iwFwaSY.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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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2 나를 정의하지 말아요 - 출간한 책을 음악으로 듣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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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7T12:44:59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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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이번에도 실제 출간했던 책 내용으로 Suno를 통해 음악을 입혀보았어요.  함께 유튜브도 시작한터라   에이아이와 동영상편집 등을 병행하려니  컴치인 저에겐 아주 많은 시행착오와 시간이 드는 것 같아요  그래도 언제라도 &amp;ldquo;세상에 단 하나뿐인&amp;rdquo; 제 글과 음악을, 영상을 꺼내볼 수 있음에 행복히더라구요 : )  유튜브 썸네일!  아직 동영상 두개 ㅎㅎㅎㅎ  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Oa%2Fimage%2FDe4XFGI6kBopFd1wz5gY5MjjWV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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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 야, 저 부추꽃도 잘만 사는데. - 직접 출간한 책의 내용을 시로 다듬어 노래가 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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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14T04:06:30Z</updated>
    <published>2025-08-13T15:37:59Z</published>
    <summary type="html">1년여 전부터 쯤 구상해오던 때부터 시작합니다.  버스킹을 하는 것이 소원이라 대단한 가수같은 실력은 아니더라도 준비해보고 싶었죠.  그러나 상황상 많은 준비가 필요할 듯하여 일단 뒤로 멈추고 글쓰는데에 집중했어요.  저는 글감 영감이 떠오를때마다 노트에 아날로그로 직접 손으로 매모하는 걸 좋아해요  그러다 수노를 알게되면서 이 마저도 온갖 강의를 찾아 공&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Oa%2Fimage%2FJBvgMsPXMVbn9KzSjvRH9bv43-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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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정신병, 여름 날의 부추꽃 - 이제야 내 눈에 스며들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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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13T12:59:46Z</published>
    <summary type="html">3화. 정신병, 여름 날의 부추꽃  장마가 실컷 쏟아지고 매미들이 막바지 다시 활개를 치며 더더더 큰 소리로 구애를 할 때, 햇볕은 1년 중 가장 뜨거운 시기에 이르렀다.  8월의 말쯤, 이 곳에 내려온 후 1년 가량 지났다.  내려온 지 처음 해 여름, 그 땐 어떻게든 내가 그냥 확 죽어버리거나, 엄마랑 정면돌파해서 일일이 전쟁을 치루어  그동안 받았던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Oa%2Fimage%2FvfudXptSX7D-k752ZR3tkPZgim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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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3화. 너무 울어 눈물이 마른걸까요 - 죽어가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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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13T09:26:01Z</published>
    <summary type="html">3화. 너무 울어 눈물이 마른걸까요  28살쯤부터 저는 완전히, 완전히 부서져가고 있었습니다. 초반부터 여러 위기들과 고통들도 물론 겪긴 했지만, 그렇게 폭탄이 되고 나서부터 저는 확실히 각성이 되어버렸습니다.  내가 너무도 불행한 인생을 살아왔고, 더이상은 되돌릴 수 없다고 생각하며 살았습니다. 몸은 계속해서 이유도 모른채 이곳저곳 병들어가는데 병원에서는&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Oa%2Fimage%2FTvXFelZm243pClcLjCqXkouyIzk.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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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집착, 그리고 결핍 - 꼬일대로 꼬인 실타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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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09:42:1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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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mmary type="html">2화. 집착, 그리고 결핍  맴맴...매--------------앰매맴맴...  &amp;lsquo;저 놈의 매미소리 지긋지긋해...&amp;rsquo;  여름을 가장 싫어한다. 꿉꿉하고 우중충한 장마의 빛깔하며, 불쾌감은 깨끗한 물로 씻어내도 씻어내지지 않는 게, 꼭 내 불행들과 참 닮았다.  이사를 우여곡절 마쳤다.  그 짧은 하루이틀, 짐 정리 사이에 참 많이도 으르렁 대며 모녀는 싸워&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Oa%2Fimage%2Fs4poKlw3lRxqndcvDvsDpl2bhK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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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2화. 내 인생의 98%는 불행 - 시한폭탄이 되는 과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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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6T08:44:27Z</updated>
    <published>2025-08-06T08:4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2화. 내 인생의 98%는 불행  이젠 반대로 얘기 하겠습니다. 1화에서 행복한 조각 하나 쯤은 있다는 사실은 사실, 아주아주 뒤늦게나마 깨달은 고백이었습니다.  저는 대략 어둠과 불행의 끝이 보이지 않는 무한루프의 삶을 7살쯤부터 시작한 걸로 기억합니다. 너무 충격적이고 스펙타클한 일들을 겪어서 그랬을까요? 일반적으로.  나름대로의 통계상의 확률, 즉 &amp;ls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Oa%2Fimage%2F_ReBOloYjaxi2fLPKrlDwu36AW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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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1 여름, 월세 2층 주택의 옥상을 고친다 : - : 발견 / 1화. 같은 실수, 같은 잘못</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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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30T15:00:16Z</updated>
    <published>2025-07-30T15: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1 여름, 월세 2층 주택의 옥상을 고친다 : 발견  1화. 같은 실수, 같은 잘못    위의 프롤로그를 쓰기까지 참 많은 고심을 한 지 어언 1년 반이 넘짓한듯 하다. 나는 위의 사건을 엄마에게 지금.  고백을 하고, 써내려 가기 시작했다. 고백을 해야만 이 글을 시작하고, 완성할 수 있을 거란 걸 알았기 때문이다.  나의 마음이 편해지고 싶어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Oa%2Fimage%2FwS8TESeZ9tKxRAM831Rr2-hGb4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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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1 돌아봄 - 1화. 행복한 조각이 하나는 있더라고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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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20:41:28Z</updated>
    <published>2025-07-29T15:26:50Z</published>
    <summary type="html">Ep.1 돌아봄 1화.  행복한 조각이 하나는 있더라고요.   당신의 행복한 기억이 단 하나도 없나요? 정말.  단, 한 개도 없을까요?  그래도 떠오르지 않는다면,  &amp;lsquo;행복한&amp;rsquo;을 &amp;lsquo;감사한&amp;rsquo;으로 한 번 바꿔 생각해볼까요?  제가 첫 마디부터 이 말을 하는 이유는 이 책의 시작과 끝맺음의 내용을 당신에게 &amp;lsquo;행복&amp;rsquo;과 &amp;lsquo;감사&amp;rsquo;로 여운을 남기게 해드리고 싶어서입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Oa%2Fimage%2F-hf3lJ-U1dw-IeGK9EMPY5kIaR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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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십자가 달린 옥상 위에서 - 선입견 깨는 기독저서 에세이 실화 인생역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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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02:37:09Z</updated>
    <published>2025-07-26T07:5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1. &amp;ldquo;절대 믿지 않았던 그녀에게 다가온 신비롭고 경이로운 기적의 깨달음&amp;rdquo; 2. 안 믿는 사람들이 봐야할 책 [현실 종교 공감, 기존의 틀을 깨다 ! 신앙 1도 없던 망나니가 겪은 실화] 3. [선입견 깨는 기독저서 간증 심리 치유 에세이] &amp;ldquo;옥상 위, 노을이 지나간 자리로 이내 십자가에 빨간 빛이 피어났다. 나도, 비로소 피어났다. 삶도, 믿음도.&amp;rdquo;&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Oa%2Fimage%2FXtB2NLPW065YGzlGals6Za8YJM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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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도 잘 살고 싶었어_프롤로그 - 죽고 싶다는 말. 사실은 다시 새롭게 잘 살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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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9T22:49:25Z</updated>
    <published>2025-07-26T07:18:35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나도 잘 살고 싶었어 부제: 매 순간마다 최선을 다했지만 난 끝내 넘어졌다 계속 또 계속  부제2: &amp;ldquo;죽고 싶다는 말.&amp;rdquo; &amp;ldquo;사실은, 다시 새롭게 잘 살고 싶다는 아주 간절한 마음.그 마음을 우리가 이제라도 알아주면 돼요.&amp;rdquo;           -작가소개  나는 보이지 않는 향을 퍼트리는 작가이길 소망한다.  보이진 않지만 확실하게 여운이 남고 실존함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Oa%2Fimage%2F0kIvdj4i-xYR5e6cb4GdIW8qsW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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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마음 - 스며드는 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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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22:32:52Z</updated>
    <published>2025-06-15T10:43:08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Oa%2Fimage%2FTsqJq0Yh5rAinYXVnxjWtNqN33g.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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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네가 찾던 행복 - 세잎클로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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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6-15T10:33:32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Oa%2Fimage%2FDyrWZBEq7w_xDM7gULmE6bWfa94.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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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주인 - 왕의 자리는 누구의 것</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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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29T06:35:56Z</updated>
    <published>2025-06-15T09:52: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제목 : 주인 부제 : 왕의 자리는 누구의 것  &amp;lt;맴- 맴 맴맴....&amp;gt;    여름의 왕이 찾아왔다.  내가 죽기로 결심한 횟수가 유독 많았던 계절.    꽤나 불운하게 살았다. 아니, 사실 그렇게 착각 속에서 23년을 살았다. 불행하다고 생각한 건 상대적 비교이며, 나의 경험에서 만들어진 &amp;lsquo;기준&amp;rsquo;이 탄생하기 때문에.    지금은 절대적인 기준에서 살아가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Oa%2Fimage%2F3x8_seBan7m_MgGZhM-yeDOOGa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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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6화. 만났다! 내 진짜 첫 사랑. - 욕심 내고 싶어요. 과거를 한 번만 바꿀 수만 있다면.</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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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2T17:13:23Z</updated>
    <published>2025-01-15T15: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6화. 만났다! 내 진짜 첫 사랑.    왜, 어째서, 무엇 때문에. 난 이 과거의 시간에 갇혀 있을까.  그렇게 1년이 지나가고 나는 대학생 2학년이 되었다. 나이 21살.  나는 점점 초조하다. 어떻게 마주해야 할까.   나를 영영 떠나가버린 내 사랑. 지금도 그렇게 떠올리기만 해도 가슴이 미어지고 미어져서, 늙어 죽어서도 가슴에 묻은 채 살아가야 할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Oa%2Fimage%2FyCwUUo99y0mqQRt1Ya0XsqRm_x0.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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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듣고 싶던 위로를 이젠 너에게 - 너에게 위로가 닿기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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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5T15:06:45Z</updated>
    <published>2025-01-13T14:32:29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Oa%2Fimage%2FQx_hFgqxOqVO9X4J3ixyZ3KgB18.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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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5화. 처음 사랑 이후 두 명의 남자 - 반복의 반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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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15T11:13:03Z</updated>
    <published>2025-01-11T10:59:53Z</published>
    <summary type="html">5화. 처음 사랑 이후 두 명의 남자   그녀는 이글이글 거리는 표정으로 신태진을 노려보며 고함을 질렀다.  순식간에 주변은 고요한 정적만 흐르고 있었다. 신태진 그의 표정은 알딸딸한 술기운에 어벙한 채로 날 눈을 동그랗게 뜨며 바라보고 있었다.  그녀는 순간을 입술을 꾹꾹 깨물며 두 주먹은 꽉 쥔채 잠시 생각하는 듯 보였다. 그리고, 이내 그녀는 다시 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Oa%2Fimage%2FuVPBOgJQiStmroeeaHRhZ-yUDB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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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크리스마스의 의미를 다시 새기며 - 진정한 의미를 알고 함께 기쁜 날이 되기를_</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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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1T02:29:30Z</updated>
    <published>2024-12-24T09:02:49Z</published>
    <summary type="html">&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Oa%2Fimage%2F6jTNxb1NM4zmF4C7l1F4uMOn5U0.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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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Part.9 과거의 기억 조작법 - 과거를 붙잡지 말고 행복한 추억으로 만들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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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11T14:10:51Z</updated>
    <published>2024-12-23T15:0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Part.9 과거의 기억 조작법   왜 과거가 힘든 기억으로 남았는가 내가 살아온 지난 세월들, 과거가 왜 불행했다 생각하는가? 지금도 불행하다고 생각하는가?  그렇다면 이제 우리는 과거에 대한 기억을 조작할 필요가 있다. 내 어깨에 작은 레터링 타투가 박혀있다.  인생이 점점 버틸 힘이 없어 무너지기 시작했을 무렵, 나는 내 자신에게 나를 일으켜세울만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Oa%2Fimage%2FDJERtTh3Uqr9GPhvQlRXBHTFOoI.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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