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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호야</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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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hojunging</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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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현재진행형 호야입니다.</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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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1T06:02:51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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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쌓아간다는 것 - 실패가 아니라 현재진행형 ~ing</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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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6:40:54Z</updated>
    <published>2024-10-23T16:40:54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의 이름은 호정인이다. 코로나 기간 동안 유튜브를 해볼까? 하며 어떤 내용으로 하지? 유튜브 이름은 뭘로 하지?라고 고민을 많이 했다.  내가 잘할 수 있는 게 뭘까? 그 당시 취미로 홈베이킹을 했고 집에서 키링 만들기나 비즈공예를 했기 때문에 그런 취미들을 찍어보자!라고 생각했는데 결국 해내지 못했다.  회사생활을 하면서도 마음 한편에 유튜브를 하고 싶</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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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쌓아간다는 것 - 첫 발걸음. 도전</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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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08:58:44Z</updated>
    <published>2024-10-22T06:34:06Z</published>
    <summary type="html">꿈이 없고, 하고 싶은 일이 딱히 없는 나는 활동적이면서도 집에 있는 걸 좋아하는 상반된 성향을 가진 사람이다.  MBTI가 유행하면서 검사를 해 본 결과 나는 I성향이 가득한 사람으로 나왔다. 때마침 이사를 하게 되면서 10여 년 전인 고등학생 때도 MBTI가 있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검사 결과는 E성향이 가득하다고 나와 있었다. 젊음이 다 했구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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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쌓아간다는 것. - 앞으로 나아가자</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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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2T04:16:18Z</updated>
    <published>2024-10-21T09:17:31Z</published>
    <summary type="html">응애- 하고 태어나 눈물이 많은가 보다.  전생에 죄를 많이 지었다면  개돼지로 태어난다는 말이 있던데 오히려 사람으로 태어나 수많은 선택과 책임을 가지고 살아가지 않을까 싶다. 태생적으로 주어진 것들이 가지각색으로 다양하지만 과연 내가 가진 장점들이 뭔지 생각해 본다.  30년을 넘게 살아가면서 앞에 주어진 일들을  잘 해결하지도 못하고 그냥 그럭저럭 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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