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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김혜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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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김혜경의 브런치스토리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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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1T05:53:25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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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단편소설 '신앙의 육상경기'-절대로 포기해서는 안된다 - 믿음으로 출발해 사랑으로 완주하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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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2T02:00:11Z</updated>
    <published>2025-11-02T02:00: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국민일보사에서 출간된 정승렬 작가와 한기돈 장로의 공동 저서, 단편소설 '신앙의 육상경기'를 읽었다. 표지를 넘기는 순간부터 느껴지는 진중한 분위기와 제목 속 상징이 오래 머물렀다.  신앙의 여정을 육상경주에 비유했다는 점이 흥미로웠고, 무언가 평이한 기독교 도서가 아니라 한 편의 이야기로 풀어낸 문학 작품처럼 다가왔다. 소설은 사도 바울의 고린도 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ha%2Fimage%2FdceZHuZmqRAh1RzKKpQ5FAGNAI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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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뷰티풀 보이 - 다행히도 우리의 이야기는 끝나지 않았습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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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25T06:37:58Z</updated>
    <published>2025-07-25T06:16:02Z</published>
    <summary type="html">데이비드 셰프의 '뷰티풀 보이'는 한 아버지가 아들의 약물 중독과 함께 겪어야 했던 고통과 회복의 과정을 진솔하게 기록한 에세이이다. 저자는 칼럼니스트이자 여러 매체에서 글을 기고하며, 뉴욕 타임스 베스트셀러 작가로 명성을 얻었다. 그의 작품은 미국 사회뿐만 아니라 전 세계 독자들에게도 큰 울림을 주었다. 뷰티풀 보이는 출간 직후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폭발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ha%2Fimage%2FAUDQtJLqokeauDl4eayZhHM9_dQ.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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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비뚤어진 집' - 애거서 크리스티가 남긴 가장 충격적 반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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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13:45:36Z</updated>
    <published>2025-07-07T13:45:36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거서 크리스티의 소설 '비뚤어진 집(Crooked House)'은 끝까지 책장을 넘기기 전까지는 결코 멈출 수 없는 이야기였다. 마지막 장을 덮은 순간 느낀 충격은, 반전을 넘어 인간 본성과 가족이라는 공동체에 대한 깊은 질문으로 이어졌다. 이야기는 부유한 백만장자 애리스티드 레오니데스가 독살당한 사건으로부터 시작된다. 그는 가족 전체를 품고 살던 권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ha%2Fimage%2FsGDcBhsVPGx2sMDNIVpmLtQb-j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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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빨대 사회: 사기 범죄 천국의 도래 - 우리가 사기범죄에 취약한 진짜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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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14T14:48:50Z</updated>
    <published>2025-05-14T13:09: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들어 대한민국 건국 이래 수천만 명이 동시에 투약할 수 있는 분량의 마약이 적발되고 있다. 물론 이 같은 대규모 적발은 미국의 정보력과 한미 공조 수사의 결과이며, 우리 단독으로는 이처럼 거대한 범죄조직의 실체조차 파악하기 어렵다. 마약청정국이라는 호칭은 이미 오래전에 반납된 상태이며, 우리는 더 이상 그 이름을 부를 수 없는 사회에 살고 있다. 그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ha%2Fimage%2FLUAX-1XT5LMsdiRWdPOyIKYrKz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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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대한민국 건국은 혁명이었다 - 교과서에 나오지 않는 진짜 건국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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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15:48:44Z</updated>
    <published>2025-04-25T14:54: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최근 이인호 교수가 쓴 '대한민국 건국은 혁명이었다'를 읽고 깊은 감동과 사색의 시간을 가졌다. 이 책은 역사적 사실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고, 대한민국의 건국이 단순한 정부 수립이 아닌 근본적 체제 혁명의 성격을 지니고 있었음을 명확하게 드러내고 있다. 특히 이승만 대통령이 자유민주주의 국가로서의 대한민국을 세우기 위해 기울인 노력과 그 과정의 철학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ha%2Fimage%2F2krU2Zf_vCf08yuaES3LMS2_HA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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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한 번 펼치면 멈출 수 없는 몰입의 서사, '콜라보이' - 단순한 스릴러가 아니다, 새로운 차원의 이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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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21T15:22:56Z</updated>
    <published>2025-03-21T14:49:04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 권의 책이 끝없이 이어지는 생각의 파문을 일으킬 수 있다면, 그것은 단순한 읽을거리 이상의 의미를 지닌다. 정승렬 작가의 신작 '콜라보이'는 바로 그런 책이다. 긴장과 감동, 그리고 깊이 있는 메시지를 품은 이 작품은 단순한 범죄 스릴러가 아닌, 인간 내면의 어둠과 빛을 동시에 탐색하는 여정이다.  '콜라보이'는 동주시에서 발생한 연쇄 실종 사건을 추적&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ha%2Fimage%2FwmQ6lgEZUbI8AYttJ4oU3IFr4Lw.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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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스캇 펙 '거짓의 사람들' - 악의 본질을 탐구한 심리학과 영성의 걸작</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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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2-16T15:23:33Z</updated>
    <published>2024-12-16T13:01:58Z</published>
    <summary type="html">스캇 펙의 책 거짓의 사람들은 인간의 심리적 어두운 면을 깊이 탐구한 작품이다. 이 책은 단순한 심리학 서적을 넘어, 인간이 얼마나 쉽게 악에 물들고, 거짓으로 자신을 감추며 살아갈 수 있는지를 적나라하게 드러낸다. 스캇 펙은 정신과 의사로서 수많은 환자를 상담하며, 그들이 겪는 내면의 고통과 스스로 만든 거짓된 삶의 가면을 마주했다. 그는 이를 통해 악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ha%2Fimage%2FA2BmcLmBLgPNYRpMdt488xP1zL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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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자연의 시인, 윌리엄 워즈워스의 감동적인 시 세계 - '하늘의 무지개를 볼 때마다'를 통해 느끼는 자연과 삶의 깊은 울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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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8T22:04:40Z</updated>
    <published>2024-11-28T13:32:09Z</published>
    <summary type="html">윌리엄 워즈워스(William Wordsworth)의 시선집 '하늘의 무지개를 볼 때마다'는 자연과 인간의 내면을 연결하는 그의 시적 통찰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작품이다. 이 책은 낭만주의 문학의 진수를 보여주는 대표적인 시집으로 평가받고 있으며, 특히 워즈워스가 추구했던 자연의 신성함과 인간의 감정의 순수성을 강조한 작품들이 돋보인다. 이 시선집에서 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ha%2Fimage%2FxFuJoKZIHJz10tp7LNrCXIWuc18.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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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나일 강의 죽음 - 추리소설계의 여왕, 애거서 크리스티 시리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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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6T04:29:46Z</updated>
    <published>2024-11-16T03:04:11Z</published>
    <summary type="html">추리소설이라는 장르에서 애거서 크리스티의 이름은 빼놓을 수 없다. 그녀는 사건 해결을 넘어 인간의 심리를 작품 속에 깊이 녹여내며 독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는 바로 이전 시대를 대표했던 코난 도일과의 뚜렷한 차별점으로, 크리스티는 범인의 동기를 이야기의 초반부부터 암시적으로 숨겨놓는 방식으로 독자를 매료시킨다. 코난 도일의 셜록 홈즈가 사건의 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ha%2Fimage%2FwLZAweQONSBhwmJeh0dbFMcLBbg.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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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그리고 아무도 없었다 - 애거서 크리스티의 걸작 추리 소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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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5T08:52:54Z</updated>
    <published>2024-10-25T08:52:54Z</published>
    <summary type="html">애거서 크리스티 하면 떠오르는 단어는 단연코 추리 소설의 여왕일 것이다. 그녀는 기발한 구성과 예측 불가능한 반전을 통해 독자들에게 추리 소설의 깊이를 선사한 작가이다. 특히 '그리고 아무도 없었다'는 그녀의 대표작 중 하나로, 출간 이후 오랜 시간이 지난 지금까지도 전 세계 독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줄거리는 영국의 한 외딴 섬에 초대된 열 명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ha%2Fimage%2FpnmQtzUrZT4WrL9GOG2s0elrugs.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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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변화 속에서 시간을 붙잡다 - '오늘을 사는 이유'의 성찰과 교훈</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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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07:23:38Z</updated>
    <published>2024-10-23T05:10:48Z</published>
    <summary type="html">'오늘을 사는 이유: 카르페 디엠, 시간의 의미를 기억하라'는 오스 기니스가 현대 사회에서의 시간과 진정한 삶의 의미를 통찰한 책이다. 기니스는 이 책을 통해 그리스도인들이 시간을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활용해야 할지를 성경적 시각에서 심도 있게 다루었다. 이 책은 단순히 오늘을 즐겨라는 카르페 디엠의 표면적인 의미를 넘어서, 시간과 역사의 본질을 정확히&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ha%2Fimage%2FE2t0eqhfA_4gNhi6xnpm9UuASM0.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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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도, 믿음을 말하다 - 나와 이웃과 하나님을 대하는 바람직한 태도에 관하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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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0T11:53:45Z</updated>
    <published>2024-10-20T07:14:41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명신 목사의 책 '태도, 믿음을 말하다'는 삶 속에서 우리가 나 자신, 이웃, 그리고 하나님을 어떻게 대해야 하는지에 대한 바람직한 태도를 다룬 책이다. 이 책은 죠이북스에서 출간되었으며, 성경적 관점에서 우리의 태도와 믿음이 삶에서 얼마나 중요한지, 그리고 그것이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으로 나타나야 하는지 깊이 있게 조명하고 있다.  조 목사는 신앙 생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ha%2Fimage%2FZI59Nu-9v5H7-ThBIGGX8KKp4mo.jfif"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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