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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야수</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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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me>yasuya</n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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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야수가 좋아하는 랜덤 취미</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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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1T09:50:2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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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의 우선순위_3.공연 - 콘서트, 연주회, 페스티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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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2:08:28Z</updated>
    <published>2024-10-27T12:08:28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상경할 즈음에 나의 가장 큰 관심사는 아이돌(연예인)이었다. 콘서트를 할 때마다 왕복차편, 많게는 숙소와 당일치기 동선(보통 여기에 전시회나 다른 공연이 포함됨)을 짜고 휴가일정을 맞추는 수고로움을 더한다. 만약 표를 못 구해서 개인에게 양도라도 받을라치면 이 고생을 했는데 사기당한 것은 아닐지. 공연장에 입장하는 그 순간까지 불안함을 지울 수가 없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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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의 우선순위_2.전시 - 미술관, 박물관에 대한 관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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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1:25:15Z</updated>
    <published>2024-10-27T11:25:15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경하게 된 이유 상위권에 드는 요소 중 하나가 전시회의 다양성에 있다.  물론 내가 있던 곳도 제2의 도시인만큼 유명한 작가의 전시도 가끔 열렸고 나름 큰 시립미술관도 있었지만 그게 다였다.   그런데 서울은 별천지다.  현대미술관, 시립미술관, 중앙박물관 같은 큰 미술관만 해도 3개가 넘는다. 예술의전당도 있다. 마이아트뮤지엄에는 늘 굵직한 기획전시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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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재미의 우선순위_1.방탈출 - 방탈출에 대한 생각</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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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7T10:45:11Z</updated>
    <published>2024-10-27T10:44:27Z</published>
    <summary type="html">상경한 뒤 나에게 세 번째로 생긴 취미가 방탈출이다. (첫 번째, 두 번째는 다음 글에서) 사실 소득이 없었던 대학생 시절이었다면 주변에 방탈출카페가 많았어도 자주 갈 수가 없을 정도로 돈이 드는 취미이긴 하다. 하지만 그 시점에서 나는 달리 돈을 쓸 데가 없었고, 그리고 애초에 방탈출에 쓰이는 돈은 '그 만한 가치가 있는' 충분한 비용이라고 생각했다. 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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