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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이루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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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이루다는 '꿈이나 목표를 달성하다'는 뜻을 담고 있어요.  글을 통해 자신의 내면의 목표나 바람을 하나씩 실현해가는 작가의 꿈을 이루고 싶습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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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4T00:36: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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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꽃길은 흙 위에 존재한다 -  아스팔트에서 자라지 않는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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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05T05:56:15Z</updated>
    <published>2025-03-05T03:00:5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아이들은 시멘트 위에서 걷고 있는데그 길이 꽃길이길 바라는 것이다.나는 그 길도 넘어질까 걱정을 한다.넘어져 봐야 일어서는 법도 배울 텐데 말이다.내가 짜인 학원 시간표대로 살고 나면대학교 수강신청도 엄마가 해줘야 할 수도 있다.헬리콥터 맘, 대치동 맘처럼 요즘 밈을 보면서 마냥 웃을 수만은 없다.나도 저런 모습이 있는 것처럼우리 아이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Qq%2Fimage%2F8ziCVLZgbO6oS_L2aU5avnx31J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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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춘기아들과 사십춘기엄마 - 갱생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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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19T02:32:31Z</updated>
    <published>2025-02-19T01:03:51Z</published>
    <summary type="html">게임기 몰래 하던 첫째와 담화를 하였다.방학 동안 몰래 하던 게임을 하느라엄마의 캠프 및 체험 권유를 거부했던 아들벌칙 : 첫째의 용돈 38만 원을 전액 압수 매일 미션    - 7시 30분 기상    - 아침밥 먹기    - 매일성경하기    - 학교 갈 준비 스스로 하기    - 미디어 금지* 주일 미션  - 책 읽고 목차, 요약하여</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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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춘기 아들과 사십춘기 엄마 - 잔잔한 호수에 돌을 던졌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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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2-05T03:11:24Z</updated>
    <published>2025-02-05T00:25:18Z</published>
    <summary type="html">잠을 자려고 누우니 남편의 늦게 퇴근하는 문소리가 들린 후갑자기 누군가에게 혼내는 소리가 났다.거실에 나와보니 첫째가 남편에게 혼나고 있었다.이유는 첫째가 잠자러 방에 들어가서 몰래 닌텐도 게임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처음이 아니었다. 6개월간 비밀번호를 해제하고 한 것이다.아침에 못 일어났던 게 이런 이유였을까? 머리가 한 대 맞은 것처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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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사십춘기 엄마 - and &amp;nbsp;사춘기 아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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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23T13:43:27Z</updated>
    <published>2025-01-23T13:43: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춘기 아들과 하루가 멀다 하고 다투는 일이 있다. 바로 씻는 문제다.세수(洗手), 즉 손이나 얼굴을 씻고 몸을 청결히 하는 것은 사람이 살아가는 데 기본 중의 기본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요즘 우리 집은 이 기본 때문에 전쟁터가 된다. 처음에는 이렇지 않았다.어릴 적 우리 아들은 누구보다 목욕을 좋아했다. 특히 탕 안에서 노는 걸 즐겨서 물놀이가 그의 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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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엄마도 연습이 필요해 - 큰아들의 사춘기 입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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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1-07T23:58:28Z</updated>
    <published>2025-01-07T21:43:29Z</published>
    <summary type="html">큰아들이 사춘기의 문턱에 들어섰다. 어릴 적, 그는 잘 웃고, 엄마의 말에 고분고분 따르던 아이였다.하지만 요즘은 눈을 부릅뜨며 말한다.&amp;ldquo;아니, 하기 싫어. 왜 해야 하는데?&amp;rdquo;  처음엔 믿기 어려웠다. 착하던 아들이 변했다고 느꼈다.'사춘기? 질풍노도의 시기? 정말 온 걸까?'인정하기까지 시간이 걸렸다.이제야 겨우 받아들이고, 아들을 있는 그대로 바라보려고</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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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가족의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amp;nbsp; - 배려를 배우는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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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04T07:49:21Z</updated>
    <published>2024-12-04T04:40:53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느 일요일 저녁, 남편이 아이들을 거실로 불러 모았습니다. 교회에서 들었던 목사님의 설교 말씀을 실천해보자는 취지에서, 가족이 서로 좋아하는 것과 싫어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해 보자는 제안이었습니다.하지만 단순히 말로만 끝내지 않고, 행동으로 옮기자는 다짐도 함께 였습니다.  ​  가족 회의: 싫어하는 행동부터 시작하기 ​ 남편이 먼저 이야기를 꺼냈습니다.</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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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기다려 주는 사람 - 받아쓰기 숙제 그게 뭐라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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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0T07:27:10Z</updated>
    <published>2024-11-19T23:11: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밤은 평범한 일상에서 아이의 특별한 면모를 발견한 날로 기억될 것 같다. 밤 11시, 잠자리에 들어서야 둘째의 받아쓰기 연습 숙제가 떠올랐다. 저번 주에도 깜박했기에 이번만큼은 그냥 넘길 수 없었다. 졸리다고 칭얼대는 둘째를 억지로 식탁에 앉혀 연습을 시작하게 했다. 하지만 졸음과 피곤함이 겹쳐 글씨는 엉망이었고, 마음속에서 의문이 피어올랐다. &amp;quot;이렇&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Qq%2Fimage%2FghAv2754VWcFMvfX-UccOJ_rWy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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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학군지를 고민하는 부모의 선택 - 학군지 입성하기까지</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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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3T02:20:35Z</updated>
    <published>2024-11-12T22:23:31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군지를 고민하는 부모의 선택, 중계동으로의 임장기  작년 저희 부부는 깊은 고민에 빠져 있었습니다. 지금 사는 곳은 초등학교와 육아 환경으로는 최적이지만, 아이가 중학교에 진학한 후의 교육 환경을 고려하면 이사를 해야 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경제적인 상황을 고려해 '재정 비전 로드맵'을 그리며 여러 옵션을 따져보았습니다. 그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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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일의 유혹과 오늘의 선택 - 나만의 아침 습관 만들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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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5T05:35:48Z</updated>
    <published>2024-11-05T01:1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 아침, 평소보다 조금 더 일찍 하루를 시작하려고 했던 내 계획은 눈을 뜨자마자 무너졌다. 알람은 울렸지만 나도 모르게 꺼버리고 다시 잠에 빠져들었다. 눈을 떠보니 벌써 6시 45분. 글쓰기를 하기엔 늦었지만 강의는 들을 수 있는 시간이었다. 하지만 침대에 눌러 붙은 몸을 떼어내기가 쉽지 않았다. 머릿속엔 온갖 핑계가 떠올랐다. &amp;ldquo;몸이 좋지 않아서,&amp;rdquo;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Qq%2Fimage%2F4CC9JJxNHfNuQ8Ib2tYCqEhG648"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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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치유의 여정</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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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04T01:02:11Z</updated>
    <published>2024-11-03T22:41:34Z</published>
    <summary type="html">마음에 깊이 남은 상처, 그리고 그로부터의 회복  누구나 인생을 살아가며 상처를 입고, 그 상처가 마음속 깊이 남아 쉽사리 지워지지 않는 경험이 있을 겁니다. 저에게는 직장 내 경험이 그랬습니다. 한때, 둘째를 임신하면서 승진이 늦어졌고, 첫째가 초등학교에 입학할 때 육아휴직 대신 육아시간을 사용하려 했던 일이 있었죠. 하지만 팀원들은 제가 일찍 퇴근하는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Qq%2Fimage%2FDb0rSUg447SCEJbfnrC5P0vO4xU.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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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면의 아이를 기억하며 - 이제 나를 위한 시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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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1T01:42:31Z</updated>
    <published>2024-10-30T22:18: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어린 시절의 나는 늘 착한 아이여야 한다고 생각했다. 부모님께 순종하는 것이 곧 사랑받는 길이라 믿었기 때문이다. 반항은커녕 부모님께 큰소리 한 번 낸 적 없었고, 사춘기다운 갈등조차 겪지 않았다. 어린 나는 부모님의 기대에 부응해야만 사랑받을 수 있다고 믿었다. 하지만 이제 돌이켜보니, 그러한 삶의 방식이 늘 좋은 것은 아니었다는 것을 깨닫는다.  지금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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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별것 아닌 인생 - 사소한 일상의 행복</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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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30T12:45:39Z</updated>
    <published>2024-10-29T22:13: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남편과의 다툼은 언제나 사소한 것에서 시작된다. 별거 아닌 일에 의견이 엇갈리고, 감정이 엉키다 보면 어느새 차갑게 굳은 침묵이 우리 사이를 지배한다. 같은 공간에 있어도 마치 투명인간처럼 서로를 외면하며, 집안 공기는 무겁게 내려앉는다.  서운함과 자존심이 섞인 감정싸움은 서로에게 먼저 말을 걸지 않으려는 묵언의 신경전으로 이어진다. 출근 후에도 마음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Qq%2Fimage%2FWbU1mJqciGA9RuQzSI0qW9fX6WE.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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