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ml version="1.0" encoding="UTF-8"?>
<feed xmlns="http://www.w3.org/2005/Atom">
  <title>낭만철학</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jQx" />
  <author>
    <name>840512</name>
  </author>
  <subtitle>&amp;lsquo;살아보니 알게 된 것들&amp;rsquo;을 담은 조용하고 평범한  삶의 대한 깊지 않은 철학의 이야기입니다. 누군가에게는 위로로, 누군가에게는 사색의 여운으로 남기를  바랍니다.</subtitle>
  <id>https://brunch.co.kr/@@hjQx</id>
  <updated>2024-10-14T00:41:19Z</updated>
  <entry>
    <title>올 한해도 잘 사셨습니까? - 2025년을 마무리 하며,</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jQx/4" />
    <id>https://brunch.co.kr/@@hjQx/4</id>
    <updated>2025-12-09T07:03:18Z</updated>
    <published>2025-12-09T06:49: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도가 막바지를 향한다. 매년 한 해의 마지막이 되면 자신에게 묻게 된다. &amp;quot;올해도 잘 살았니?&amp;rdquo; &amp;ldquo;무엇을 했고, 무엇을 이루었니?&amp;rdquo; &amp;ldquo;그리고 다음 해는 어떻게 살아갈 거니?&amp;rdquo;  늘 12월이면 시작의 설렘보다 지나온 시간에 대한 후회가 더 크게 다가왔었다. 성공? 목표 달성? 이룬것들? 하지만 사실 우리가 세우는 많은 목표는&amp;nbsp;1년이라는 짧은 시간 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Qx%2Fimage%2FR3CWWCEok72mVHg_jVsI8xXGkPE.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특급전사가 된 아들 - 군대가는 아들에게 보내는 편지.</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jQx/2" />
    <id>https://brunch.co.kr/@@hjQx/2</id>
    <updated>2025-11-18T05:41:43Z</updated>
    <published>2025-03-29T06:43:39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는 스무 살의 이른 결혼 이후,  아이 셋을 연이어 낳고 키웠다.  그리고 자영업자로 11년째 쉼 없이 일하며 성실히 근로의 의무를 다하고 있다.  나는 2024년 5월, 마흔하나가 되던 해 첫째 아들을 군대에 보냈다. 다른 이들은 아들을 군대에 보내며 울고불고 힘들어 한다고 하지만, 나의 마음은 조금 달랐다.   슬픔보다는 어느덧 장성하여 나라를 지킬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Qx%2Fimage%2FKnSgbn9FixjA3xhvCHVoJBCYY2A.jpg" width="500" /&gt;</summary>
  </entry>
  <entry>
    <title>20살 결혼, 아이 셋. 내 인생은 끝난 걸까? - 난 스무 살에 다시 태어났다.</title>
    <link rel="alternate" type="text/html" href="https://brunch.co.kr/@@hjQx/1" />
    <id>https://brunch.co.kr/@@hjQx/1</id>
    <updated>2025-04-13T11:15:15Z</updated>
    <published>2025-03-25T10:14: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에겐 나는 실패한 인생처럼 보일지도 모른다.하지만 나는 단지 삶의 순서가 조금 달랐을 뿐이라고 말하고 싶다. 실패한 인생은 없다. 실패는 단지 하나의 과정일 뿐, 노력하는 만큼 원하는 방향으로 얼마든지 바꿔갈 수 있다고 믿는다. 내 삶이 증명한다. 나는 내 방식대로 길을 선택했고,그 선택 위에 나만의 여정을 쌓아왔다.정해진 길은 없었다. 하지</summary>
  </entry>
</fe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