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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dadada</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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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ubtitle>침대가 가장 좋은 잠만보</sub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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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4-10-12T01:15:13Z</upd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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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7. 미국 학생비자 발급과 인터뷰 - 붕어빵틀 벗어나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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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18:28:33Z</updated>
    <published>2025-06-17T03:40:40Z</published>
    <summary type="html">학교에 합격을 했으니 다음에 해야할 것은 학생비자를 발급받는 것이었다. 학생비자를 받는 과정은 생각보다 간단하다. I-20를 먼저 받고 여기에 있는 SEVIS 번호를 가지고 영사관에 인터뷰를 신청하면 되는 것이다. 비자 인터뷰관련해서 정말 다양한 괴담이 존재하는데 솔직히 말해서 본인이 정말 엉뚱한 말을 하지 않는 이상 학교 합격증까지 받은 사람을 내치지 않&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pS%2Fimage%2FG8iSDPfHgIbbNH6pJxaJhzx8Rb4.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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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6. 학교선택과 인종차별집단 KKK - 붕어빵틀 벗어나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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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18:28:33Z</updated>
    <published>2025-06-10T00:09:28Z</published>
    <summary type="html">확실하게 최종적으로 합격 연락이 온 학교들은 세 곳이었다. 그중 한 곳은 University of Virginia였는데 덕분에 지금 생각해 보면 참 재밌기도 하면서 좀 씁쓸하고 두고두고 회자되고 있는 에피소드를 만들 수 있었다.   한국에서 학교를 선택할 때 대부분이 학생들이 인종차별을 생각하면서 학교를 고르지 않는다. 그것이 당연한 것이고 아직도 한국은 &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pS%2Fimage%2FdU55e_tRR1Qsy29NdGgSbSZvmco.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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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5. 합격통지서, 엄마, 그리고 내 인생  - 붕어빵틀 벗어나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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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18:28:33Z</updated>
    <published>2025-06-02T23:00:29Z</published>
    <summary type="html">엄마와 나의 견해차는 유구한 역사를 자랑한다. 나는 어려서부터 항상 내가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을 표현하는 것에 거침이 없는 편이었고 엄마는 그런 내가 실수할까 봐 고치려고 했었다. 지금 보면 엄마는 내가 싫다고 안 하는 것을 참 병적으로 고치려고 했었던 것 같다. 당연히 인간은 살면서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또는 공동체에서 같이 존재하기 위해서 때로는 싫&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pS%2Fimage%2FUNM5n2hqSYodqsQn-0EzgWht2xg.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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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4. SOP, 영어로 에세이 쓰기 - 붕어빵틀 벗어나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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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18:28:33Z</updated>
    <published>2025-05-26T23:44:02Z</published>
    <summary type="html">사실 한국에서 초중고 다 나오고 대학교까지 나온 사람이면 미국 대학원 준비 과정에서 가장 어려운 것이 Statement of Purpose(SOP) 쓰기라고 생각한다.   미국에서 초등학교를 다녔었지만 SOP를 쓰는데 도움이 되는 교육은 받은 적이 없다. 있어 봤자 2년이었고 초등학생 때까지는 그런 전문적인 글쓰기를 배우지 않기 때문이다. SOP를 쓰는 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pS%2Fimage%2FRmj--ZOa95e73un1PtTR8HS9Y1c.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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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감정 기복이란 무엇일까? 정말 나쁘기만 한 것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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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5-21T05:31:32Z</updated>
    <published>2025-05-20T23:00:50Z</published>
    <summary type="html">인생을 산지도 어언 30 몇 년, 강산이 3번이나 바뀌었으니 이쯤 되면 감정 기복을 다루는 고수가 돼 있어야 할 거 같은데 감정을 다루는 것은 내가 몇 살이든 상관없이 항상 어렵기만 하다.    고등학교 때 공부할 때는 감정이 없는 로봇이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한 적도 있다. 감정이 없이 그냥 목표를 이루기 위해서만 행동하는 로봇이 되면 목표 달성이 더 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pS%2Fimage%2FGffugB5t9_DuAn9SawaMueq56rs.pn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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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3. 미국 유학, 무엇을 준비해야 할까? - 붕어빵틀 벗어나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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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18:28:33Z</updated>
    <published>2025-05-19T21:54:25Z</published>
    <summary type="html">처음 시작한 것은 유학을 위해서 필요한 것들을 나열하는 것이었다. 아빠를 따라서 미국에 다녀온 경험만 있을 뿐 유학에 필요한 것들은 아는 것이 없었다. 더군다나 주변에 유학을 간 사람들이 하나도 없었다. 유학의 경험이 있다고 해 봤자 다들 교환학생으로 몇 달간 다녀온 정도였지 아예 석사나 박사를 준비해서 가는 경우는 주변에 없었기 때문에 나는 맨땅에 헤딩하&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pS%2Fimage%2FkcqLUH8vmZmm6WNnRoV7MwnsSes.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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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2. 개 같은 헤어짐과 유학 결심 - 붕어빵틀 벗어나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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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18:28:33Z</updated>
    <published>2025-05-12T22:00:16Z</published>
    <summary type="html">그렇게 모욕적인 헤어짐은 내 인생에서 처음이었다. 당시에는 그때까지 한 번도 차여본 적이 없어서 상대방이 나를 찬다는 것에 면역이 없기도 했었다. 사실 엄밀히 말하자면 내가 헤어지자는 말을 먼저 하기는 했다. 하지만 우리가 모두 아는 &amp;ldquo;이럴 거면 우리 헤어져!&amp;rdquo;의 일종인 실상은 &amp;ldquo;내 말을 들어줘!&amp;rdquo;의 의미를 가진 말이었을 뿐이었다. 화가 나면 항상 이럴 거&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pS%2Fimage%2F3NoB0ar3gv9gy8EIppi7exFw-KM.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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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EP01. 돌아온 트럼프와 지난 5년간 미국에서의 삶 - 붕어빵틀 벗어나기 프로젝트</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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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7-07T18:28:33Z</updated>
    <published>2025-05-05T22:00:08Z</published>
    <summary type="html">2025년 트럼프는 더욱 강력하게 돌아왔다. 이미 한번 겪은 트럼프를 다시 찍은 여기 사람들도 참 어이없다. 첫 번째 정권보다도 더 심해질 수 있다는 것이 신기할 따름이다. 나는 2019년에 미국 워싱턴대학교 석사과정에 합격했다. 솔직히 한국에 살면서 트럼프가 당선된 걸 보고만 있었을 때는 사실상 인생에 딱히 별로 큰 차이를 느끼지는 못했다. 특히나 그 당&lt;img src= "https://img1.kakaocdn.net/thumb/R1280x0/?fname=http%3A%2F%2Ft1.daumcdn.net%2Fbrunch%2Fservice%2Fuser%2FhjpS%2Fimage%2Fz4vOIrokmOJHYv1HUohG8smEzYY.jpg" width="500" /&gt;</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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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itle>'안되면 어쩌지'와 불안 - 불안이란 무엇일까?</tit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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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pdated>2025-04-25T22:40:42Z</updated>
    <published>2025-04-25T21:17:13Z</published>
    <summary type="html">내가 불안이라는 감정을 알기 시작했던 것은 초등학교 무렵 다마고치를 처음 본 순간이었다.  여름 어느 날인가에 부모님과 어느 문구점을 방문했는데 처음으로 다마고치를 봤다. 갖고 싶었지만 말은 못 하고 누군가 사서 없어져 버리지 않을까 걱정했었다. 심지어는 그날 밤 꿈에도 나왔었다.  정말 문제가 될 정도로 불안을 경험한 건 중학교 때부터였다. 중학교 1학년</summ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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