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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윤단</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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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나를 찾아가는 여정을 위한 글쓰기</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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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1T14:42:58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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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태도: 높은 선으로 가는 연습 - 7월 월말생각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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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8-05T13:07:02Z</updated>
    <published>2025-08-05T13:07:02Z</published>
    <summary type="html">태도 : 높은 선으로 가는 연습   &amp;ldquo;이야, 별천지다&amp;rdquo; 아버지께서 집에 들어오시면서 항상 하시는 말씀이야. 올해 새로 지어진 우리 집은 에어컨이 없어. 대신 &amp;lsquo;복사냉난방&amp;rsquo; 시스템이라는 것을 갖추고 있어서 에어컨 없이도 바닥에서 올라오는 냉과 열로 항상 24~25도로 유지되고 있어.  난 아빠가 지으신 우리 집에 다 완성되기 전까지 복사냉난방 시스템은 난생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mQ%2Fimage%2FMoiMJrYWI34hzueGq8udwZ-Yk2A.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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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모멘텀을 잃어도 다시 쓰는 하루 - 나약함을 넘어 강함을 쌓는 실행 일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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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1T12:18:14Z</updated>
    <published>2025-07-01T08:31:01Z</published>
    <summary type="html">나약함과 강함  &amp;ldquo;그녀는 대체 어떻게 하는 거야?&amp;rdquo; 벌써 6년째다. 윤소정의 생각구독을 읽은 지, 그리고 그녀가 생각구독을 발행한 지. 그녀는 10년 넘게 매일 글을 썼다고 했고,  나 역시도 그 기간 동안 글을 읽기도 했으니 뒤늦게 감탄이 튀어나왔다. &amp;ldquo;그녀,, 대단하다&amp;hellip;&amp;rdquo;  5월 생각정리를 했다. 한 달 동안 매일 1일 1 글쓰기를 하고 그 글을 토대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mQ%2Fimage%2FvSmW3H3tAKUuO5i_WLnVHyeCenM.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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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결국 내가 직접 행한 것만 쌓인다 - 5월 생각정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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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6-03T08:12:44Z</updated>
    <published>2025-06-03T07:30:00Z</published>
    <summary type="html">&amp;ldquo;오빠, 그거 알아? 누가 말했는데 ~~~ 그렇대!&amp;rdquo; &amp;ldquo;그렇구나. 그런데 인사이트 이런 거 다 좋은데, 여보의 중심에는 자기 자신이 있어? 다른 사람을 중심에 두고 끼워 맞추는 거 아니야? 그러면 안돼. 자기 자신이 중심에 있고, 타인의 인사이트는 곁들이는 거지&amp;rdquo; 남편과의 대화에서 한방.  &amp;ldquo;나는 윤소정의 생각에서 자립할 거예요. 생글즈가 끝난 후에도 나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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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헤아리고 다스리는 일 - Day6. 요리</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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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4T11:43:14Z</updated>
    <published>2024-11-24T07:51:29Z</published>
    <summary type="html">누군가에게 해주고 싶은 요리에 대해 써보세요.  요리는 헤아리고 다스리는 일. 음식 만들면서 내 마음을 헤아리고 다스려 정성으로 대접하며 덕을 쌓는 것이 요리라는 생각이 든다. 요리 料理 여러 조리 과정을 거쳐 음식을 만듦. 또는 그 음식. 주로 가열한 것을 이른다.  料 헤아릴 료(요) 斗(말 두) 자와 米(쌀 미) 자가 결합한 모습이다. 斗자는 쌀이나</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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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쌓아야 애정이 생겨요. - 내가 하고 싶은 일이 없는 이유</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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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7T12:42:27Z</updated>
    <published>2024-11-17T11:10:45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하고 싶은 일은 뭐지? 내가 정한 길이 나에게 맞을까?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이 무엇인지에 대한 고민을 끝냈다고 생각했는데&amp;nbsp;문득 생각이 들 때가 있어요. 그리고 어제 만난 친구들과의 대화를 통해&amp;nbsp;이런 생각을 했던 저를 반성하게 되었어요.  앤드엔에서 같이 공부하는 친구, 쾌선생님 하연님(@hayeon.pot)을 만났어요. 세종덕후 하연님은&amp;nbsp;세종과 관&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mQ%2Fimage%2Ff-Sxs46L9BY8qeqtXw9qswkRTo4"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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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실천을 합시다 - Day5 책. 나를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만든 책에 대해 써보세요.</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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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13T13:52:04Z</updated>
    <published>2024-11-13T12:04:34Z</published>
    <summary type="html">이 주제를 보았을 때 글은 단숨에 썼다. 그러나 올리기까지 많은 용기가 필요했다. 나의 부족함을 인정하고 반성하는 글이며&amp;nbsp;용기를 가지고 올린다.   나를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만든 책은 단연코 &amp;lsquo;인문학습관&amp;rsquo;과 &amp;lsquo;윤소정의 생각구독&amp;rsquo;!  10년 전 인큐 때부터 지금의 앤드엔(사업가, 기획자, 교육자인 윤소정선생님이 이끌고 있는 학습하는 커뮤니티)까지 함께 공부</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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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달리기가 나에게 준 영향 - Day4. 달리기</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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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3-17T14:33:51Z</updated>
    <published>2024-11-05T11:46:12Z</published>
    <summary type="html">달리는 나에게 도전이다. 100일 달리기를 도전한 지 올해만 벌써 3번째이다. 100일 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3km 달리기를 하는 것이 목표인데 앞선 두 번의 목표는 모두 다 50일 만에 여러 가지 이유로 멈췄었다. 그러고 나서 10월 28일에 시작한 이번이 3번째 도전의 시작이다.    첫 번째 도전은 100일 동안 하루도 쉬지 않고 달리면 기세가 달라&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mQ%2Fimage%2Fg8SQYrCCaTYTCaRHCTYEFa7m8SI"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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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내가 여행에 대한 생각을 바꾼 이유 - DAY3 여행</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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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1-27T07:14:12Z</updated>
    <published>2024-10-27T12:10:43Z</published>
    <summary type="html">3번째 브런치 글감을 주제는 여행이다. 나의 시야를 더 넓게 만든 여행에 대해 써보세요.  그동안 다녀왔던 많았던 여행들을 생각해 보았다. 중학교 1학년 학교에서 다녀왔던 시드니를 시작으로 혼자 하는 자유여행까지.  프랑스, 영국, 스위스, 이탈리아, 스페인, 보스니아, 크로아티아, 보스니아, 베트남, 일본, 뉴욕 등등 많은 나라를 여행했다. 여행지의 랜드&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jpg/?fname=https%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mQ%2Fimage%2FwNAHS-gtP0-kFEEjmAVMKigMPbc"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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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것 - DAY2</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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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6T10:31:57Z</updated>
    <published>2024-10-26T09:03:33Z</published>
    <summary type="html">DAY2. 부모님으로부터 물려받은 것에 대해 써보세요.   이 주제를 보고 글을 썼다 지웠다 고민이 많았다. 힘들었던 과거를 굳이 찾아서 써야 하나? 무슨 특별한 이야기를 써야 하는 건가? 생각이 너무 많았다.   행복한 가정은 모두 모습이 비슷하고,&amp;nbsp;&amp;nbsp;불행한 가정은 모두 제각각의 불행의 안고 있다.&amp;nbsp;-안나 카레니나, 톨스토이   우리 집은 그냥 평범한 집</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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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세대를 넘어 선 대화 - 대화가 어려운 사회초년생들을 위한</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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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23T12:53:34Z</updated>
    <published>2024-10-23T11:25:03Z</published>
    <summary type="html">#세대를 넘어 선 대화 일하다 보면 어린이부터 부모님 세대, 할머니, 할아버지까지 많은 사람들을 만나게 돼요. 그때마다 어떻게 말을 건네고, 어떻게 대화를 이어가야 할지 모르겠어요. 너무 어려워요. 이 시간들을 어떻게 보냈나요?  사람들과 마주하며 일을 하는 시간들은 어렵습니다. 지금도 화가 난 채로 이야기하는 사람들을 대면하는 일은 쉽지 않은 것 같아요.</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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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당신이 누구인지 정의할 수 있나요? - 시작 :</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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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7T12:12:36Z</updated>
    <published>2024-10-17T11:27:06Z</published>
    <summary type="html">한꺼번에 몰려왔다.  글의 주제를 무엇으로 할지 막연함, 사람들이 내 글을 어떻게 볼지 불안,  그럼에도 내 이야기가 세상에 나간다는 셀렘.  무엇을 쓸지 고민했다. 나를 나타내는 키워드는 무엇일까? 사람들이 나에게 궁금한 것을 무엇일까? 함께 글을 공부하는 도반들에게 &amp;lsquo;나&amp;rsquo;에 대한 키워드 찾기가 어렵다고 말씀드렸더니  나에 대한 정보가 많이 없어서 말해주</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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