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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둥둥</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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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둥둥의 깨알 세 스푼</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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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1T08:51:2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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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각글#19. 아이 관점으로 바라본다는 것 - &amp;lt;엄마, 나를 지켜봐 주세요&amp;gt; ~p70까지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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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11-15T10: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둥둥x?      모임일 : 2025.10.18(토) / 2025.10.29(수)   좋은 기회에 참여하게 된 독서모임.  느리게 읽는 모임이라 문장을 음미하며 읽고 있는데, 읽을수록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내용이 무척 많다.     &amp;middot; 아기 관점에서 생각해 보기  p59. 가정에서도 아기의 환경을 조성할 때 아기가 어떻게 느낄지 미리 상상해 보는 것이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jF%2Fimage%2F_WCi1Esof7NRhRUTvTOgLsXlHw0"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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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각글#18. 아이의 그림에서 알아챌 수 있는 것 - 인생책숲에서 진행하는 '하는 독서' 모임에서 읽은 &amp;lt;첫 7년 그림&amp;gt;을 읽</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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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4T09:00:03Z</updated>
    <published>2025-11-14T09: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둥둥x?    모임일 : 2025.10.16(목) / 2025.10.29(수)   내가 처음 접한 발도르프 관련 도서이면서, 육아 관련 책이라 재밌게 읽었다.    인생책숲에서 진행하는 '하는 독서' 모임에서 읽은 &amp;lt;첫 7년 그림&amp;gt;을 읽고     &amp;middot; 아이의 시그널은 어른과 다르다.  p26. 아이가 있는 힘껏 소리를 지르면, 우리는 그것을 &amp;quot;내가 무엇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jF%2Fimage%2FjH7RbvtKQgPVKhuyitNw8o8o23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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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각글#17. 일하는 환경은 살아 숨 쉬고 있기에 - &amp;lt;무인양품은 90%가 구조다&amp;gt; 5-6장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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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3T10:37:31Z</updated>
    <published>2025-11-13T08: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임일 : 2025.10.01(수)  드디어 마무리된 책!            &amp;bull; 매뉴얼 정의의 재발견  내가 매뉴얼에 대해서 너무 고정된 정의를 갖고 있었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매뉴얼이 제대로 활용되지 않은 이유는 한 번 만들어지고 나서 현행화가 잘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진정한 매뉴얼은 살아 숨 쉴 때 빛을 발한다.   우리 조직의 매뉴얼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jF%2Fimage%2FUHBW7BRi7TFSK26FuBFNTW6dKJU"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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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각글#16. 기다림의 가치 - &amp;lt;무인양품은 90%가 구조다&amp;gt; 4장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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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2T07:00:01Z</updated>
    <published>2025-11-12T07:00: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둥둥x?    긴 연휴로 잠시 끊겼던 조각글 루틴 다시 살려보자!       무인양품은 90%가 구조다저자마쓰이 타다미쓰출판모멘텀발매2014.10.10.    모임일 : 2025.09.24(수) ​  &amp;bull;&amp;nbsp;대표는 얼마나 기다려야 할까?  p138. 구조를 만들 때 기존의 방식에 익숙해진 사람들이 반대하는 것은 당연합니다. 그렇기에 초기 몇 달은 참는 것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jF%2Fimage%2FHhJ3VKmO-SuBMtlX-_HJRob3Tp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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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각글#15. 매뉴얼의 진짜 역할 - &amp;lt;무인양품은 90%가 구조다&amp;gt; 3장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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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1T06:00:00Z</updated>
    <published>2025-11-11T06:0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둥둥x?  모임일 : 2025.09.17(수)     처음에는 '무지그램'이 굉장히 경직된 매뉴얼이라 생각했는데,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무지그램은 말랑한 환경을 만들어주고,  오히려 매뉴얼이 없는 조직이 경직되어 있는 경우가 많다는 생각이 들었다.  ​  ​  &amp;bull;&amp;nbsp;무지그램의 끝점  작가의 말을 빌리자면 '피가 통하고 바람이 통하는 환경',  나는 '직원&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jF%2Fimage%2FPm6LqN5SRNWCr5dxIGPOU8F9i4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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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각글#14. 일단 1억을 모아놓고 봐야 하는 이유 - &amp;lt;딱 1억만 모읍시다&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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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5:59:00Z</updated>
    <published>2025-11-10T05:00: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책은 이제 어떻게 돈을 모아야 할지 고민하는 사회 초년생을 위한 책이지만, 나에게는 소비관을 다시 바로잡을 수 있게 도움을 준 책이다.               &amp;bull; 자본을 쌓을 때도 끝점을 보아야 한다.  p23. '억'이란 사람이 매일같이 마음을 다시 세울 수 있을 만한 큰돈이란 뜻이 된다.  p22. 오로지 근로소득에만 의존하지 않는 중산층에 진입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jF%2Fimage%2FfJfHLcAcP4PnL4LH9X57nNMSq7A"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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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각글#13. 나의 추구미에 가까워지는 법 - &amp;lt;아주 작은 습관의 힘&amp;gt; Part2까지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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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10T05:59:18Z</updated>
    <published>2025-11-09T04: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임일 : 2025.09.11(목)   이것저것 이야기하다 보니 모임 시간을 훌쩍 넘겼던..!  zoom 배경 때문에 웃다가 울었던 것만 생각나는 이번 모임    &amp;lt;더 시스템&amp;gt;을 읽으며 '시스템이 뭐지?'를 배우고  &amp;lt;트리거&amp;gt;를 읽으며 '그럼 그 어떻게 시스템을 만들지?'생각해 봤다면  &amp;lt;아주 작은 습관의 힘&amp;gt;은 '자 이제 행동으로 옮겨볼까? 이렇게 해보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jF%2Fimage%2F-g6vGuf7ojMghJHJ-xF6rNycqe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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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각글#12. 하나의 단어에도 여러 개의 정의가 있다. - &amp;lt;무인양품은 90%가 구조다&amp;gt; 1장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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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01:43:27Z</updated>
    <published>2025-11-08T03:00:03Z</published>
    <summary type="html">모임일 : 2025.09.03(수)           이번에 느린 호흡으로 책 한 권을 딥 다이브 하기로 했다.  짧지만 우리 도반 모임에서 나눈 이야기는 항상 밀도 있다.  &amp;bull; 좋은 리더는 때를 아는 사람  리더의 자질 중 가장 중요한 것이 '빠른 의사결정'이라고 앤드엔에서 배웠던 기억이 난다. 책에서 결단력에 대한 내용을 읽으면서 좋은 리더는 '때를 아&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jF%2Fimage%2FPnA3SApRdr_ktBS5ESXhN3e5c0s"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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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각글#11. 능동적인 질문을 할 때 필요한 것 - &amp;lt;트리거&amp;gt; 3~4장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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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01:44:10Z</updated>
    <published>2025-11-07T02:00:07Z</published>
    <summary type="html">일정이 바뀌면서 &amp;lt;트리거&amp;gt;를 굉장히 긴 호흡으로 읽었다.  3~4장에 대한 내용이라기보다는 마녀 친구들과 두 번째 모임을 하고 느낀 단상!   1. 나의 컨디션을 알 수 있는 지표  3~4장에 '자아고갈'에 대한 내용이 나온다. 나는 나의 상태를 잘 살피고 있을까?  어렸을 땐 종종 엄마한테 자기 에너지도 모르고 무리하다가 아픈 거라는 이야기를 들었다&amp;hellip;&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jF%2Fimage%2FaN921wOrH6Tlfy7ywC8QFT_PuC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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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각글#10. 엄마가 코끼리가 되고 싶은 이유 - 26주차에 들었던 생각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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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6T01:14:07Z</updated>
    <published>2025-11-06T01:00:15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bull; 26주 차가 지나가는 이 시점, 병원에서 출산 교실이 열려 남편이랑 다녀왔다.   병원은 르봐이예 분만을 적극 권장하는 곳인데, 아기의 시각, 청각, 촉각, 호흡, 중력 5가지 감각을 배려하여 스트레스를 최소화하는 인권 분만법이다.    � 시각 : 조명을 어둡게 하여 태아의 시각을 보호  �청각 : 최대한 조용히 대화  ✋️촉각 : 엄마 심장소리를 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jF%2Fimage%2FMM-UXQ705-4M5gQ9XwSZXlv9iqo"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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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각글#9. &amp;lt;사기&amp;gt; 완독 후 느낀 것 - &amp;lt;사기&amp;gt; 1-11권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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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5T05:21:31Z</updated>
    <published>2025-11-05T02:38:0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07.30. 수  11주간의 &amp;lt;사기&amp;gt; 여정이 끝났다.  책을 읽고 대화를 나누면서 사기 전체가 관통하는 메시지를 기록으로 남겨본다.         1. 귀담아들을 준비  항우는 듣고 싶은 이야기만 듣다가 결국 나락으로 간다.   반대로 유방의 아들 혜제는 모든 사람의 말만 들었다가 나락으로 간다.   어디까지 들어야 할까? 이걸 알려면 내가 들을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jF%2Fimage%2FyFi7mJF6eZoU7cfwC4b2KGXj68E.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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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각글#8. 긍정 선언이 효과적인 이유 - &amp;lt;더 시스템&amp;gt; 3-4장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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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06T01: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07.17. 목   모임에 늦게 합류하는 바람에 많은 이야기를 나누지 못했지만, 이 책을 읽고 느낀 바를 적어본다.   1. 시너지를 내는 방법  p175. 나의 평범한 기술들의 조합은 각각의 총합보다 훨씬 더 가치 있다.  적당히 잘함 + 적당히 잘함 &amp;gt; 월등히 잘함   나는 내가 갖고 있는 능력들이 대부분 '애매하다'라고 생각했다.  왜냐면 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jF%2Fimage%2F11tlKJVJEKRgnw-QEQqoS81Y3P0.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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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각글#7. 나에게 집이란? - 라이프집 집들2 팝업에 다녀와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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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8-05T01:00:13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07.12. 토  집덕후들을 위한 커뮤니티에서 어떻게 집돌이들을 오고 싶게 만들었는지 궁금해서 방문해 보았다.  여러 작업가들의 공간을 그대로 재현해냄으로써 그들이 생각하는 집의 의미를 풀어냈다.  팝업을 다녀오며 나에게 집이 어떤 의미가 있는지 생각해 보았다.   1. 나에게 집이란  예전이 나는 집을 지루한 공간이라 생각했다.  있으면 근질거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jF%2Fimage%2Fyp8N6Mh_E0fkTRhn1xqWRJHyf7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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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각글#6. 사람은 입체적이기 때문에 - &amp;lt;사기&amp;gt; 9권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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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4T01:00:18Z</updated>
    <published>2025-08-04T01:00:1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07.16. 수       9권에서는 유씨 일족을 여씨 일족으로 갈아치우겠다는 일념 하에 공포 정치를 하는 여태후에 대한 일화로 이루어져 있다.   읽을 때는 '어휴 잔인해...', '이 사람의 왜 이렇게까지 하는 걸까' 정도의 생각만 했는데, 이야기를 나눠보니 자연스럽게 앤드엔에서 배웠던 내용들이 복습됐다.   사람은 입체적이다.  9권에서는 여&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jF%2Fimage%2FwVMLfHxGyntn3dXmwK7mJAoHh4E.jpg" width="458"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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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각글#5. 내가 갈팡질팡하는 이유 - &amp;lt;사기&amp;gt; 8권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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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6T23:43:00Z</updated>
    <published>2025-07-16T23:42:37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07.09.수 1. 결정을 옳은 방향으로 이끄는 사람이 되자한신이 유방 뒤통수를 칠지 말지 미친 듯이 고민할 때, 그의 책사가 옆에서 '진정한 지혜는 결단에 있다.'라고 말한다.일할 때 선택의 기로에서 갈팡질팡하는 이유는 내가 결단을 내릴 지혜가 부족할 때이다.일단 결정을 내리자. 선택을 내리고 그것을 옳은 방향으로 이끌어 나가는 사람</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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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각글#4. 실패가 별거인 줄 알았네 - &amp;lt;더 시스템&amp;gt; 1~2장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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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01:45:22Z</updated>
    <published>2025-07-16T00:00:10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 07. 03.목  &amp;lt;더 시스템&amp;gt; 1-2장을 읽고         나의 조각들 1. 생각보다 실패 별거 아니더라 요즘 새로운 시도를 많이 하고 있는데, 그중 하나가 실패를 인정하는 것이었다.  나는 스스로의 실패를 인정을 못하는 성격이다. (원래 이런 말도 공개적으로 하지 않는데, 친구들 앞에서 이야기하고 나니 별거 아닌 것처럼 느껴진다. 어쩌겠어,&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jF%2Fimage%2Fn2L9gt5LNMqpfwxvxWYwEIP3sqw.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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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각글#3. 남의 이야기를 들을 준비가 되었나요? - &amp;lt;사기&amp;gt; 7권을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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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7-15T00: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07.02.수                    사기 7권을 읽고 도반님들과 함께 나눈 이야기�  나의 조각들 1. 바운더리의 정석 p83. 법은 딱 세 줄로  유방이 법을 만드는 데 딱 3가지로 정했다. 배경이 서로 다른 사람들을 한 방향으로 모으려면 함께 지켜야 할 규칙이 3줄을 넘어가면 안 된다는 생각을 했다. 그런데 다른 친구는 유방이 본인&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jF%2Fimage%2FPdUcZ1vpDGJx7uuXJpNMm2AAnLo.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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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각글#2. 프로페셔널의 정의 - &amp;lt;직업으로서의 소설가&amp;gt;를 읽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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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ublished>2025-07-14T00:00:12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06.21.토  BZCF 독서모임에서 읽은 &amp;lt;직업으로서의 소설가&amp;gt;.                      이 책은 나에게 아주 의미가 있다. 이 책은 20대 초반 첫 독서모임 책이었다. 부끄럽지만 책과 담을 쌓고 살았던 나에게 이 책이 참 안 읽혔었는데.. 10년 만에 다시 연 이 책, 무척 재밌게 읽었다. 작가의 문체가 아주 내 스타일이었다.&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jF%2Fimage%2FJeqSr-t7gQ4uuMx78zgNCDFLHR4.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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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각글#1. 다 나에게 쌓여있다. - &amp;lt;숲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amp;gt;를 읽고나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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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11-09T01:44:34Z</updated>
    <published>2025-07-11T00:00:24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06.19.목 마녀친구들과 3분기에는 '시스템'을 주제로 공부하기로 했다.  그 첫 모임에는 읽을 때마다 와닿는 구절이 다른  &amp;lt;숲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amp;gt;와 함께했다.                나의 조각들 1. 숲도 이렇게 시간이 오래 걸리는데, 사람쯤이야! 이번에는 자꾸만 몇 년 후, 몇 십년 후라는 문구들이 눈에 들어왔다. 나라는 숲도 단숨&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jF%2Fimage%2FrzrwTtOdi0_IU8scH2MVNWFZ_30.jpg" width="3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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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조각글을 모으자 - 하루에 10분씩 글을 써보기로 했다.</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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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10T14:27:10Z</updated>
    <published>2025-07-10T13:35:39Z</published>
    <summary type="html">조각글이란? 친구들과 공부하고나서 메모장에만 끄적거린 내 날 것의 생각들 다듬고 올려야지 다짐만 백 번하다가 메모장에서 영영 나오지 못할 것 같아 남겨본다.  앤드엔에서 소정님이 아직 한 판의 그림이 보이지 않으면 퍼즐 조각을 모아야 할 때 일 수도 있다고 했다.  지금은 내가 부지런히 조각을 모아야 할 때, 글의 조각들을 모아놓고 보면 내가 가야할 방향이</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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